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더위로 찌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 저의 살도 같이 쪄서 제 몸에선 수증기가 뿔뿔 뿜어져 나오네요 ㅠㅠ 이 찌는 무더위날 짜증부터 내시지 마시고 !! 시원한 음료 한잔하시면서 !! 밖에도 나가서 자원봉사도 하고그러세요 !! 저는 이번에 통영쪽으로 선교를 갔다왔는데 정말 보람찼습니다 !! 누군가를 위해서 땀을 흘리는것과 그냥 앉아서 덥다고 짜증내며 땀을흘리는것은 분명히 다르겠죠? 톡이 되면 !! 식단과 운동법 3개월 2주만에 -30kg 감량한 비법과 정체기 이기는법을 공개하겠습니다!! (톡이 되기 위한 고전적인 수법 아잉) ------------------------------------------------------------- 서론 마치고 이제 본론 들어갑니다 !! 우선 몸무게와 키를 공개 할까요? 저는 부모님한테도 몸무게를 알려주지 않던 오크였지만 ㅋㅋ 이제 공개합니다!! 키는 180 !!!!!!!! 몸무게는 120kg 였습니다 !! 불과 2010년 4월 초 때만 해두요 !! 저는 이 육중한 몸매를 이끌며 럴커 기어다니듯 땅위를 기어다녔습니다 롯데월드에서는 아틀란티스를 탈려니 벨트가 겨우 잠기더라구요 좀 쪽팔렸지만요 그래도 전 살을 뺏으니 자신있게 ~ 그렇게 아침 점심 저녁 야식 을 꼬박 챙겨먹던 저였지만 어느 날 건강에 문제가 오더군요 첫번째가 허리 디스크였습니다 5번 척추가 삐져나왔다고하더군요.. 절망 이었습니다 양말 신기가 힘들었어요 아침에 머리감는것은 마린으로 럴커 잡기더군요 그리고 두번째가 심장비대증 입니다 죽는다는 소리에 겁이 덜컥 나더군요 세번째는 고혈압이었습니다 혈압이 180.... 절망적이더군요 이대로 가다간 온갖 성인병이 온다더군요 네 번째는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퉁퉁부어오른 얼굴... 두꺼비같은 손... 터질것같은 뱃살과 가슴살 저의 가슴은.. 이런말 하긴 모하지만 보통여자애들 만하게 나왔습니다. 뱃살은 도저히 숨기기 힘들었고 얼굴 v라인은 파묻혀져서 뮤턴트와 같이 무덤에서 잠복 하고 있더군요.. 저는 이런 삶을 10년을 넘게 살았습니다. 진짜 피크로 살찌게 된게 미국가서 야식을 꼬박 먹던거군요.. 라면과 햄버거가 정말 무서워요.. 아토피 유발에 살 까지.. 조심하세요.. 그렇게 저는 충격적인 발언을 듣고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4월 고난주간부터 헬스를 당장에 끊고 살을 빼기 시작했습니다. 오 주여.. 제가 예전에 무턱대고 먹은것 만큼 빼야되고 먹을것은 절제 해야 되더군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어떠한 것이든 초반이 힘들듯, 스타도 초반 4드론이 힘들고 위험하듯 저는 초반에 힘이 많이 들었어요. 꼬박꼬박 헬스를 다녔습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기간에도 꼬박 갔습니다 새벽 5시까지 공부하면서 하루 2시간씩을 운동했어요 ㅠㅠ 솔직히 음식의 유혹을 이기는 것은 힘듭니다. 명언도 있잖습니까? 인생의 즐거움의 반은 먹는것이다. 하지만 먹는것도 지나치면 힘들어 지고 절망하게 됩니다. 모든 나쁜것은 한번에 들이닥치지 않아요 서서히 다가오게 됩니다. 어떤 일이든 말입니다. 여러분들도 불행한 일들이 다가왔다고 당황하지 마시고 천천히 다시 그것을 밀어내세요 !! 할수있습니다 !! 살을 못빼는 이유는 몇가지 없습니다 !! 인내가 부족하고 동기부여가 없고 자기관리와 대리만족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으로 대신 풀고, 인내가 부족하여 금방 뺏다가 다시 요요현상이 오게되고 동기부여가 없기때문에 살을 못빼는것이고 자기관리가 안되기때문에 살이 찌게 되는것입니다. 우리 다같이 열심히 살을 빼봐요 !!그냥 톡만 낼름 하는 제가 아닌것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 과거와 현재 사진을 조금 올려봅니다 !!