zz안녕하세요 전 한참펄펄할ㅋ18살 이구요ㅠ_ㅠ..제가 한8개월 사귀던남친이 있었어요! 제가 좋아서 먼저사귀자고 해서사겼는데..어느날! 연락이안와서 제가 연락했더니..다씹더군요 전답답해져 갓고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꾸욱 참고 다음날에 연락이 되어서 만났어요..! 다행이.. 전 남친만나면 휴대폰 검사부터 하기때문에 ㅋ역시나 휴대폰 검사부터 했죠..!ㅠㅠ 근데 어떤여자한테! 어제술잘먹엇다고 문자가 와있는게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저도 몰르게 화가 너무 났어요 ㅋㅋㅋ그리고 싸움이 시작됫죠 휴..너무나 많이싸웠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하고..남친은 붙잡더군요 다신안그러겠다구..저도 제가화낸게 너무 미안해서 받아줬어요..다시사겼죠..그리고 남자친구가 집을 데려다준다하길래 길을 걷고있어죠..남친이랑 같이..그런데 남친이..이러더군요 남자친구: 우리 헤어질까? 저 : 왜?..갑자기 그러는데? 남자친구: 나이제..일도다시해야하고..너를위해서도이러는게낳을거같고..그리고 너랑나랑 동생오빠사이로 지내는게 낳을거같아.. 저 : 그래.. 저는 쿨한척하고..알겟다고 받아들였어요..가는길에 계속 애가 없으면 어떻게 지내야할지 생각이 들더군요..막막했습니다..그리고 집앞에왔어요..!ㅠㅠ! 마지막으로 안아봤죠...저도 몰르게 벌컥 눈물이 났어요..울음바다가 되었죠 너무나 슬펐어요 하루하루 눈물로 지내는데..그남자친구는.. 그언니랑 맨날 술마시고 다닌다고 소식이 들려오더군요 너무나 보고싶어서 찾아가서 ..제가 잡았어요 다시오라고 미안하다고 그애 앞에서 너무나 울었습니다..다시받아주길 바랬는데 휴 그게 아니더군요 그애는 많이변한거 같았어요 냉정해지고 차가워지고..휴 제가 알던애가 아닌거같았어요..그애는 또 그냥오빠동생사이로지내자고 하더군요..답답했어요 제가 그앨 이렇게 많이좋아한지..헤어지고서 알았고 못해준것들이 너무 미안했어요 그애가 다시돌아와준다면 다해주고 그러고싶었어요 그애가 그언니랑 친해져만 갈수록 짜증만 나고 화만났어요 저도 모르게 그앨찾아가서..때리고말았죠...너무 심하게때렸어요 때리고나서야 정신을 차렸어요..너무 미안했죠...다음날 가서 미안하다고..했는데 절피하더군요..무섭다고....저도모르게 상처를 받았나봐요..저를 피할줄은..몰랐거든요.. 또 그애 소식이 들려오더군요...그언니한테 고백했다고..저도 이제 다잊었다고 생각하고 저도 딴남자를 사겻죠 그애한테 후회안할자신잇냐고 물어봤더니 없다고 하길래 덜컥 사겨버렸어요 그애를 잊기위해ㅋㅋㅋ얼마후 연락이 오더군요 지금남친이랑 사귀는거 맘아프니깐 헤어지라고.....저도 모르게 흔들렸나봐요....그래도..참았죠 ....참다참다 지금남친이 전남친보다 못하고 전남친만한 남자는 없다고 생각했죠 제가 짜증나게하고 화내게하고 그래서 그남자도 잠깐 여자가 보였던거겠죠?.. 제가 툭내뱉는 성격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전남친만한 사람없는거같아요 이해해주고 화도안내고 잘해주고 ㅋㅋㅋㅋㅋㅋ제가왜먼저고백했겠어요!ㅎ전정말 햄볶는여자가틈ㅋ 님들도 지금애인한테 잘하삼ㅋ 안그럼 저처럼 후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님들은 남친이 이러시면 어쩔ㅋㅋㅋㅋ
zz안녕하세요 전 한참펄펄할ㅋ18살 이구요ㅠ_ㅠ..제가 한8개월 사귀던남친이
있었어요! 제가 좋아서 먼저사귀자고 해서사겼는데..어느날! 연락이안와서
제가 연락했더니..다씹더군요 전답답해져 갓고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꾸욱 참고 다음날에 연락이 되어서 만났어요..! 다행이..
전 남친만나면 휴대폰 검사부터 하기때문에 ㅋ역시나 휴대폰 검사부터 했죠..!ㅠㅠ
근데 어떤여자한테! 어제술잘먹엇다고 문자가 와있는게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저도
몰르게 화가 너무 났어요 ㅋㅋㅋ그리고 싸움이 시작됫죠 휴..너무나 많이싸웠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하고..남친은 붙잡더군요 다신안그러겠다구..저도 제가화낸게
너무 미안해서 받아줬어요..다시사겼죠..그리고 남자친구가 집을 데려다준다하길래
길을 걷고있어죠..남친이랑 같이..그런데 남친이..이러더군요
남자친구: 우리 헤어질까?
저 : 왜?..갑자기 그러는데?
남자친구: 나이제..일도다시해야하고..너를위해서도이러는게낳을거같고..그리고
너랑나랑 동생오빠사이로 지내는게 낳을거같아..
저 : 그래..
저는 쿨한척하고..알겟다고 받아들였어요..가는길에 계속 애가 없으면 어떻게 지내야할지
생각이 들더군요..막막했습니다..그리고 집앞에왔어요..!ㅠㅠ!
마지막으로 안아봤죠...저도 몰르게 벌컥 눈물이 났어요..울음바다가 되었죠
너무나 슬펐어요 하루하루 눈물로 지내는데..그남자친구는..
그언니랑 맨날 술마시고 다닌다고 소식이 들려오더군요 너무나 보고싶어서 찾아가서
..제가 잡았어요 다시오라고 미안하다고 그애 앞에서 너무나 울었습니다..다시받아주길
바랬는데 휴 그게 아니더군요 그애는 많이변한거 같았어요 냉정해지고 차가워지고..휴
제가 알던애가 아닌거같았어요..그애는 또 그냥오빠동생사이로지내자고 하더군요..답답했어요 제가 그앨 이렇게 많이좋아한지..헤어지고서 알았고 못해준것들이 너무 미안했어요
그애가 다시돌아와준다면 다해주고 그러고싶었어요 그애가 그언니랑 친해져만 갈수록 짜증만 나고 화만났어요 저도 모르게 그앨찾아가서..때리고말았죠...너무 심하게때렸어요
때리고나서야 정신을 차렸어요..너무 미안했죠...다음날 가서 미안하다고..했는데
절피하더군요..무섭다고....저도모르게 상처를 받았나봐요..저를 피할줄은..몰랐거든요..
또 그애 소식이 들려오더군요...그언니한테 고백했다고..저도 이제 다잊었다고 생각하고
저도 딴남자를 사겻죠 그애한테 후회안할자신잇냐고 물어봤더니 없다고 하길래 덜컥 사겨버렸어요 그애를 잊기위해ㅋㅋㅋ얼마후 연락이 오더군요 지금남친이랑 사귀는거 맘아프니깐 헤어지라고.....저도 모르게 흔들렸나봐요....그래도..참았죠
....참다참다 지금남친이 전남친보다 못하고 전남친만한 남자는 없다고 생각했죠
제가 짜증나게하고 화내게하고 그래서 그남자도 잠깐 여자가 보였던거겠죠?..
제가 툭내뱉는 성격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전남친만한 사람없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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