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판이 되어도 제 싸이나 기타 등등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한 글이 아님을 밝히며, 긁을 적을게요! p.s 술 한잔해서 마춤법 등등,,,,,,틀려도 이해 좀 ^^ 판에 진지하게 처음 글을 쓰는 24살 청년입니다. 오늘 친구 2명과 함께 글쓴이 1名 (총 3명) 이렇게 홍대 클럽 데이라는 말에 혹!!해서, 홍대로 놀러 갔습니다. 홍대에서 정말.........정말..........화가 나는 일을 봤습니다. 사건인 즉, 저는 친구 (男) 일행들과 홍대를 기웃거리던 중에 홍대 한복판 길거리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이때!! 남,녀(훈남 훈녀) 커플이 홍대 사거리를 지나가는 길에 어떤 외국인이 "뭘 쳐다보냐!!"(왓 더 와칭미?? 외국인 술취해서 시부렁 거림,뭐라는지..) 라며, 그냥 지나가는 커플에게 시비를 겁니다. 그런데 그 외국인(?) 제가 보기엔 국적 한국인 입니다. 사실, 필리핀, 동남아 계열도 아닌 순수 한국인이 외국(해외)로 가서 영어를 배우고 와서 설치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지거리를 하며, 시비를 거는데 !! 제가 영어 회화 실력이 미숙하여, 듣기 받게 못하지만 ㅠㅠ 욕하고 성적인 욕설,,, Big Ass 등등 한국말로 심히 표현하기 조차 어려운 말을 내뱉는 것을 지켜보며, "휴 ..ㅡㅡ 저딴 놈들이 다있나?" 라고 한숨만 쉬었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훈남,훈녀커플,, 지나가다가 괜히 유학생(?)들의 시비에 남자분.." 한국 말로해 !!!" 라는 한마디 하셨다가 외국인 남성(한국계,,교포나 유학생) 3명 이상에게 흔히 말하는 다구리를 당하셨습니다. 저는 옆에서 이런 광경을 보다가 친구들과 도움을 드리려 했으나, 같이 있던,,,마찬가지의 한국계 유학파 여성분들의 만류에 부딫혀서 결국,, 아무런 도움을 못드렸습니다 ㅠㅠ 10분 후 훈남님은 많은 폭행을 당하시고, 경찰이 왔습니다. 경찰은 사건에 대한 경위를 들었으나, 교포나 유학생임에 수사를 일단락 지었습니다. 훈남님을 못 도와드린 저의 잘못도 크나, 일행이 아닌 경우 폭행이나 기타 상황에 도움을 못드리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맞아도 상해, 때려도 상해,,,,,,,,,,어쩔 수 없지요 ㅠ 결국 훈남님 맞기만 하시고 한대도 안때리고 참고참고참고참고,,, 휴,,안쓰러웠습니다 ㅠㅠ 나중에 경찰관 분들 오셔서 사건 증언 밖에 못했으나, 집에 가던 길에 폭행 용의자 놈들이 희희덕 거리며, 떠드는 꼴을 보니,, 화가 치밀어서요 글을 남기네요. 외국계(교포, 유학생) 분들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에서 한국사람처럼 행동하세요. 서양에 있는 안 좋은 문화만 받아 들여 마치, 갱인 것 처럼 행동하는거 보기 안좋습니다. 같은 한국 사람끼리 한국 말로 합시다!!! 흑인 문화에 섞여 "와썹", "맨맨맨맨" 하지 말고요.. 톡 되긴 힘들겠네요. 글 쓰니 험한 말이 나와서 100분 이라도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홍대에 있는 순수 외국인 보다, 외국물 먹은 한국인들이 더욱 위험하고 질이 안 좋은 것은 수 년 간의 경험으로 장담합니다. 외국 나가서 비싼 돈 주고 공부 했으면, 한국와서 성공해야지 싸움해야 쓰겄어?? 오늘로, 앞으로, 다짐합니다. 한국인이 외국인(또는, 교포, 유학파..영어로만 지껄이는..)과 싸움이 일어나면 한국인의 편이 되리라... p.s 다친 훈남과는 참고인 역활을 도와드려 다음 주에 술 한잔 하기로 햇어요~ 6
클럽데이 홍대에서 일어난 폭행사건...