톡으로 뽑아주시면 비법올릴게요!! 절대 수술도 아니고 약도 아닙니다 !! 자 여러분 대한민국이 다시 말라지는 그날까지 !!영원하라 !!!!!!!!!!!!! 지금 키 : 180 지금 몸무게 : 90kg 현재 근육량 : 70kg (몸의 근육이 70kg 차지) 현재 체지방량: 8kg 정상,권장 몸무게 : 83~80 목표 75 (김남일 선수가 180/75에 그 몸매입니다 그게 목표에요 ^^) 여러분 !! 응원해 주세요 !! 저에게 힘을 주세요!! 사진들이 거의다 흑백이고 모자이크 됬습니다 한 때 사진을 업데이트 할때 턱살과 살들을 가릴려고 애썼던 흔적입니다 그냥 대충이랬구나라고 생각해주세요 (위사진이 아마 작년 겨울때쯤이었습니다 이때가 115 정도였어요 저기 턱살이 보이시나요?) 패딩이 겨우 잠겨서 앞에 배부분이 뽈록튀어나왔군요 브이한사람이 접니다 왼쪽이 전데 왼쪽 턱살이 보이시나요? 눈가에 살들과 볼들이 부풀었었죠 .. 이때가 다 110 kg 이 넘었습니다 겨울에 였습니다 턱선은 함몰되었어요 .. 키가 160cm인가 170인가 였고 살이 80~90 였습니다 고1때 .... 똑같이 고1때 손과 팔뚝살이 보이나요? 2009 크리스마스때 랩을 하는데 밑에부분을 모자이크한 이유가 허벅지 살때문입니다 엄청 거대학 뚱둥했죠 아이라이너를 벌칙으로 칠할때 였네요 미국이었을때에요 살이 눈을 가리는게 보이시죠? 왼쪽눈 쪽을 .. 피자를 흥겹게 뜯고 있을댑니다 혹시 모자이크 똑에 밑에 턱이 두겹인게 보이시나요? 볼살 보십쇼 .. 뚱뚱해서 안잡힙니다 살빼 아직 105 kg 대 였습니다 살짝 얼굴이 본모습을 되찾는듯 하네요 그래도 몸은 비중하고 팔뚝이 장난없습니다 98~103 사이 였던것 같습니다.. 라인이 들어났고 스키니도 자신있었습니다.. 턱선이 살아갔지만 가슴과 뱃살과 팔은 아직 답이 없군요.. 자 이제부터가 100kg 이하였습니다턱선이 완벽히 살고 볼살이 줄었군요 제가 개성있는걸 좋아해서.. 욕은 삼가 (스크래치) 바지가 올라가서 그렇지 저거 종아리 사실은 근육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티셔츠가 달라붙었는데도 가슴살이 안붙고 살이 안보이네요 !! ㅊㅋ 턱선을 강조했습니다 이제 살이없습니다 이때가 92~93입니다 마찬가지구요 장난스럽게 한컷 ㅎ 욕은 삼가주시구요 .. 이때 부산이었습니다 자갈치 시장 .. 서울사람이지만 부산놀러왔어요 자신있게 !! 해바라기씨를 먹다가 잠시 밖으로 .. ㅈㅅ 턱선이 살았죠? 모델들 하는거 따라해봤어요 멀리서 걸어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안에서 오른쪽 사진을 넣은 이유는 입에 공기를 넣어서 이제 턱살이 생기는데 예전에는 그냥 있었단 겁니다 !! 이때가 95 대였습니다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자신있게 몸매를 드러냅니다 손에도 살이 빠졌고팔뚝도 라인이 잡혔습니다 91대입니다 아버지가 자랑스럽다고 찍으셨는데 글세요 하하하 덩치가 커보이네요 아직까진 91 때입니다 병원에서 안마기와 함께 ㅋㅋㅋ 당신이 저같이 될수 있습니다 !! 비교하십시오 위에 사진은 120kg 밑은 105 때였습니다 15kg 만 빼도 이렇게 차이가 나네요 ... 자 여러분 !! 사진도 공개하고 자신있게 저의 과거도 드러냈습니다 !!여러분 할 수 있어요 !!저도 살빼는데 톡커분들중에 살뺀분들의 충고를 듣고 도움을 받아서 판을 써봅니다 !!! 톡이 되면 비법도 공개할게요 !! 감사합니다 !!! 여러분 행복하세요 ~~~ 그리고 하나님께 모든 감사 영광 드립니다 악플은 개인의 뜻이지만, 님들의 인격을 생각하세요 .. 언젠간 돌아옵니다 !! 사랑하빈다 ~~ 저 솔로에요 ~~ ㅋㅋㅋㅋㅋㅋㅋ ㅈㅅ 따뜻한 리플 한번 달아주시고 !!추천도 한번 꾹 눌러주세요 !! 충고와 격려도 좋습니다 !! 비판도 좋습니다 !! 달게 받을게요 !! 현재 판보고 올린사진!! 현재 89~90 대입니다 !! 더빼야겠죠 !!! 응원해주세요 !! 잊지마요 !! 추천 꾹~ 61
3개월 2주만에 -30kg 감량한 대한민국 19세 청소년!!!!!
