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김현중

Je t'aime2010.07.30
조회141

 

 

 

낯간지러운말 못하면서 사랑한다는말 해주던 사람입니다.

자존심세지만 우리에겐 늘 미안하다는사람입니다.

강한거같아도 속을 여린사람입니다.

불안해하던 우릴 지탱해준 사람입니다.

오히려 우리 걱정하여 붙여지 팬바보 김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