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갑자기 생각나서쓰는데요 6달전 겨울에 외출갔다온 저의 어머니가 생각나서씁니다... 저의 어머니는 가게를 하십니다 근데 그가게가 장사가잘되고뭐고 장사할자리고뭐고 그냥 가게가우리집과상당히멀어서 차를타도 10분이넘게걸리는데요 겨울에 추우니까등산복같은 긴바지에 등산양말을신고 양말안에 바지를집어넣는거에요 우리어머니가 추위를 잘타시거등요 근데양알이 주황색이어서 너무촌스러웠던 전 "어머니 촌스러 딴거입으면안될까?" 이랬답니다.......... 근데도 어머니는 너무춥다며 그냥나가셨죠 그날밤 전 제동생과 함꼐 안방에서 TV에서나오는무한도전재방을보고꺄르르웃고있었는데 어머니께서들어오시자마자 거실 TV를 트시는 거죠 그래서그냉제동생과저는 신경안쓰고 TV를 보고있었는데 옆에 볼륨감있는 주황색발이 있는겁니다.. 그래서 아 어머니가왔구나하고 어머니를 의식해 어머니자리를만들어드렸는데 끝까지 제대로 안 앉으시는거에요 근데 뭔가 느낌이 싸늘한거에요.. 뒤를봤더니 어머니의 발,다리까지있고 그위로는 아무것도없었습니다 저는 순간"악!!!!!!!!!!!!!!!!!!!!!!!!!!!!!!!!!!!!!!!!!!!!!!!!!!!!!!!!!!!!!!!!!!!" 전 여자지만 평생나올꺼같지않았던 여성의비명소리가나왔슴니다 놀란동생이"누나왜그래?" "꺄아아아아악!!!!!!!!!!!" 한번더 소리를 지르며 방금본 물체를 집어던졌습니다 "헐!!!!!!!!! 누나저거 뭐야!!!!!!!!!!!!! 으아!!!!!!!!!!!!!!!!!" "동생아 저게 무엇이더냐...저게 무엇이냔말이야!!!!!!!!!" 하며 그것을 들어 거실로 나갔는데.............. 어머니가 없으셨어요........................ 이게어떻게된일이지....................지금 영화를찍고있는것인가 꿈인것인가.................. 엄마는 어디가신것이지... 하며 복잡한생각이들었는데 떄마침 물내리는 소리가 들리며 어머니께서 등장했습니다 너무 감격한나는 "어머니 이거뭐야" 이랬는데 엄마가이거땜에 놀란것이냐며 너무따뜻해서 내일도입으려고 벗으려는데 넘흐귀찬아서한번에 벗으신거라고.. 그렇다고 양말까지 같이 벗으면 어떡해어머니............ 완전 깜놀했다구 인증샷을찍으려했찌만 순간 너무 섬뜩해 집어던진 나떔에 모양이 흐트러진 관계로 인증샷은 준비하지못했습니다..대신그림이라도.. 실제로보면심장떨리소섬뜩합니다 잘생각해보세요
다리짤린일
제가 갑자기 생각나서쓰는데요
6달전 겨울에 외출갔다온 저의 어머니가 생각나서씁니다...
저의 어머니는 가게를 하십니다
근데 그가게가 장사가잘되고뭐고 장사할자리고뭐고
그냥 가게가우리집과상당히멀어서 차를타도 10분이넘게걸리는데요
겨울에 추우니까등산복같은 긴바지에 등산양말을신고 양말안에 바지를집어넣는거에요
우리어머니가 추위를 잘타시거등요
근데양알이 주황색이어서 너무촌스러웠던 전
"어머니 촌스러 딴거입으면안될까?"
이랬답니다..........
근데도 어머니는 너무춥다며 그냥나가셨죠
그날밤 전 제동생과 함꼐 안방에서 TV에서나오는무한도전재방을보고꺄르르웃고있었는데
어머니께서들어오시자마자 거실 TV를 트시는 거죠
그래서그냉제동생과저는 신경안쓰고 TV를 보고있었는데 옆에 볼륨감있는 주황색발이
있는겁니다..
그래서 아 어머니가왔구나하고 어머니를 의식해 어머니자리를만들어드렸는데
끝까지 제대로 안 앉으시는거에요
근데 뭔가 느낌이 싸늘한거에요..
뒤를봤더니 어머니의 발,다리까지있고 그위로는 아무것도없었습니다
저는 순간"악!!!!!!!!!!!!!!!!!!!!!!!!!!!!!!!!!!!!!!!!!!!!!!!!!!!!!!!!!!!!!!!!!!!"
전 여자지만 평생나올꺼같지않았던 여성의비명소리가나왔슴니다
놀란동생이"누나왜그래?" "꺄아아아아악!!!!!!!!!!!"
한번더 소리를 지르며 방금본 물체를 집어던졌습니다
"헐!!!!!!!!! 누나저거 뭐야!!!!!!!!!!!!! 으아!!!!!!!!!!!!!!!!!"
"동생아 저게 무엇이더냐...저게 무엇이냔말이야!!!!!!!!!"
하며 그것을 들어 거실로 나갔는데..............
어머니가 없으셨어요........................
이게어떻게된일이지....................지금 영화를찍고있는것인가
꿈인것인가.................. 엄마는 어디가신것이지...
하며 복잡한생각이들었는데
떄마침 물내리는 소리가 들리며 어머니께서 등장했습니다
너무 감격한나는 "어머니 이거뭐야"
이랬는데 엄마가이거땜에 놀란것이냐며
너무따뜻해서 내일도입으려고 벗으려는데 넘흐귀찬아서한번에 벗으신거라고..
그렇다고 양말까지 같이 벗으면 어떡해어머니............
완전 깜놀했다구
인증샷을찍으려했찌만 순간 너무 섬뜩해 집어던진 나떔에 모양이 흐트러진 관계로
인증샷은 준비하지못했습니다..대신그림이라도..
실제로보면심장떨리소섬뜩합니다
잘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