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네이트온을 하는데 갑자기 오빠 이야기가 나왔어요 저희 오빠는 저보다 7살많은 쌍둥이 오빠에요. 저는 지금 중3이고 오빠는 군대갔다와서 탱자탱자 노는 빠른 24살이에요.(원래는23살일껄요?) 지금부터 오빠랑 싸웠던이야기를 해볼꼐요 재미없어도 읽어주세요 ㅋㅋ 혹시 만약 그럴 일은 절떄없지만 톡톡? 암튼 그거 되면은 쌍둥이오빠들 싸이 주소 올릴꼐요 ㅋㅋ 오빠 군대가기 전에는 오빠도 질풍노도의시기(?) 에다 나는 완전 초딩이여서 매일 싸우고 (오빠입장으론 그떄가 좋을듯 왜냐면 그때는 뇌 용량이 적어서..) 난 혼자울고 오빠는 게임하고 -_- 내가 울든말든 상관도 없었어요 근데 오빠 군대 들어오고 나는 중학생이 되어 머리가 크고(잔머리 레벨이 증가함) 그렇게 떡하니 만났져 처음에는 치고 박고 많이 싸웠어요. 1. 한번은 제가 막 자고있는데 큰오빠가 라면을 먹으래요. 작은오빠는 알바하로가고, 잉여 큰오빠랑 같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눈부비적거리면서 라면을끓였는데 하나남은 너구리를 망쳐놓은거에여 아 진심 화가났음. 너구리는 국물맛이 생명인데 거기에 김치와 계란을 풀어논거에요 난 너구리를 먹을 때 아무것도 첨부하지않거든요 그래서 암튼 짜증나서 안먹는다고 땡깡 부리다 싸웠어요 솔직히 이건 제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밤에 울면서 오빠한테 핑크색팬으로 편지써서 오빠 휴대폰 투명집에 끼워넣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2 그리고 몇달 지났는데 오빠랑 화기 애애 하게 이야기를 나누고있는데 오빠가 옛날에 라면이야기 (위의 이야기) 를 술자리에서 했다는거에요. 일종의 뒷담이라고 생각한나는 오빠에게 바락바락 대들며 왜술자리에어 여동생 뒷담을하냐고 화내는거에요 근데 오빠는 죽어라 사과를안하는거에 요 그래서 또 치고 박고 싸우고.. -_- 솔직히 이건 내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해요ㅠㅠ 3 이번에는 어떻게 싸운건지는 기억않나는데 아무튼 컴퓨터 때문으로 기억해요 하여튼 컴퓨터가 말썽이죠 -_-;;그래서 제가 막 울면서 욕하면서 뛰쳐나갔어요 근데 이 오빠란놈들은 쫒아오지도 않는거에요 -_- 막상 집나오는거 할것도 없어서 그냥 아빠한테 전화해서 오빠 짜증난다면서 엉엉 울면서 끊었는데 아빠가 오빠한테 전화한거에요.. 그래서 작은오빠 완전 열받아서 나한테 폭풍전화하는데 그게 너무 무서 워서 울면서 옥상으로 도망갔어요. 그래서 작은오빠 계속 나한테 전화오고 결국 전화를 받으니까 오빠가 막 뭐라 화내는거에요. 그래서 나 막울고 그리고 오빠 옥상으로 올라와서 작은오빠가 나 막 서럽게 우는데 등 두드려주고 처음으로 이때 작은오빠가 나한테 사과를한것같네요. 솔직히 내 잘못인데 오빠한테 너무 미안했어요 부끄럽네 ㅋㅋㅋ 4 중간고사때인데요. 제가 평균이 부끄럽지만 50,60대거든요 ㅠ_ㅠ 그래서 이번에는 진짜 공부 열심히 해본다고 시험 3일전에 독서실에갔어요. 근데 요즘 세상이 무섭잖아요.. 거기다 제가 막둥이라 엄마가 걱정되서 오빠를 보낸거에요. 난 괜찮다고 했는데도. 암튼 그래서 오빠 왔는데 엄마가 말하는 독서실과 내가 말하는 독서실과 다른거에요 그래서 큰오빠가 전화로 나한테 막 소리지르고 솔직히 난 뭔말인지몰라서 결국 오빠있는데로가니까 중학생이 왜 벌써부터 독서실이나면서 ㅡㅡ 난 열심히 해볼려는데 진짜 화나고 솔찍히 이번에는 큰오빠가 나빴음. 그래서 작은오빠는 내편들어주고 암튼 그때 시험 매우 잘쳤어요 ㅋㅋㅋ 5. 