안녕하세요?
무더위로 찌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
저의 살도 같이 쪄서 제 몸에선 수증기가 뿔뿔 뿜어져 나오네요 ㅠㅠ
이 찌는 무더위날 짜증부터 내시지 마시고 !! 시원한 음료 한잔하시면서 !!
밖에도 나가서 자원봉사도 하고그러세요 !!
저는 이번에 통영쪽으로 선교를 갔다왔는데
정말 보람찼습니다 !! 누군가를 위해서 땀을 흘리는것과
그냥 앉아서 덥다고 짜증내며 땀을흘리는것은 분명히 다르겠죠?
톡이 되면 !!
식단과 운동법 3개월 2주만에 -30kg 감량한 비법과 정체기 이기는법을 공개하겠습니다!!
(톡이 되기 위한 고전적인 수법 아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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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마치고 이제 본론 들어갑니다 !!
우선
몸무게와 키를 공개 할까요?
저는 부모님한테도 몸무게를 알려주지 않던 오크였지만 ㅋㅋ 이제 공개합니다!!
키는 180 !!!!!!!!
몸무게는 120kg 였습니다 !!
불과 2010년 4월 초 때만 해두요 !!
저는 이 육중한 몸매를 이끌며 럴커 기어다니듯 땅위를 기어다녔습니다
롯데월드에서는 아틀란티스를 탈려니 벨트가 겨우 잠기더라구요
좀 쪽팔렸지만요
그래도 전 살을 뺏으니 자신있게 ~
그렇게 아침 점심 저녁 야식 을 꼬박 챙겨먹던 저였지만
어느 날 건강에 문제가 오더군요
첫번째가 허리 디스크였습니다
5번 척추가 삐져나왔다고하더군요..
절망 이었습니다 양말 신기가 힘들었어요
아침에 머리감는것은 마린으로 럴커 잡기더군요
그리고 두번째가 심장비대증 입니다
죽는다는 소리에 겁이 덜컥 나더군요
세번째는 고혈압이었습니다
혈압이 180.... 절망적이더군요
이대로 가다간 온갖 성인병이 온다더군요
네 번째는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퉁퉁부어오른 얼굴...
두꺼비같은 손...
터질것같은 뱃살과 가슴살
저의 가슴은.. 이런말 하긴 모하지만 보통여자애들 만하게 나왔습니다.
뱃살은 도저히 숨기기 힘들었고 얼굴 v라인은 파묻혀져서 뮤턴트와 같이 무덤에서 잠복 하고 있더군요..
저는 이런 삶을 10년을 넘게 살았습니다.
진짜 피크로 살찌게 된게 미국가서 야식을 꼬박 먹던거군요.. 라면과 햄버거가 정말 무서워요.. 아토피 유발에 살 까지.. 조심하세요..
그렇게 저는 충격적인 발언을 듣고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4월 고난주간부터 헬스를 당장에 끊고 살을 빼기 시작했습니다. 오 주여..
제가 예전에 무턱대고 먹은것 만큼 빼야되고 먹을것은 절제 해야 되더군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어떠한 것이든 초반이 힘들듯, 스타도 초반 4드론이 힘들고 위험하듯 저는
초반에 힘이 많이 들었어요. 꼬박꼬박 헬스를 다녔습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기간에도 꼬박 갔습니다 새벽 5시까지 공부하면서 하루 2시간씩을 운동했어요 ㅠㅠ
솔직히 음식의 유혹을 이기는 것은 힘듭니다.
명언도 있잖습니까? 인생의 즐거움의 반은 먹는것이다.
하지만 먹는것도 지나치면 힘들어 지고 절망하게 됩니다.
모든 나쁜것은 한번에 들이닥치지 않아요 서서히 다가오게 됩니다.
어떤 일이든 말입니다. 여러분들도 불행한 일들이 다가왔다고 당황하지 마시고 천천히 다시 그것을 밀어내세요 !! 할수있습니다 !!
