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태어나서 이런거 처음 써봄 진심임. 아ㅏㅏ요즘 대학생인데..게다가 1학년 상큼...시큼이ㅣㅣ.. 방학인데..잉여킹.잉여도스..읔 네이트판 누가 누가 많이봤나 도장놀이 하면 1등할 자신있음. 아 솔직히 이거 쓰고 있는 제 자신이 지금 웃김. 네티즌님들 무서워서 댓글도 안다는 여자임. 나는 정말로 이걸 마지막으로 다음주 월요일 부터 잉여생활 청산 할꺼심. 솔직히 주제가 없음. 하지만 그냥 내이야기 씨부리고시픔 나는.아ㅏㅏ나님(아ㅏㅏ나님이라니오글오글)은 공대여자임. 대학입학전에 나는 그 공대 아름이가 될줄 기대하고 있었음.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였음. 요즘 공대는 공대가 아닌가봄. 공대아름이는 CF속에만 있는것임. 대우따윈 없음. 밥 내 돈주고먹고댕김. 그리고 여선배들이 무서움 으헝헝.정말임. 나의 스무살 생활은 이렇게 시작되었음. 고3스무살이 제일 행복한 때같음. 나 돌아갈래 외치고싶네. 대학생은 방학중임. 대학생에게 방학이란 몹쓸것임. 하지만 개강은 더 몹쓸거심. 정말 방학하고 뭐했는지 모르겠음. 학원이라고 다니긴하는데. 솔직히 왜다니는지 모르게씀. 공부하려고 다니는 학원인데.. 찌밤 학원에서 처음 만나서 연애하는 몹쓸것들 때문에 학원가기시름. (볼일은없겠지만그들도네이트사용자이므로리를빗무서움ㅜ하지만..사실임.) 정말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음. 그런데 솔직히 이건 자기만족이고. 잉여생활을 이것을 마지막으로 안할 것이기에. 긴 글 써볼것임. 이러다 내가 네이트 톡톡에 오를지 누가암.? 솔직히 학교 이야긴 할 것이 없음. 대학생활 재미 있다고 하는데 나는 약간 언더에서 노는 아이임. 바쁜 통학생이므로 술자리도 거의 패스임 빠염. 다른지역으로 통학하는 나에게 외박이란 없기에 술자리는 상상도 못할일이지만 내가 우리 구역으로 들어서는 순간 돈만 해결이 된다면 나에게도 자유라는 것이 생김 통금시간 그런거 없음. 단지 방학백조잉여의 돈문제만 해결된다면. 정말 내가 좋아하는 식구들이 있음. 그들과의 술자리가 제일 좋음. 그들과의 랜덤게임. 정말 최고임. 그중에 대표 또라이가 3명있음. 당연히 나 포함. (남1여2) 나는 그들과 핔닠을 다녀왔음. 즉흥 또라이들임. 수목원으로 피크닉가서 랜덤게임하려고했지만 못했음. 장을 보러갔음 우리는 와인도 사고 치즈케잌도 샀음. 바게트빵도 '노 커팅'으로 샀음. 그리고 테이블 보 대신 예쁜 포장지도 샀음. 예쁜 일회용 식기도 샀음.(캐릭터로.) 테이블은 박스가 대신했음. 누구 생일인 사람도 없는데 고칼도 샀음. 우리는 그렇게 셋이 핔닠을 떠났음. 핔닠가서 젊은 것들이 많은 장소를 탐색했지만 젊은 것들이라곤 꼬꼬마애기들뿐이였음. 그래서 랜덤게임을 하지 않았음. 랜덤게임을 하는 이유는 '우리 이렇게 병맛같이 논다' 라는 피알일 뿐이니까. 그냥 네이키드라는 드레스코드가 있었다. 이번 핔닠에는 하지만 날씨 꿍디꿍디라 탠잉은 하지 못했다. 핔닠은 정말 씸들기만 했다. 딱히 공감할 무언가는 없다 그냥 병맛이다. 아! 우리는 티비에만 나온다는 그 극적인 흔하디 흔한 상황도 연출했다. 와인을 산게 화근이였다. 병맛같이 와인따개가 없다. 찌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리다 프린스K의 엄카키로 결국 와인따서 먹었다. 우리에게 이 프린스님은 정말 찬양의 대상이다. 친해지면 알겠지만. 정말 또라이다. 아ㅏㅏ 오빠시기에 앞으로 존대말 쓰기로 다짐은했지만. 다짐일 뿐이다. 뭔가 이 프린스님은 병맛인데 좋다.허허허 머리도 엄청좋은사람인데. 정말 아ㅏㅏㅏ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똘끼다. 즉흥적이다. 아! 하지만 정말 생긴건 잘생긴 훈남이라는 걸 말해두겠다. 