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글꼴땜에 눈아파도 그냥 읽어주시길..+_+ 그냥 23살 뇨자임<요즘 이렇게 짧게 말하는게 유행이라믄서......나도그렇게 함> 나이 23살에 그래도 핸드폰 판매점이라는 곳에서 점장이라는걸 하고있음 톡되면 가게 인증샷 올림 그럼 핸드폰 살때 싸게해주겠음.그리고 또 톡되면 울 동안엄마사진도 올림! 어쨌든 난 울 새엄마 얘기를 해보려고 함 친엄마랑 아부지가 오래전에 헤어지시고 새엄마를 엄마라도 부른지도 몇년되지 않았음 왜냐하면................울아부지랑...........열살차이가 나기때문...;;그런데 어디나가면 울아빠보다 젊어보임 내 남자친구도 40대 후반으로 밖에 안보인다함 진짜 톡되면 인증샷 올림!<도와주십쇼!> 울엄마 전라도 목포가 고향이심 그리고 부산에서 계속 자라셨음 그럼...성격이 아주 불같은걸 다들 짐작하긔 참고로 경상도 전라도 공격할 맘 없음 나도 전라도 태생이니깐;;;;;그냥 성격이 아주 화끈하다는 소리임;; 뭐....이정도면 울엄마 소개는 끝난거같음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얼마전 이었음 사장님 특명이 떨어지셨음 요즘 휴가철이고 비수긴데.............다음달 80대를 채우라 하셨음... 솔직히 말도안됨............8월달은 그야말로 휴가떠난 사람들이 거리를 돌아다닐일이 없지않슴? 참고로 울 사장님 되게 좋으신분임;;;;;;;;;;;;;;;;;;난중에 사장님 에피소드도 몇개 올려봄 어쨌든.....난...아까도 말했다시피 점장이지않슴...?그럼...난 적어도 40대 이상을 팔아라..요말이잖슴 그래서 사장님 옆에 계신데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음.... "엄마......ㅠ우리...다음달에...80대 팔아야된다?ㅠ 엄마도 알지? 울사장님...하라면 해야되..ㅠ 어뜨케..ㅠ" 난...당장이라도 제발 옆에계신 사장님이 들어주길 바라면서...갖은 죽는소릴 해댐 <우린 사장님이랑 친함> "뭐라꼬??80대를 하라꼬??누가 시켰노!" ...귓때기 찢어 지는줄 암....;;;;;목소리 와방큰 울엄마;; "사장님이...꼭 80대 하래.....흐헐흑흐흐흐헐허르허으호라노일호팔십대..흐렇" "아야!!!<사투리임>야야! 니미 똥이라 그래라!!!!!!!!!!!!!!!! 니미 똥이라 그래라 니미 똥이라 그래라!! 니미 똥이라 그래라 니미 똥이라 그래라................................ 니미 똥이라 그래라............................!!!!!!!! 순간...정적.......................사장님...컴터하시다..멈칫........ 울 사장님..이런표정.....이었음..응?? 나??뭐이런거..ㅠㅠ 놀라서..전화 그냥 끊어버림....사장님 식은땀나는걸 봤음 하..하하..하하하..^__^;;;;;;;;;;;;;;;;;;;;;;;;;; 사장님 어색한 미소만... "80대 힘들면 노력좀 해줘라" 하고 나가심................ 두번째임 엄마 지인 두분이 핸드폰을 사가셨음 "엄마~!~~개통 하시고 방금 가셧어^^ 고마우!!!!ㅠㅠㅠㅠ" 울엄마..무미건조한 목소리로 한마디 하심 "반띵" 반띵반딩반띵?;;;;;;;;;;;;; 난 순간적으로 잔머리 냄 "엄마 만원 남았는데? 오천원 반띵 해줄까?" "됐다" 오..왠일이심? 이런사람이 아닌데? "알게쏘~ 엄마 나 일해야 되니깐 빨리 끊을께^^" 난..빨리..끊고싶었음...진심... "이 추잡스런년아!!!!!잘먹고 잘살아라!!!!!!!!!!!" 같이 일하는 울식구들 쓰러짐..나...얼굴 빨개짐 "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 참고로 울엄마 나 무지 좋아함..................................................... 울 매장엔 나랑 5년동안 친언니 친동생 하면서 지낸 언니가 있음 일한지 아직 한달도 안됐음 엄마가 반찬가따 주러 매장에 왔음 언니를 보더니 "넌 어디서 많이 본거같다?" 울언니...집에도 자주 오고..엄마 아빠랑 노래방도 같이가고 술도 먹었음...언니 당황했음 "네???네^^;;;;;어머님 저에요...;;;유리에요......" "아!!!!!!!!!!!!!!!!!그 콩알만치 얼굴 까만애??오호호호호호" 웃지마시오 윤여사,,,,,,,,,,,, 울언니 얼굴 빨개짐......밖으로 나가버림..울엄마..반찬만 주고는 사라짐... 그날 ...난 핸드폰들과 함께 유리관에 들어갈뻔 함... 재미없는 거 암..그래도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욕하지 마셈..ㅠ나 무지 여린 사람임..ㅠ 울엄마 나 무지 사랑함 나도 울엄마 사랑함 항상 고마움~울 아빠 옆에서 고생만 하는 울엄마 앞으로도 울아빠랑 평생 햄볶게 살았음 좋겠음~~~~~알랍!~~>_< 3
거칠지만..웃긴울엄마?ㅋㅋ
아..................글꼴땜에 눈아파도 그냥 읽어주시길..+_+
그냥 23살 뇨자임<요즘 이렇게 짧게 말하는게 유행이라믄서......나도그렇게 함>
나이 23살에 그래도 핸드폰 판매점이라는 곳에서 점장이라는걸 하고있음
톡되면 가게 인증샷 올림 그럼 핸드폰 살때 싸게해주겠음.그리고 또 톡되면 울 동안엄마사진도 올림!
