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젊음, 자유, 음악..의 축제! 락페스티벌~!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2박 3일간 속세(?)를 떠나 미친듯이 놀다올 수 있는여름 최고의 휴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야말로 '축제'죠 특히나 올해는 오늘부터 시작되는 펜타포트 락페(7/23~7/25)를 기점으로그 다음주에는 지산밸리 락페스티벌(7/30~8/1)에 우드스탁(8/6~8/8)까지 합세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고 다 가려니 허리가 휘는행복한(?) 고민을 하게 할만큼 락페풍년이 들어버렸지요 1년을 기다려 2박3일 동안 미친듯이 놀고모르는 낯선 사람들은 물론 평소엔 두렵던 외쿡인들과도 허물없이즐거움을 나누는 에너지 충전의 3일 락페스티벌~! 더구나 음주가무로는 세계 1위가 두렵지 않은 대~한민국 ㅋㅋ 우리나라에 오는 락밴드마다 "풕킹 어메이징 코리아"라며 엄청난 호응에 신나서다음해 꼭 다시 오곤 하는 열광의 도가니!!!꼭 Rock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음악을 좋아한다면 분위기에 취해중독되실테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초ㅑ!!! 인천 송도로 지산으로 ㄱㄱ!!! 그런데 락페엔 뭘 입고 가죠?락페 처음이에요 뭐입고 가야해요? 이런 글들이 여기저기 심심찮게 보이더라구요그래서 간단한 락페 패션을 점검해드리겠습니다 1. 코스프레 스타일 - 이때가 아니면 언제 해보랴라는 정신으로 무장한 분들!평소에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또다른 새로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쪽팔리다구요? 아무도 신경안쓰고 저런 특이한 분들 널렸어요 ㅋㅋ 2. 히피 스타일 - 평소에도 보헤미안의 피가 흐르는 분들의 스타일인듯. 주로 에스닉한 상의나 원피스를 입고 오시는 분들이 많구요. 이런 분들은 소품이나 헤어도 대부분 특이하심. 인도 타지마할에서 방금 오신 듯한 분들도 종종 목격ㅋ 3. 여성스러운 원피스 스타일 - 이런 곳에서도 훈녀 스멜을 풍기며 여성성을 잃지않고청순가련열매를 먹은 듯 "나 여자에요~"를 강조하는 듯한 원피스들을 입고 다니는 분들도 많으세요. (작년엔 '소이'가 요런 발목까지 오는 길이의 맥시 원피스를 휘날리고 다니는 것도 보았씁니다..물론 쉬폰소재라 더 하늘하늘하고 여리여리했지만..) 놀기엔 참 불편하나 공연때 슬램을 한다던가 인파에 섞여 점핑하지 않을 거라면걍 멀찌감치 한적하게 돗자리에 앉거나 누워 음악을 감상하고픈 분이라면전혀 불편함이 문제될 것이 없는 스타일이에요. 위의 저지소재 맥시원피스나 요런 섹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라인의 원피스라면 굿!(아무래도 활동하기 편하고 막입어도 걱정안되는 저지소재가 좋겠지요잉?) 4. 펑키 캐주얼 - 가장 편하고 가장 코디가 쉽고 가장 보기에도 무난한그리고 가장 놀기 좋은 스타일~! (뭐.. 평범하다고도 볼 수 있겠죠)여자분들은 보통 핫팬츠(혹은 쪄죽어도 스키니!)에 티셔츠, 그리고 레인부츠나 스니커즈남자분들은 헐렁한 카고팬츠나 데님팬츠에 티셔츠에 스니커즈 여기서 신경써야할 포인트 아이템은 펑키한 프린트의 티셧츠!!! 그러나 은근 시중에서 짜치지 않는 싼티안나는락스피릿의 펑키한 프린트의 티셔츠를 구하기란 어렵죠 그래서 몇개 제가 찾은 락페에 적절한 티셔츠들 쎄워봅니다~ 그로테스크한 프린트 앞면은 물론 뒷면도 이쁨 스프레이로 뿌린듯 시원한 나염 프린팅 락의 고장~! 영국! 영국의 여왕님에게..감히..ㅋ 섹스 피스톨즈와 영쿡기 프린트 LP판 헤드폰 마이크 ㅋㅋ 어쩐지.. 반스돋는 것 같죠;;그도 그럴 것이 지금 ABC마트 세일 중이라평소 34000원 가량의 티셔츠들이 14000원 정도로 세일중~(원피스도 반값 ㄷㄷㄷ) 락페 티켓으로 헐렁해진 지갑, 옷은 싸게 사입고 가시라고 추려보았습니다. 비록 저는 다리가 다쳐 방구석에서 울지만다들 재밌게 간지나게 놀다오시길 바라며..
락페스티벌 시즌 시작!!! 락페엔 뭘 입고가야하나?