살을 못빼는 이유는 몇가지 없습니다 !!
인내가 부족하고 동기부여가 없고
자기관리와 대리만족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으로 대신 풀고,
인내가 부족하여 금방 뺏다가 다시 요요현상이 오게되고
동기부여가 없기때문에 살을 못빼는것이고 자기관리가 안되기때문에
살이 찌게 되는것입니다.
우리 다같이 열심히 살을 빼봐요 !!
그냥 톡만 낼름 하는 제가 아닌것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
과거와 현재 사진을 조금 올려봅니다 !!
톡으로 뽑아주시면 비법올릴게요!!
절대 수술도 아니고 약도 아닙니다 !!
자 여러분 대한민국이 다시 말라지는 그날까지 !!
영원하라 !!!!!!!!!!!!!
지금 키 : 180
지금 몸무게 : 90kg
현재 근육량 : 70kg (몸의 근육이 70kg 차지)
현재 체지방량: 8kg
정상,권장 몸무게 : 83~80
목표 75 (김남일 선수가 180/75에 그 몸매입니다 그게 목표에요 ^^)
여러분 !! 응원해 주세요 !! 저에게 힘을 주세요!!
사진들이 거의다 흑백이고 모자이크 됬습니다 한 때 사진을 업데이트 할때 턱살과 살들을 가릴려고 애썼던 흔적입니다 그냥 대충이랬구나라고 생각해주세요
(위사진이 아마 작년 겨울때쯤이었습니다 이때가 115 정도였어요 저기 턱살이 보이시나요?)
패딩이 겨우 잠겨서 앞에 배부분이 뽈록튀어나왔군요 브이한사람이 접니다
왼쪽이 전데 왼쪽 턱살이 보이시나요? 눈가에 살들과 볼들이 부풀었었죠 .. 이때가 다 110 kg 이 넘었습니다
겨울에 였습니다 턱선은 함몰되었어요 ..
키가 160cm인가 170인가 였고 살이 80~90 였습니다 고1때 ....
똑같이 고1때 손과 팔뚝살이 보이나요?
2009 크리스마스때 랩을 하는데 밑에부분을 모자이크한 이유가 허벅지 살때문입니다 엄청 거대학 뚱둥했죠
아이라이너를 벌칙으로 칠할때 였네요 미국이었을때에요 살이 눈을 가리는게 보이시죠?
왼쪽눈 쪽을 ..
피자를 흥겹게 뜯고 있을댑니다 혹시 모자이크 똑에 밑에 턱이 두겹인게 보이시나요?
볼살 보십쇼 .. 뚱뚱해서 안잡힙니다
살빼
아직 105 kg 대 였습니다 살짝 얼굴이 본모습을 되찾는듯 하네요
그래도 몸은 비중하고 팔뚝이 장난없습니다
98~103 사이 였던것 같습니다.. 라인이 들어났고 스키니도 자신있었습니다..
턱선이 살아갔지만
가슴과 뱃살과 팔은 아직 답이 없군요..
자 이제부터가 100kg 이하였습니다턱선이 완벽히 살고 볼살이 줄었군요
제가 개성있는걸 좋아해서.. 욕은 삼가 (스크래치)
바지가 올라가서 그렇지 저거 종아리 사실은 근육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티셔츠가 달라붙었는데도 가슴살이 안붙고 살이 안보이네요 !! ㅊㅋ
턱선을 강조했습니다 이제 살이없습니다 이때가 92~93입니다
마찬가지구요
장난스럽게 한컷 ㅎ
욕은 삼가주시구요 .. 이때 부산이었습니다 자갈치 시장 .. 서울사람이지만 부산놀러왔어요 자신있게 !!
해바라기씨를 먹다가 잠시 밖으로 .. ㅈㅅ
턱선이 살았죠?
모델들 하는거 따라해봤어요 멀리서 걸어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안에서 오른쪽 사진을 넣은 이유는 입에 공기를 넣어서 이제 턱살이 생기는데
예전에는 그냥 있었단 겁니다 !!
이때가 95 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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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도 살이 빠졌고팔뚝도 라인이 잡혔습니다 91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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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은 120kg
밑은 105 때였습니다 15kg 만 빼도 이렇게 차이가 나네요 ...
자 여러분 !! 사진도 공개하고 자신있게 저의 과거도 드러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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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나님께 모든 감사 영광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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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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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와 격려도 좋습니다 !! 비판도 좋습니다 !! 달게 받을게요 !!
현재 판보고 올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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