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간지러운말 못하면서 사랑한다는말 해주던 사람입니다. 자존심세지만 우리에겐 늘 미안하다는사람입니다. 강한거같아도 속을 여린사람입니다. 불안해하던 우릴 지탱해준 사람입니다. 오히려 우리 걱정하여 붙여지 팬바보 김현중입니다. 1
FROM.김현중
낯간지러운말 못하면서 사랑한다는말 해주던 사람입니다.
자존심세지만 우리에겐 늘 미안하다는사람입니다.
강한거같아도 속을 여린사람입니다.
불안해하던 우릴 지탱해준 사람입니다.
오히려 우리 걱정하여 붙여지 팬바보 김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