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도 사먹는 중국인들에게 편의점이란? 중국에서의 편의점 생존 방식은 즉석 요리 식의 중국요리 함께 팔기 환닝환닝 ♪ 중국에선 현재 세븐일레븐과 패밀리 마트를 흔하게 볼 수 있다. 중국의 편의점에선 특이하게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함께 판다. (우리나라의 편의점에서 오뎅이나 핫바와 같은 즉석 음식을 파는 것과 같다.) 처음에는 왜 편의점에서 즉석요리를 파는가 의구심이 들었다. 그런데 편의점을 방문 할 수록, 많은 사람들이 편의점에서 껌, 음료수, 간식 대신에 즉석요리를 상당히 많이 구입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중국의 아침 식사... 여자들의 천국인 중국 중국에서는 아침도 외식을 하고, 음식을 사서 먹는 것이 보편적이다. 그리고 슈퍼마켓이나, 길거리 노점상, 그리고 편의점, 식당 등등 많은 장소에서 중국인들의 아침 대용 식사를 판매한다. 굉장히 이른 시간이 06:00 am도 가게나 슈퍼가 오픈한다. 주로 아침 식사에는 연잎에 싸서 찐 밥, 만두, 두유 (진짜 두유다. 100% 콩만 간 두유), 혹은 순두부 등등 대체로 간단한 아침을 즐기는 편이다. 그리고 중국인의 식사에 기름진 음식이 많은 편이기에, 아침은 대부분 가볍고 기름지지 않은 것들로 즐겨 먹는다. 중국에서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집 앞만 나가면, 싼 가격에 맛난 아침 식사가 줄 지어 팔고 있기 때문이다. 맞벌이를 하는 것이 대부분인 중국에선 아침을 만들 시간이 부족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아침을 사 먹는다고 한다. 아 ~ 정말 여자들의 천국이다. 한국의 많은 엄마들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식사를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 하신다. 설사 맞벌이라고 하여도, 엄마들은 대부분 아이들의 식사와 남편의 식사까지 준비하신다. 그런데 중국에선 집 밖에 나오기만 하면 아침들이 종류별로 준 지어 기다리고 있으니, 여자들에겐 천국이다. 사람들은 가볍게 두유와 빵을 봉지에 싸들고 자전거를 타면서 한 손으로 아침을 먹는다. 또한, 사람들이 길거리를 걸어다니면서 아침을 먹는다. 처음엔 걸어다니면서 무언가를 먹는 다는 것이 어색했는데, 지금은 학교가는 길에 빵을 먹으면서 걷는 것도 쏠쏠한 재미다. 그리고 눈 뜨면 , 오늘 아침엔 뭘 사 먹을 지 생각하는 것도 너무 즐겁다. ▲세븐일레븐에서 파는 음식들이다. 대체적으로 4~7 원 사이이다. (한화로 약 1000원에서 1500원 사이) 컵에 음식을 담아주고, 다양한 소스도 있어서 입 맛에 따라서 먹을 수 있다. 특히 사람들은 계란과 어묵종류의 간식을 많이 먹는다. 광저우에선 날씨가 너무 더워서 수분 보충을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한국에 있을 때 날이 더우면 아이스크림이나 물을 많이 사먹었는데ㅡ 중국에선 빙과류 대신 팥과 과일을 함께 넣어 파는 중국식 디저트를 많이 사 먹는다. 과일이 싸고 좋으니, 몸에 열을 내리게 해주는 팥과 제철 과일을 함께 곁들인 디저트가 길거리 여기저기서 판다. 중국에선 특히 견과류를 많이 팔고, 중국 향신료를 이용해서 말린 닭다리나, 열대과일 말린 것을 흔하게 판다. 거의 다 입에 맞는 음식들이고, 입에 맞는 간식들이다. 아~ 특이한 점은 문을 열때 마다 ,닫을 때마다 종소리가 크게 들린다~ 그리고 환영한다는 인사를 크게 해준다. 환잉 환잉 환닝 환닝(환영합니다!!!!!!!!!!!) 어느 가게라도 들어가기만 하면, 크게 반겨주는 중국이 점점 익숙해진다. 한국에 돌아가서, 편의점 갔는데 안 반겨주면 서운할 거 같은 느낌이 든다. 하하 ~ I ♥ china
중국의 세븐 일레븐과 패밀리마트 (편의점)-밥을 파는 편의점
아침도 사먹는 중국인들에게 편의점이란?