여름, 젊음, 자유, 음악..의 축제! 락페스티벌~!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박 3일간 속세(?)를 떠나 미친듯이 놀다올 수 있는
여름 최고의 휴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야말로 '축제'죠
특히나 올해는 오늘부터 시작되는 펜타포트 락페(7/23~7/25)를 기점으로
그 다음주에는 지산밸리 락페스티벌(7/30~8/1)에 우드스탁(8/6~8/8)까지 합세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고 다 가려니 허리가 휘는
행복한(?) 고민을 하게 할만큼 락페풍년이 들어버렸지요
1년을 기다려 2박3일 동안 미친듯이 놀고
모르는 낯선 사람들은 물론 평소엔 두렵던 외쿡인들과도 허물없이
즐거움을 나누는 에너지 충전의 3일 락페스티벌~!
더구나 음주가무로는 세계 1위가 두렵지 않은 대~한민국 ㅋㅋ
우리나라에 오는 락밴드마다 "풕킹 어메이징 코리아"라며
엄청난 호응에 신나서
다음해 꼭 다시 오곤 하는 열광의 도가니!!!
꼭 Rock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음악을 좋아한다면 분위기에 취해
중독되실테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초ㅑ!!! 인천 송도로 지산으로 ㄱㄱ!!!
그런데 락페엔 뭘 입고 가죠?
락페 처음이에요 뭐입고 가야해요?
이런 글들이 여기저기 심심찮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한 락페 패션을 점검해드리겠습니다
1. 코스프레 스타일 -
이때가 아니면 언제 해보랴라는 정신으로 무장한 분들!
평소에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또다른 새로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
쪽팔리다구요? 아무도 신경안쓰고 저런 특이한 분들 널렸어요 ㅋㅋ
2. 히피 스타일 -
평소에도 보헤미안의 피가 흐르는 분들의 스타일인듯.
주로 에스닉한 상의나 원피스를 입고 오시는 분들이 많구요.
이런 분들은 소품이나 헤어도 대부분 특이하심.
인도 타지마할에서 방금 오신 듯한 분들도 종종 목격ㅋ
3. 여성스러운 원피스 스타일 -
이런 곳에서도 훈녀 스멜을 풍기며 여성성을 잃지않고
청순가련열매를 먹은 듯 "나 여자에요~"를 강조하는 듯한
원피스들을 입고 다니는 분들도 많으세요.
(작년엔 '소이'가 요런 발목까지 오는 길이의 맥시 원피스를 휘날리고
다니는 것도 보았씁니다..
물론 쉬폰소재라 더 하늘하늘하고 여리여리했지만..)
놀기엔 참 불편하나 공연때 슬램을 한다던가 인파에 섞여 점핑하지 않을 거라면
걍 멀찌감치 한적하게 돗자리에 앉거나 누워 음악을 감상하고픈 분이라면
전혀 불편함이 문제될 것이 없는 스타일이에요.
위의 저지소재 맥시원피스나
요런 섹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라인의 원피스라면 굿!
(아무래도 활동하기 편하고 막입어도 걱정안되는 저지소재가 좋겠지요잉?)
4. 펑키 캐주얼 -
가장 편하고 가장 코디가 쉽고 가장 보기에도 무난한
그리고 가장 놀기 좋은 스타일~! (뭐.. 평범하다고도 볼 수 있겠죠)
여자분들은 보통 핫팬츠(혹은 쪄죽어도 스키니!)에 티셔츠, 그리고 레인부츠나 스니커즈
남자분들은 헐렁한 카고팬츠나 데님팬츠에 티셔츠에 스니커즈
여기서 신경써야할 포인트 아이템은 펑키한 프린트의 티셧츠!!!
그러나 은근 시중에서 짜치지 않는 싼티안나는
락스피릿의 펑키한 프린트의 티셔츠를 구하기란 어렵죠
그래서 몇개 제가 찾은 락페에 적절한 티셔츠들 쎄워봅니다~
그로테스크한 프린트
앞면은 물론 뒷면도 이쁨
스프레이로 뿌린듯 시원한 나염 프린팅
락의 고장~! 영국! 영국의 여왕님에게..감히..ㅋ
섹스 피스톨즈와 영쿡기 프린트
LP판 헤드폰 마이크 ㅋㅋ
어쩐지.. 반스돋는 것 같죠;;
그도 그럴 것이 지금 ABC마트 세일 중이라
평소 34000원 가량의 티셔츠들이 14000원 정도로 세일중~
(원피스도 반값 ㄷㄷㄷ)
락페 티켓으로 헐렁해진 지갑, 옷은 싸게 사입고 가시라고 추려보았습니다.
비록 저는 다리가 다쳐 방구석에서 울지만
다들 재밌게 간지나게 놀다오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