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저사람 사내맞아?(펌)

. 201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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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대표는 “선거에서 패배했으니 책임져야 한다는 여론이 있고 그러면 당대표인 내가 책임지고 물러나야 하는 것 아니냐”면서 사의를 표명했다가 심사숙고하겠다며 미뤘다고 한다. 반성이라고는 손톱에 낀 때만큼도 보이지 않은 패장의 모습을 보며 여러 생각이 든다. 여론에 밀려 물러날 수도 있다는 희한한 발언에 “저 사람 사내 맞아?”하는 생각이 들었다.

“재보궐 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도부는 총사퇴 하겠다“는 모습을 통해 민주당이 대오 각성하는 자세를 국민에게 보여주어야 하는 당대표가 아니었다. 지난 28일 개표 결과를 두고 ”국민의 뜻을 겸허히 수용하겠다“던 정세균 대표는 어디 갔는지 황당하다. 기껏 한다는 말이 ”제 거취문제 논란 바람직하지 않다“라니 개탄스럽다.

출처(전문보기)

http://www.kookminnews.com/news/service/article/mess_03.asp?P_Index=1010&flag=


좋은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