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웃음 본론만 쓰게씀 이일은 나님이 고3때 일어난일을 거짓없이 썼다는걸 맹세함 나님은 평소에 늦잠을 좋아했음 그어떤 알람시계도 그어떤 폰에 모닝콜도 나를 깨우진 못했음 아침에 가희누나가 나를 깨운다고 해도 나는 늦잠을 택할꺼임................음.. 학교도 수없이 지각했음 이래선 도저히 안되겠다는 나님은 나름 빛의속도로 뇌리를 굴려씀 그때당시 유행했던 사이렌 벨소리라고 있었음 이정도면 나를 그나마 깨워줄수있겠지 생각을 했음 바로 다운받아 핸드폰 모닝콜에 집어넣었음 내일은 지각을 하지않으리라 굳센 다짐에 알람을 6시에 맞쳐놓았음 나님은 핸드폰을 가까이두면 모닝콜 아줌마목소리가 나오는 즉시 끄는 버릇이있음 그래서 저멀리 장농안에 두고 잤음 얼마나 잤을까 새벽6시가 됬음 어디선가 나를 깨우는 듯한 사이렌소리가 들리는 거였음 무슨일인지 엄마님 아빠님은 소리를 마막 지르는 거였음 꼭두새벽부터 한바탕 난리가 나는 소리였음 사이렌소리는 종잡을수 없이 엄청 너무 컷음 동네사람들 다 일으켜세울 기세였음 사이렌을 꺼야하는데 몸이 가위눌린거 마냥 움직여지지가 않았음 엄마님 께선 사이렌소리가 나자마자 놀래서 벌떡 일어나셨던거 가틈 너무나 큰 사이렌소리를 감당하시지못한 당황한 엄마님은 갑자기 당시 차는 곤히 집앞 주차장에 파킹되어있었음 "철수아빠 차차차차차차차" 무슨 영문인지 차를 연신 외치시는 거였음 아빠님도 싸이렌소리에 당황하셨는지 "으....차?으? 으????????????????????????/" 마하 식스의 속도로 밖으로 뛰쳐나가셨음 당연히 차는 멀쩡했음 그제서야 나는 사이렌을 껏음 아빠님이 헥헥거리시면서 올라오셨음 나는 진실되게 말씀드렸음... 아침부터 욕을 바가지로 먹었음 아빠님은 차가 견인 되시는줄 알았다고함ㅋㅋㅋㅋ 그날이후 모닝콜은 없었음 엄마가 목소리로 깨워주셨음... 끗..인데.....끗맺음을 어떻게ㅋㅋㅋㅋㅋㅋㅋ 1
새벽에 울린 사이렌소리ㅋ
이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웃음
본론만 쓰게씀
이일은 나님이 고3때 일어난일을 거짓없이 썼다는걸 맹세함
나님은 평소에 늦잠을 좋아했음
그어떤 알람시계도 그어떤 폰에 모닝콜도 나를 깨우진 못했음
아침에 가희누나가 나를 깨운다고 해도 나는 늦잠을 택할꺼임................음..
학교도 수없이 지각했음
이래선 도저히 안되겠다는 나님은 나름 빛의속도로 뇌리를 굴려씀
그때당시 유행했던 사이렌 벨소리라고 있었음
이정도면 나를 그나마 깨워줄수있겠지 생각을 했음
바로 다운받아 핸드폰 모닝콜에 집어넣었음
내일은 지각을 하지않으리라 굳센 다짐에 알람을 6시에 맞쳐놓았음
나님은 핸드폰을 가까이두면 모닝콜 아줌마목소리가 나오는 즉시 끄는 버릇이있음
그래서 저멀리 장농안에 두고 잤음
얼마나 잤을까 새벽6시가 됬음
어디선가 나를 깨우는 듯한 사이렌소리가 들리는 거였음
무슨일인지 엄마님 아빠님은 소리를 마막 지르는 거였음
꼭두새벽부터 한바탕 난리가 나는 소리였음
사이렌소리는 종잡을수 없이 엄청 너무 컷음
동네사람들 다 일으켜세울 기세였음
사이렌을 꺼야하는데 몸이 가위눌린거 마냥 움직여지지가 않았음
엄마님 께선 사이렌소리가 나자마자 놀래서 벌떡 일어나셨던거 가틈
너무나 큰 사이렌소리를 감당하시지못한 당황한 엄마님은 갑자기
당시 차는 곤히 집앞 주차장에 파킹되어있었음
"철수아빠 차차차차차차차" 무슨 영문인지 차를 연신 외치시는 거였음
아빠님도 싸이렌소리에 당황하셨는지
"으....차?으? 으????????????????????????/"
마하 식스의 속도로 밖으로 뛰쳐나가셨음
당연히 차는 멀쩡했음
그제서야 나는 사이렌을 껏음 아빠님이 헥헥거리시면서 올라오셨음
나는 진실되게 말씀드렸음...
아침부터 욕을 바가지로 먹었음
아빠님은 차가 견인 되시는줄 알았다고함ㅋㅋㅋㅋ
그날이후 모닝콜은 없었음 엄마가 목소리로 깨워주셨음...
끗..인데.....끗맺음을 어떻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