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KTX에서요.

. 2010.07.31
조회68

이 이야기는... 어언 1주일전 ... 인가??

 

 

여튼 친척을 만나고

 

대전에서 광명으로 가야하는

 

난 KTX를 타러 갔음 몹시 신남

 

왜냐 KTX 였기 떄문

 

태어나서 딱 4번 타본 KTX 5번 쨰 타는거라

 

더 신남

 

근데 엄마랑 나랑 탔는데 우리 자리에 어떤 아저씨가 앉아 있는거였음

 

엄마가 먼저 "저기.. 여기 저희 자린데요..."

 

하면서 표를 보여줬음

 

그랬더니 그 아저씨 대답도 안하고 한번 처다보더니

 

핸드폰을 꺼내는거

 

그러더니 문자수신함을 들어가는게 내눈에 보임

 

엄마 KTX 타기전부터 몹시 힘들다며 빨리 앉아서 가고싶다고함

 

그 상황이 화가났음

 

그래서 ...........

 

"아저씨 빨리나와요"

 

라고 말했음 근데 엄마가 말리는거

 

알고보니 핸드폰으로 예매해서 문자로 좌석확인 하는거였음

 

난 몰랐음

 

그아저씨 계속 우기길래 어쩔수 없이 다른 빈자리 가서 앉음

 

근데 좀 있다가 그 아저씨 나가면서 빈정대는 말투로

 

"저 자리 가서 앉아서 가시죠 어차피 좀만가면 내려야되니까"

 

이러시는거 근데 나한태 했으면 암말 안하련만

 

엄마한태 그러는거 ...........................................

 

-----------------------------------------------------------------------------------

 

아저씨 이글 보실수 있음 좋겠어요...

 

그때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제가 핸드폰으로 확인 하시는거라곤 생각을 못했내요

 

근데 결론적으로  아저씨가 예매 잘못하신건 ... 맞자나요.. 그쵸?

 

화가 나셨으면 저한태 내주시지 왜 힘든 저희 엄마한태 그러셨어요....

 

제가 말이 정말 싸가지 없었단거 알구요 ...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

 

글의 목적 :  그냥 있었던 일을 말하고싶었음 +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