이 글은 판이 되어도 제 싸이나 기타 등등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한 글이 아님을 밝히며,
긁을 적을게요!
p.s 술 한잔해서 마춤법 등등,,,,,,틀려도 이해 좀 ^^
판에 진지하게 처음 글을 쓰는 24살 청년입니다.
오늘 친구 2명과 함께 글쓴이 1名 (총 3명) 이렇게 홍대 클럽 데이라는 말에 혹!!해서,
홍대로 놀러 갔습니다. 홍대에서 정말.........정말..........화가 나는 일을 봤습니다.
사건인 즉,
저는 친구 (男) 일행들과 홍대를 기웃거리던 중에 홍대 한복판 길거리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이때!!
남,녀(훈남 훈녀) 커플이 홍대 사거리를 지나가는 길에
어떤 외국인이 "뭘 쳐다보냐!!"(왓 더 와칭미?? 외국인 술취해서 시부렁 거림,뭐라는지..)
라며, 그냥 지나가는 커플에게 시비를 겁니다.
그런데 그 외국인(?) 제가 보기엔 국적 한국인 입니다.
사실, 필리핀, 동남아 계열도 아닌 순수 한국인이 외국(해외)로 가서 영어를 배우고 와서
설치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지거리를 하며, 시비를 거는데 !!
제가 영어 회화 실력이 미숙하여, 듣기 받게 못하지만 ㅠㅠ
욕하고 성적인 욕설,,, Big Ass 등등 한국말로 심히 표현하기 조차 어려운 말을
내뱉는 것을 지켜보며,
"휴 ..ㅡㅡ 저딴 놈들이 다있나?" 라고 한숨만 쉬었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훈남,훈녀커플,, 지나가다가 괜히 유학생(?)들의 시비에
남자분.." 한국 말로해 !!!" 라는 한마디 하셨다가
외국인 남성(한국계,,교포나 유학생) 3명 이상에게 흔히 말하는 다구리를 당하셨습니다.
저는 옆에서 이런 광경을 보다가 친구들과 도움을 드리려 했으나,
같이 있던,,,마찬가지의 한국계 유학파 여성분들의 만류에 부딫혀서 결국,,
아무런 도움을 못드렸습니다 ㅠㅠ
10분 후 훈남님은 많은 폭행을 당하시고, 경찰이 왔습니다.
경찰은 사건에 대한 경위를 들었으나, 교포나 유학생임에 수사를 일단락 지었습니다.
훈남님을 못 도와드린 저의 잘못도 크나, 일행이 아닌 경우
폭행이나 기타 상황에 도움을 못드리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맞아도 상해, 때려도 상해,,,,,,,,,,어쩔 수 없지요 ㅠ
결국 훈남님 맞기만 하시고 한대도 안때리고 참고참고참고참고,,,
휴,,안쓰러웠습니다 ㅠㅠ
나중에 경찰관 분들 오셔서 사건 증언 밖에 못했으나,
집에 가던 길에 폭행 용의자 놈들이 희희덕 거리며, 떠드는 꼴을 보니,,
화가 치밀어서요 글을 남기네요.
외국계(교포, 유학생) 분들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에서 한국사람처럼 행동하세요.
서양에 있는 안 좋은 문화만 받아 들여 마치, 갱인 것 처럼 행동하는거 보기 안좋습니다.
같은 한국 사람끼리 한국 말로 합시다!!!
흑인 문화에 섞여 "와썹", "맨맨맨맨" 하지 말고요..
톡 되긴 힘들겠네요. 글 쓰니 험한 말이 나와서
100분 이라도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홍대에 있는 순수 외국인 보다,
외국물 먹은 한국인들이 더욱 위험하고 질이 안 좋은 것은
수 년 간의 경험으로 장담합니다.
외국 나가서 비싼 돈 주고 공부 했으면, 한국와서 성공해야지
싸움해야 쓰겄어??
오늘로, 앞으로, 다짐합니다.
한국인이 외국인(또는, 교포, 유학파..영어로만 지껄이는..)과 싸움이 일어나면
한국인의 편이 되리라...
p.s 다친 훈남과는 참고인 역활을 도와드려 다음 주에 술 한잔 하기로 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