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연습 ,저녁엔 실전 공연하는 중국인♩ Shall we dance? 중국인들도 한국인만큼이나 춤추고 ,노래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내가 머물고 있는 중국 광저우는 날씨가 1년 내내 더워서 사람들이 낮에는 활동을 자제하나, 아침 저녁으로 운동과 춤을 즐기는 사람이 넘쳐난다. 내가 눈여겨 본 것은 , 거의 하루도 빠짐 없이 주강 앞에 있는 광장 앞에서 사람들이 매일 매일 공연을 한다는 점이다. 더욱 신기한 것은 같은 시간에, 같은 공간에서 -다른 음악으로 다른 댄스공연을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제일 인기 있는 곳은 2NE1의 FIRE 와 원더걸스의 nobody ♪ ▲ 춤추는 중국인들의 모습 (중산대학교 학교 앞) 더욱 신기한 것은 같이 사교 댄스를 추는 남.녀 파트너는 부부사이도 아니고 커플도 아니고 현장에서 처음 만난 사이들이라는 점이다. (중국 광저우가 중국에서 제일 먼저 문화 개방을 한 곳이라고 하니, 이런 사교댄스에 대해서도 관대한 것 같다.) 무질서 속의 질서를 잘 지키는 중국인 더욱 신기한 것은 항상 저녁8시부터 10시까지 동네사람들이 모여서 광장에서 큰 음악과 함께 춤을 춘 다음에, 10시가 되면 조용해진다는 점이다. 단 하루도 10시를 넘긴 적이 없다. 처음에는 너무 큰 음악소리에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매번 10시까지만 공연을 한 뒤에는 사람들이 전부 자기의 자리를 정리를 한다. 마신 음료수도 정리하고, 공연 소품도 정리하고, 10시 이후에는 공연한 흔적이 없도록 싹 정리를 한다. (마치, 우리나라 월드컵 거리 응원 후에 깔끔하게 뒷정리하는 모습과 흡사하다.) 이제는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의 큰 음악소리와 사람들의 웃음 소리가 익숙해져서, 이 소리 없이는 사는 것 같지 않게 적응이 되어 버렸다. ▲매일 저녁에 열리는 사교 댄스 공연은 주강을 낀 산책로를 중심으로 중산대학교 북문의 광장까지 이어지는 대대적인 공연이다.
아침 저녁으로 댄스파티가 열리는 중국 광저우 -Shall we dance?
Shall we dance?
중국인들도 한국인만큼이나 춤추고 ,노래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내가 머물고 있는 중국 광저우는
날씨가 1년 내내 더워서 사람들이 낮에는 활동을 자제하나,
아침 저녁으로 운동과 춤을 즐기는 사람이 넘쳐난다.
내가 눈여겨 본 것은 ,
거의 하루도 빠짐 없이 주강 앞에 있는 광장 앞에서 사람들이
매일 매일 공연을 한다는 점이다.
더욱 신기한 것은 같은 시간에, 같은 공간에서 -다른 음악으로 다른 댄스공연을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제일 인기 있는 곳은 2NE1의 FIRE 와 원더걸스의 nobody ♪
▲ 춤추는 중국인들의 모습
(중산대학교 학교 앞)
더욱 신기한 것은 같이 사교 댄스를 추는 남.녀 파트너는
부부사이도 아니고
커플도 아니고
현장에서 처음 만난 사이들이라는 점이다.
(중국 광저우가 중국에서 제일 먼저 문화 개방을 한 곳이라고 하니,
이런 사교댄스에 대해서도 관대한 것 같다.)
무질서 속의 질서를 잘 지키는 중국인
더욱 신기한 것은 항상 저녁8시부터 10시까지
동네사람들이 모여서 광장에서 큰 음악과 함께 춤을 춘 다음에,
10시가 되면 조용해진다는 점이다.
단 하루도 10시를 넘긴 적이 없다.
처음에는 너무 큰 음악소리에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매번 10시까지만 공연을 한 뒤에는
사람들이 전부 자기의 자리를 정리를 한다.
마신 음료수도 정리하고, 공연 소품도 정리하고, 10시 이후에는 공연한 흔적이 없도록 싹 정리를 한다.
(마치, 우리나라 월드컵 거리 응원 후에 깔끔하게 뒷정리하는 모습과 흡사하다.)
이제는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의 큰 음악소리와 사람들의 웃음 소리가 익숙해져서,
이 소리 없이는 사는 것 같지 않게 적응이 되어 버렸다.
▲매일 저녁에 열리는 사교 댄스 공연은 주강을 낀 산책로를 중심으로 중산대학교 북문의 광장까지 이어지는 대대적인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