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어언 1주일전 ... 인가?? 여튼 친척을 만나고 대전에서 광명으로 가야하는 난 KTX를 타러 갔음 몹시 신남 왜냐 KTX 였기 떄문 태어나서 딱 4번 타본 KTX 5번 쨰 타는거라 더 신남 근데 엄마랑 나랑 탔는데 우리 자리에 어떤 아저씨가 앉아 있는거였음 엄마가 먼저 "저기.. 여기 저희 자린데요..." 하면서 표를 보여줬음 그랬더니 그 아저씨 대답도 안하고 한번 처다보더니 핸드폰을 꺼내는거 그러더니 문자수신함을 들어가는게 내눈에 보임 엄마 KTX 타기전부터 몹시 힘들다며 빨리 앉아서 가고싶다고함 그 상황이 화가났음 그래서 ........... "아저씨 빨리나와요" 라고 말했음 근데 엄마가 말리는거 알고보니 핸드폰으로 예매해서 문자로 좌석확인 하는거였음 난 몰랐음 그아저씨 계속 우기길래 어쩔수 없이 다른 빈자리 가서 앉음 근데 좀 있다가 그 아저씨 나가면서 빈정대는 말투로 "저 자리 가서 앉아서 가시죠 어차피 좀만가면 내려야되니까" 이러시는거 근데 나한태 했으면 암말 안하련만 엄마한태 그러는거 ........................................... ----------------------------------------------------------------------------------- 아저씨 이글 보실수 있음 좋겠어요... 그때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제가 핸드폰으로 확인 하시는거라곤 생각을 못했내요 근데 결론적으로 아저씨가 예매 잘못하신건 ... 맞자나요.. 그쵸? 화가 나셨으면 저한태 내주시지 왜 힘든 저희 엄마한태 그러셨어요.... 제가 말이 정말 싸가지 없었단거 알구요 ...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 글의 목적 : 그냥 있었던 일을 말하고싶었음 + 사과
하....... KTX에서요.
이 이야기는... 어언 1주일전 ... 인가??
여튼 친척을 만나고
대전에서 광명으로 가야하는
난 KTX를 타러 갔음 몹시 신남
왜냐 KTX 였기 떄문
태어나서 딱 4번 타본 KTX 5번 쨰 타는거라
더 신남
근데 엄마랑 나랑 탔는데 우리 자리에 어떤 아저씨가 앉아 있는거였음
엄마가 먼저 "저기.. 여기 저희 자린데요..."
하면서 표를 보여줬음
그랬더니 그 아저씨 대답도 안하고 한번 처다보더니
핸드폰을 꺼내는거
그러더니 문자수신함을 들어가는게 내눈에 보임
엄마 KTX 타기전부터 몹시 힘들다며 빨리 앉아서 가고싶다고함
그 상황이 화가났음
그래서 ...........
"아저씨 빨리나와요"
라고 말했음 근데 엄마가 말리는거
알고보니 핸드폰으로 예매해서 문자로 좌석확인 하는거였음
난 몰랐음
그아저씨 계속 우기길래 어쩔수 없이 다른 빈자리 가서 앉음
근데 좀 있다가 그 아저씨 나가면서 빈정대는 말투로
"저 자리 가서 앉아서 가시죠 어차피 좀만가면 내려야되니까"
이러시는거 근데 나한태 했으면 암말 안하련만
엄마한태 그러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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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이글 보실수 있음 좋겠어요...
그때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제가 핸드폰으로 확인 하시는거라곤 생각을 못했내요
근데 결론적으로 아저씨가 예매 잘못하신건 ... 맞자나요.. 그쵸?
화가 나셨으면 저한태 내주시지 왜 힘든 저희 엄마한태 그러셨어요....
제가 말이 정말 싸가지 없었단거 알구요 ...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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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목적 : 그냥 있었던 일을 말하고싶었음 +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