솔직히 이 프린스님이랑 2009년에 한번보고 2010년 학기중에 연락 한번 없다가. 방학하고 자기 군대가시니까. 우리랑 노는것이다. 찡찡된다. 응 그래 찡찡된다라는 표현이 맞다. 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하기로 한건 너무 많다. 지금 군 입대가 일주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몇일전 밤에 전화와서는 목장체험가자고난리다. 자기도 에이미 바니가ㅏㅏ되고싶다나. 아 그리고 제일 높은 계단에 앉아서 요플레 먹자고. 이제 폭염이라는데.휴. 아무튼 우리 식구는 엠티도 다녀왔다. 멤버쉽트레이닝이였다. 나는 이것들 외에 거의 이 프린스님과 크아와 카트를 하며 해뜨는걸 보았다. 대학와서 크아와 카트를 이렇게 많이한다. 정말 대학이라는게 몹쓸것이다.엉엉 아 지금 주제도 내용도 없는 판을 쓰고있다. 정말 최악이다. 현재시간 7시되기 3분전. ㅉㅉ 안자고 뭐하니.죽겠다 진심. 결국 여기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지금 나는 잉여고. 스물살을 거지같이 연애도 못하고 이렇게 ㅉㅉ. 크아와 카트를 대학와서 엄청나게 했지만 렙은 후지다는 사실. 아ㅏ 주제도 없고 솔직히 재미도 없다. 거지같지만 나도 톡톡 오늘의 판 하고싶네.허허 지금은 비루하게 내 신분을 가리지만 뭐 나도 톡주면 사진 올리겠다. 관심없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그래도 스무살..ㅏㅏㅏㅏㅏㅏㅏㅏㅏ 하하그럼 빠이 아무튼 처음이자 마지막이길 바라는 판을 쓰면서 내가 얻고자 하는것은 내 자신이 이걸 마지막으로 잉여 생활을 마무리하고. 여자로 돌아오길 바란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귀신 나올것같은 내 방을 치우자는 . 탈모있나 머리빠져ㅕㅕ. 휴 아ㅏㅏㅏ 나도 댓글줘. 판시켜줘. 아 공대 남자들아. 혹은 남선배들아. 나도 여자다. 물론 내가 꿍디꿍디해도. 나 여자다. 그래 성별만.
마지막 잉여반란=판쓰기
아 진짜 태어나서 이런거 처음 써봄 진심임.
아ㅏㅏ요즘 대학생인데..게다가 1학년 상큼...시큼이ㅣㅣ..
방학인데..잉여킹.잉여도스..읔
네이트판 누가 누가 많이봤나 도장놀이 하면 1등할 자신있음.
아 솔직히 이거 쓰고 있는 제 자신이 지금 웃김.
네티즌님들 무서워서 댓글도 안다는 여자임.
나는 정말로 이걸 마지막으로 다음주 월요일 부터 잉여생활 청산 할꺼심.
솔직히 주제가 없음. 하지만 그냥 내이야기 씨부리고시픔
나는.아ㅏㅏ나님(아ㅏㅏ나님이라니오글오글)은 공대여자임.
대학입학전에 나는 그 공대 아름이가 될줄 기대하고 있었음.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였음. 요즘 공대는 공대가 아닌가봄.
공대아름이는 CF속에만 있는것임. 대우따윈 없음. 밥 내 돈주고먹고댕김.
그리고 여선배들이 무서움 으헝헝.정말임.
나의 스무살 생활은 이렇게 시작되었음. 고3스무살이 제일 행복한 때같음.
나 돌아갈래 외치고싶네.
대학생은 방학중임. 대학생에게 방학이란 몹쓸것임.
하지만 개강은 더 몹쓸거심.
정말 방학하고 뭐했는지 모르겠음.
학원이라고 다니긴하는데. 솔직히 왜다니는지 모르게씀.
공부하려고 다니는 학원인데.. 찌밤
학원에서 처음 만나서 연애하는 몹쓸것들 때문에 학원가기시름.
(볼일은없겠지만그들도네이트사용자이므로리를빗무서움ㅜ하지만..사실임.)
정말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음.
그런데 솔직히 이건 자기만족이고. 잉여생활을 이것을 마지막으로 안할 것이기에.
긴 글 써볼것임. 이러다 내가 네이트 톡톡에 오를지 누가암.?
솔직히 학교 이야긴 할 것이 없음.
대학생활 재미 있다고 하는데 나는 약간 언더에서 노는 아이임.
바쁜 통학생이므로 술자리도 거의 패스임 빠염.
