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2.1~28 여행책읽다가 문득 그리워져서 정리해보는 태국여행기2

신나라2010.07.30
조회793

 

우리의 아침을 해결해주었던 시리반타이의 토스트 키트(?) ㅋㅋㅋ

 

 

 

 

이쁘게 깎아주셨던 맛없는 초록망고.ㅋㅋㅋ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카오산 거리.

 

 

 

 

 

 

카오산을 들를 때마다 같이 들렀던 생과일가게.

아저씨가 무지 불친절하다. ㅋㅋㅋ

 

 

 

 

 

 

짜투짝 시장에서 뱅글들.

왜 안샀을까.

 

 

 

 

 

 

짜투짝 시장의 가방들.

만든 정성만큼 가격이 꽤 나갔다.

 

 

 

 

 

 

고대(?) 수도 아유타야.

도시 대부분이 이런 건축물로 되어있다.

생각해보니 얘네들이 뭔지도 모르겠다.  

 

 

 

 

 

아유타야에서 묵은 숙소차.

이 뚝뚝으로 700밧짜리 아유타야 투어도 했고 ㅋㅋ

픽업도 받았고 ㅋ

귀엽다 여튼.

도시마다 뚝뚝 모양이 다른 것이 참 인상적이다.

 

 

 

 

 

 

 

빅토리모뉴먼트.

이쪽을 참 여러번 들렀던 것 같다.

 

 

 

 

 

 

빅토리모뉴먼트에서 내려 찾아간 색소폰바.

여길 누가 먼저 가자그랬는지는 기억안나지만

여튼 900밧이나(팁은 +알파) 내준 LB가 정말 고마웠고

분위기가 끝장났고

갑자기 끼어든 유러피안 음악가도 최고였고

그저 영화같았던 그날. 

 

 

 

 

 

 

 

존의 연락처를 묻지않은 것만큼이나 후회스러웠던 또 하나.

저 호피무늬(?) 컨버스를 안데리고 온 것.

아 아쉬워 ㅠㅠ 정말 해외쇼핑은 무조건 지르고 봐야해.

 

 

 

 

 

퓌퓌섬에 도착하여 전망대에 오르다가 죽을까봐 적당히 멈춰서서 본 피피레와.. 피피..돈!

oh~oh~~~paradise~~~~ 꽃보다남자 오에스티가 절로 떠오르던 그곳 ㅋㅋㅋ

 

 

 

 

 

 

끄라비에서 석호필의 흥정으로 100밧에 다녀온 투어.

같이 껴서 투어한 카플.

 

 

 

 

 

 

끄라비에서 머문 숙소.

여러모로 괜찮은 숙소였다.

페낭가는 티켓도 여기서 끊었고. 주인언니도 맘에 들구.

 

 

 

 

 

 

피피에서 생일을.

7시에 일어나서 피피섬을 헤집고 다녔지만

결국 공수해온 것들을 펼쳐보니 그닥 멋있진 않았다.

좀더 그럴듯한 생일상을 차려주고 싶었건만

 

 

 

 

 

처음엔 재밌던 스노클링도

계속하다보니 물고기들때문에 참 무서웠다.ㅋㅋ

아니 바다라는 경이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때문인지도.

 

 

 

 

2009.2.1~28 여행책읽다가 문득 그리워져서 정리해보는 태국여행기2

 

정말 파라다이스.

 

 

 

 

 

 

 

 

 

말레이시아 페낭.

찌는 듯한 더위 속에 이정도 낮잠은 애교 ㅋ

 

 

 

 

 

 

 

무지 좋아했던 페낭 리틀인디아의 한 음식점.

손으로 맛보는 칠리맛 커리는 가히 상상불허 ㅠㅠ

 

 

 

 

 

 

 

 

 

 

페낭은 영국의 지배에 있었던 터라

거리가 유럽풍이다.

이쁘다.

 

 

 

 

 

나의 페낭여행 꼬라지2009.2.1~28 여행책읽다가 문득 그리워져서 정리해보는 태국여행기2

 

 

 

 

 

무지 사랑하는 수박주스와

더럽게 맛없는 별과일. ㅋㅋㅋ (star fruit)

 

 

 

 

 

 

여기 아저씨도 색다른 모습 ㅋㅋ

 

 

 

 

 

 

 

씨암 지하 음식매장의 한 케이크 가게.

아이구 니모야!!!

 

 

 

 

 

 

 

 

 

 

왕궁 들어가기 전에 찰칵 ㅋㅋㅋㅋㅋ

센스쟁이 ㅋㅋ

 

 

 

 

 

 

 

 

 

 

 

우리의 친절하고 귀여운 가이드 푸키와의 마지막 밤.

공항까지 마중나와 2시간 넘게 기다리고

휴대폰도 빌려주고 

암파와도 동행해줬고

정말 고마워

 

 

 

 

 

카오산에서 사온 음식들로 마지막 밤을 기념했다.

닭다리가 튀긴지 3일은 넘은 것 같은 맛이었지만

좋았던 기억.

 

 

 

 

나라야에서 몇시간을 고민해 고르고 골라서

결국 지금은 하나도 안쓰는 가방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련맞기 짝이 없다 ㅋㅋㅋㅋ

8만원어치 ㅋㅋ

 

 

 

2009.2.1~28 여행책읽다가 문득 그리워져서 정리해보는 태국여행기2

 

정말 너무너무 아쉬운 블리자드 ㅠㅠㅠ

비행기시간이 나오질 않아서 먼저 출발했나 싶어서

부리나케 버리고 뛰어간 요놈.

80밧이나 하는 넘...

요 맛있는 넘을 버리고 뜰리 없는 비행기를 걱정한 멍청함 ㅠㅠㅠㅋㅋ

 

 

 

 

 

 

 

 

마지막으로 만난 인연.

사랑이.

엄마와 언니와 태국에 놀러갔다가 우리 앞자리에 앉아 한국으로 동행했다.

파타야를 갔다고 했던것 같은데

여튼 작별편지라는 제목으로 우리에게 이쁜 그림이 그려진 편지를 주었다.

자기 눈만 이쁘게 그렸다...2009.2.1~28 여행책읽다가 문득 그리워져서 정리해보는 태국여행기2ㅋㅋㅋ

너무너무 기특한 아이들.2009.2.1~28 여행책읽다가 문득 그리워져서 정리해보는 태국여행기2

 

 

 

 

 

 

 

 

 

2009.2.1~28 여행책읽다가 문득 그리워져서 정리해보는 태국여행기2

 

한달동안 우리의 어깨를 짓눌렀던 짐들.

정말 짐 가볍게 싸는 건 어려운 것 같다.

특히 평소에도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만물상으로 돌아다니는 나에게는.

 

 

 

정말 행복했던

태국 그리고 말레이시아에서의 여행은 이렇게 즐겁게 끝이 났다.

한달이라는 시간을 이렇게 빡세게 보낸 적도 없을 것이다. 2009.2.1~28 여행책읽다가 문득 그리워져서 정리해보는 태국여행기2ㅋㅋ

난 누구에게든 태국여행을 추천해주고 있고

대체 태국에 한달이나 돌아다닐데가 있냐는 질문을 수없이 받아봤지만

늘 대답은 더 돌아다니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했다는 말이었다.

서울도 못돌아본 곳이 많을 사람들일텐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