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쫌 읽어줘라 리플은 안달아도!!!아 진짜 치사하게!!!

찔끔..2010.07.31
조회849

오늘의 일기..

 

방금 피씨방에와서 섯다하구있는데..

 

립톤을 시키는순간..

 

장들의 반란이 시작됐네..아...

 

화장실루 바루 달렸지..

 

아 신발라먹을수박같은......문도 고장나서 안잠기고..

 

에라이 대충 앉을라카는데..

 

어떤 착한사람이...물도안내리고 갓어..

 

아 내 아가들이 나올려구 발버둥치는데..ㅠㅠ

 

그래두..남똥하고는 섞어주기시러서..결국 참구 뚫었지..

 

잘안뚫려..아 씨앙..ㅠ

 

그래두 전에 일하던곳에서 마니뚫어봐서 ...

 

실력은 어디안가더군..

 

그 순간 안되겠다싶어서 뚫자마자 바지내리고 부르륵...설sa//

 

내가 조금이라도 뚱뚱했으면..바지에쌌을지도몰라..ㅠ

 

말라서 다행이지 ...

 

지퍼도 안내리고..단추도안풀고..

 

벨트만 풀고 바지내렸으니 다행이지..

 

오늘 또 한번의 위기가 찾아왔었네...

 

아 ....난 역시 고순가봐....휴..

 

살찌울려구했는데...찌면 안되겟네...언제 또 위기가 찾아올지 모르니까....으으..

 

나같은 경험 많지???

 

죄송해요 반말해서...그냥 빨리적을려구..그랬어요...

 

사랑과이별 란에두 올려야지...

 

내 아가들과 이별했으니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