어쨌든 난 울 새엄마 얘기를 해보려고 함
친엄마랑 아부지가 오래전에 헤어지시고 새엄마를 엄마라도 부른지도 몇년되지 않았음
왜냐하면................울아부지랑...........열살차이가 나기때문...;;그런데 어디나가면 울아빠보다 젊어보임
내 남자친구도 40대 후반으로 밖에 안보인다함 진짜 톡되면 인증샷 올림!<도와주십쇼!>
울엄마 전라도 목포가 고향이심 그리고 부산에서 계속 자라셨음 그럼...성격이 아주 불같은걸 다들 짐작하긔
참고로 경상도 전라도 공격할 맘 없음 나도 전라도 태생이니깐;;;;;그냥 성격이 아주 화끈하다는 소리임;;
뭐....이정도면 울엄마 소개는 끝난거같음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얼마전 이었음 사장님 특명이 떨어지셨음 요즘 휴가철이고 비수긴데.............다음달 80대를 채우라 하셨음...
솔직히 말도안됨............8월달은 그야말로 휴가떠난 사람들이 거리를 돌아다닐일이 없지않슴?
참고로 울 사장님 되게 좋으신분임;;;;;;;;;;;;;;;;;;난중에 사장님 에피소드도 몇개 올려봄
어쨌든.....난...아까도 말했다시피 점장이지않슴...?그럼...난 적어도 40대 이상을 팔아라..요말이잖슴
그래서 사장님 옆에 계신데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음....
"엄마......ㅠ우리...다음달에...80대 팔아야된다?ㅠ 엄마도 알지? 울사장님...하라면 해야되..ㅠ 어뜨케..ㅠ"
난...당장이라도 제발 옆에계신 사장님이 들어주길 바라면서...갖은 죽는소릴 해댐 <우린 사장님이랑 친함>
"뭐라꼬??80대를 하라꼬??누가 시켰노!" ...귓때기 찢어 지는줄 암....;;;;;목소리 와방큰 울엄마;;
"사장님이...꼭 80대 하래.....흐헐흑흐흐흐헐허르허으호라노일호팔십대..흐렇"
"아야!!!<사투리임>야야! 니미 똥이라 그래라!!!!!!!!!!!!!!!! 니미 똥이라 그래라
니미 똥이라 그래라!! 니미 똥이라 그래라 니미 똥이라 그래라................................
니미 똥이라 그래라............................!!!!!!!!
순간...정적.......................사장님...컴터하시다..멈칫........
울 사장님..이런표정.....이었음..응?? 나??뭐이런거..ㅠㅠ
놀라서..전화 그냥 끊어버림....사장님 식은땀나는걸 봤음
하..하하..하하하..^__^;;;;;;;;;;;;;;;;;;;;;;;;;; 사장님 어색한 미소만...
"80대 힘들면 노력좀 해줘라" 하고 나가심................
두번째임 엄마 지인 두분이 핸드폰을 사가셨음
"엄마~!~~개통 하시고 방금 가셧어^^ 고마우!!!!ㅠㅠㅠㅠ"
울엄마..무미건조한 목소리로 한마디 하심
"반띵" 반띵반딩반띵?;;;;;;;;;;;;; 난 순간적으로 잔머리 냄
"엄마 만원 남았는데? 오천원 반띵 해줄까?"
"됐다" 오..왠일이심? 이런사람이 아닌데?
"알게쏘~ 엄마 나 일해야 되니깐 빨리 끊을께^^" 난..빨리..끊고싶었음...진심...
"이 추잡스런년아!!!!!잘먹고 잘살아라!!!!!!!!!!!" 같이 일하는 울식구들 쓰러짐..나...얼굴 빨개짐
"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
참고로 울엄마 나 무지 좋아함.....................................................
울 매장엔 나랑 5년동안 친언니 친동생 하면서 지낸 언니가 있음 일한지 아직 한달도 안됐음
엄마가 반찬가따 주러 매장에 왔음 언니를 보더니
"넌 어디서 많이 본거같다?" 울언니...집에도 자주 오고..엄마 아빠랑 노래방도 같이가고 술도 먹었음...언니 당황했음
"네???네^^;;;;;어머님 저에요...;;;유리에요......"
"아!!!!!!!!!!!!!!!!!그 콩알만치 얼굴 까만애??오호호호호호" 웃지마시오 윤여사,,,,,,,,,,,,
울언니 얼굴 빨개짐......밖으로 나가버림..울엄마..반찬만 주고는 사라짐...
그날 ...난 핸드폰들과 함께 유리관에 들어갈뻔 함...
재미없는 거 암..그래도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욕하지 마셈..ㅠ나 무지 여린 사람임..ㅠ 울엄마 나 무지 사랑함
나도 울엄마 사랑함 항상 고마움~울 아빠 옆에서 고생만 하는 울엄마 앞으로도 울아빠랑 평생 햄볶게
살았음 좋겠음~~~~~알랍!~~>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