다른지역으로 통학하는 나에게 외박이란 없기에 술자리는 상상도 못할일이지만
내가 우리 구역으로 들어서는 순간 돈만 해결이 된다면
나에게도 자유라는 것이 생김 통금시간 그런거 없음.
단지 방학백조잉여의 돈문제만 해결된다면.
정말 내가 좋아하는 식구들이 있음.
그들과의 술자리가 제일 좋음. 그들과의 랜덤게임. 정말 최고임.
그중에 대표 또라이가 3명있음. 당연히 나 포함. (남1여2)
나는 그들과 핔닠을 다녀왔음.
즉흥 또라이들임. 수목원으로 피크닉가서 랜덤게임하려고했지만 못했음.
장을 보러갔음 우리는 와인도 사고 치즈케잌도 샀음. 바게트빵도 '노 커팅'으로 샀음.
그리고 테이블 보 대신 예쁜 포장지도 샀음. 예쁜 일회용 식기도 샀음.(캐릭터로.)
테이블은 박스가 대신했음. 누구 생일인 사람도 없는데 고칼도 샀음.
우리는 그렇게 셋이 핔닠을 떠났음.
핔닠가서 젊은 것들이 많은 장소를 탐색했지만 젊은 것들이라곤 꼬꼬마애기들뿐이였음.
그래서 랜덤게임을 하지 않았음.
랜덤게임을 하는 이유는 '우리 이렇게 병맛같이 논다' 라는 피알일 뿐이니까.
그냥 네이키드라는 드레스코드가 있었다. 이번 핔닠에는
하지만 날씨 꿍디꿍디라 탠잉은 하지 못했다.
핔닠은 정말 씸들기만 했다. 딱히 공감할 무언가는 없다 그냥 병맛이다.
아! 우리는 티비에만 나온다는 그 극적인 흔하디 흔한 상황도 연출했다.
와인을 산게 화근이였다. 병맛같이 와인따개가 없다. 찌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리다 프린스K의 엄카키로 결국 와인따서 먹었다.
우리에게 이 프린스님은 정말 찬양의 대상이다.
친해지면 알겠지만. 정말 또라이다.
아ㅏㅏ 오빠시기에 앞으로 존대말 쓰기로 다짐은했지만. 다짐일 뿐이다.
뭔가 이 프린스님은 병맛인데 좋다.허허허 머리도 엄청좋은사람인데.
정말 아ㅏㅏㅏ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똘끼다. 즉흥적이다.
아! 하지만 정말 생긴건 잘생긴 훈남이라는 걸 말해두겠다.
솔직히 이 프린스님이랑 2009년에 한번보고 2010년 학기중에 연락 한번 없다가.
방학하고 자기 군대가시니까. 우리랑 노는것이다.
찡찡된다. 응 그래 찡찡된다라는 표현이 맞다. 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하기로 한건 너무 많다.
지금 군 입대가 일주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몇일전 밤에 전화와서는 목장체험가자고난리다. 자기도 에이미 바니가ㅏㅏ되고싶다나.
아 그리고 제일 높은 계단에 앉아서 요플레 먹자고.
이제 폭염이라는데.휴.
아무튼 우리 식구는 엠티도 다녀왔다. 멤버쉽트레이닝이였다.
나는 이것들 외에 거의 이 프린스님과 크아와 카트를 하며 해뜨는걸 보았다.
대학와서 크아와 카트를 이렇게 많이한다. 정말 대학이라는게 몹쓸것이다.엉엉
아 지금 주제도 내용도 없는 판을 쓰고있다.
정말 최악이다. 현재시간 7시되기 3분전. ㅉㅉ
안자고 뭐하니.죽겠다 진심.
결국 여기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지금 나는 잉여고. 스물살을 거지같이 연애도 못하고 이렇게 ㅉㅉ.
크아와 카트를 대학와서 엄청나게 했지만 렙은 후지다는 사실.
아ㅏ 주제도 없고 솔직히 재미도 없다. 거지같지만 나도 톡톡 오늘의 판 하고싶네.허허
지금은 비루하게 내 신분을 가리지만 뭐 나도 톡주면 사진 올리겠다.
관심없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그래도 스무살..ㅏㅏㅏㅏㅏㅏㅏㅏㅏ 하하그럼 빠이
아무튼 처음이자 마지막이길 바라는 판을 쓰면서 내가 얻고자 하는것은
내 자신이 이걸 마지막으로 잉여 생활을 마무리하고.
여자로 돌아오길 바란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귀신 나올것같은 내 방을 치우자는 .
탈모있나 머리빠져ㅕㅕ. 휴
아ㅏㅏㅏ 나도 댓글줘. 판시켜줘.
아 공대 남자들아. 혹은 남선배들아.
나도 여자다. 물론 내가 꿍디꿍디해도. 나 여자다.
그래 성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