환닝환닝 ♪
중국에선 현재 세븐일레븐과 패밀리 마트를 흔하게 볼 수 있다.
중국의 편의점에선 특이하게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함께 판다.
(우리나라의 편의점에서 오뎅이나 핫바와 같은 즉석 음식을 파는 것과 같다.)
처음에는 왜 편의점에서 즉석요리를 파는가 의구심이 들었다.
그런데 편의점을 방문 할 수록, 많은 사람들이 편의점에서 껌, 음료수, 간식 대신에 즉석요리를 상당히 많이 구입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중국의 아침 식사... 여자들의 천국인 중국
중국에서는 아침도 외식을 하고, 음식을 사서 먹는 것이 보편적이다.
그리고 슈퍼마켓이나, 길거리 노점상, 그리고 편의점, 식당 등등 많은 장소에서 중국인들의 아침 대용 식사를
판매한다.
굉장히 이른 시간이 06:00 am도 가게나 슈퍼가 오픈한다.
주로 아침 식사에는 연잎에 싸서 찐 밥, 만두, 두유 (진짜 두유다. 100% 콩만 간 두유), 혹은 순두부 등등
대체로 간단한 아침을 즐기는 편이다.
그리고 중국인의 식사에 기름진 음식이 많은 편이기에, 아침은 대부분 가볍고 기름지지 않은 것들로 즐겨 먹는다.
중국에서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집 앞만 나가면,
싼 가격에 맛난 아침 식사가 줄 지어 팔고 있기 때문이다.
맞벌이를 하는 것이 대부분인 중국에선 아침을 만들 시간이 부족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아침을 사 먹는다고 한다.
아 ~ 정말 여자들의 천국이다.
한국의 많은 엄마들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식사를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 하신다.
설사 맞벌이라고 하여도, 엄마들은 대부분 아이들의 식사와 남편의 식사까지 준비하신다.
그런데 중국에선 집 밖에 나오기만 하면 아침들이 종류별로 준 지어 기다리고 있으니,
여자들에겐 천국이다.
사람들은 가볍게 두유와 빵을 봉지에 싸들고 자전거를 타면서 한 손으로 아침을 먹는다.
또한, 사람들이 길거리를 걸어다니면서 아침을 먹는다.
처음엔 걸어다니면서 무언가를 먹는 다는 것이 어색했는데,
지금은 학교가는 길에 빵을 먹으면서 걷는 것도 쏠쏠한 재미다.
그리고 눈 뜨면 , 오늘 아침엔 뭘 사 먹을 지 생각하는 것도 너무 즐겁다.
▲세븐일레븐에서 파는 음식들이다. 대체적으로 4~7 원 사이이다. (한화로 약 1000원에서 1500원 사이)
컵에 음식을 담아주고, 다양한 소스도 있어서 입 맛에 따라서 먹을 수 있다. 특히 사람들은 계란과 어묵종류의
간식을 많이 먹는다.
광저우에선 날씨가 너무 더워서 수분 보충을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한국에 있을 때 날이 더우면 아이스크림이나 물을 많이 사먹었는데ㅡ 중국에선 빙과류 대신 팥과 과일을 함께 넣어 파는 중국식 디저트를 많이 사 먹는다.
과일이 싸고 좋으니, 몸에 열을 내리게 해주는 팥과 제철 과일을 함께 곁들인 디저트가 길거리 여기저기서 판다.
중국에선 특히 견과류를 많이 팔고, 중국 향신료를 이용해서 말린 닭다리나, 열대과일 말린 것을 흔하게 판다.
거의 다 입에 맞는 음식들이고, 입에 맞는 간식들이다.
아~ 특이한 점은 문을 열때 마다 ,닫을 때마다 종소리가 크게 들린다~
그리고 환영한다는 인사를 크게 해준다. 환잉 환잉 환닝 환닝(환영합니다!!!!!!!!!!!)
어느 가게라도 들어가기만 하면, 크게 반겨주는 중국이 점점 익숙해진다.
한국에 돌아가서, 편의점 갔는데 안 반겨주면 서운할 거 같은 느낌이 든다. 하하 ~
I ♥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