난 진심 이해할수 없는게있어요. 그게뭐냐면 오빠가 컴퓨터 하는건 되면서 왜 내가 컴퓨터 하는건 용납안되냐는거에요 ㅡㅡ 지금도그런데, 큰오빠가 컴퓨터를 하면 인격체가 변해요. 레알 ㅇㅇ;; 암튼 큰오빠가 컴퓨터 하다가 내가 비키라하면 약 20분 정도 친구랑 인사를해요 ㅡㅡ 근데 내가 네이트온에서 친구랑 인사한다하면 그냥 ㅂㅇ 치고 꺼버림 그리고 꼭 지금안해도될껄 해야한다면서 난리에여. 암튼 그날은 오빠가 컴퓨터한다고 찡찡거려서 내가 비킨다고, 비킨다고 했어요. 근데 컴퓨터 안하면 집에서 할게없어요 그래서 폰에 소설만 다운받는다고 그랬더니 오빠가 알았데요 그래서 블로그에서 소설찾는데 그건 다운버튼이 없어서 다른블로그가는데 승리사진이 나온거에요. 빅뱅에 승리 아시나요. 암튼 제가 그분을 좋아해요. 솔직히 미친듯 좋아하는 사람은아니고 그냥 좋아해요. 근데 갑자기 지 컴퓨터 빨리안비켜주니까 오ㅐ 빅뱅사진보냐면서 막 투덜거리는거에요. 나 완전 짜증나는거 있죠? 그래서 내가 오빠 왜그러냐고 막 그러다가 계속 뭐라뭐라 짜증나게해서 ㅡㅡ 솔직히 8살이나 차이나니까 말빨이 세잖아요 제가 딸려요. 그래서 진짜 기분나쁜 말들만하니까 짜증나서 베게던졌는데 오빠가 완전 세게 베게로 때리는거에요 덕분에 안경 부러짐 ㄳ ㅋ 솔직히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씀 6 벌써 6번쨰야?ㅋㅋㅋㅋ진짜 겁나 많이 싸웠네 ㅋㅋ이건 싸운축에도 못끼는건데요 그냥적어봐요. 돈까스를 큰오빠랑먹고 디저트가 나온거에요. 근데 커피를 시켰어요 근데 커피에 빨때 압축(?) 된 그거있죠. 그거가지고 다퉜는데요 큰오빠는요 그게 커피 빨아먹는거래요. 근데 그거 그냥 설탕 섞을때 써라고 쓰는거아닌가요? 이건 아직까지도 미스터리 7 내 앞머리 때문에 싸웠던걸로 기억해요. 제가 모르고 앞머리를 비대칭으로 잘라버렸어요 그냥 비대칭이아니라 완전 한쪽 앞머리가 없는 비대칭으로. 나도 서러워 죽겠어요 거울을보며 엉엉 울어제꼈어요. 근데 큰오빠가 내 앞머리가지고 놀리는거에요 저도 서러워죽겠는데. 그렇게 가족들이랑 뷔폐에 갔는데요 오빠 자꾸 앞머리가지고 놀리 고 막 싸웠어요. 지금은 원상 복귀 ㅋㅋㅋㅋㅋㅋ흐헤케켘ㅋㅋㅋㅋㅋ 8 이건 좀 옜날인데. 우리 작은오빠가 조금 결벽증이있나봐요 큰오빠랑나랑은 조금 반대 되는성격ㅋㅋ 아무튼 나한테 갑자기 방을치우제요 나그때 아마 TV 보고 있었던 듕인듯 근데 웃긴게, 작은오빠는 자기 할거 끝나면 방을치우제요 ㅡㅡ 그래서 막 치우는데 자꾸 잔소리를하는거에요. 렙하는줄 알았음. 그래서 짜증나서 옷을 아주 거칠게 했어요. 그러니까 오빠가 또 짱나게 막머라머라 추궁하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막 울었어요 ㅡㅡ 난 눈물많은여자.. 지금도 생각하면 성나네요. 그래서 큰오빠랑 작은오빠 또 싸우고 9 우리 큰오빠 짱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싸웠는데 너무 귀엽게 싸웠어요 영화관에서 내가 장난으로 작은오빠는알바하는데 큰오빠는 잉여라서 친구들이 우리오빠 구별할떄 일안하는 오빠? 이런걸로 구별한다고 막 말하니까 큰오빠 삐져서 내가 일해서 돈 벌면은 니한테 절떄 뭐 안쓴다면서 ㅋㅋㅋㅋㅋㅋ귀여움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큰오빠가 조아 ㅋㅋㅋㅋㅋ 10 이건 얼마전에 싸운건데, 이건 100%내탓임.. 미안오빠 .. 제가 꿈을꿧나봐요 그래서 꿈에서 오빠를 찾는데내가미친듯 "오빠!! 오빠!!" 이러면서 불렀어요. 근데 오빠는 대답을 안하는거에요 그래서 갔더니 오빠가 컴퓨터하는거에요 그래서 "오빠뭐야 왜 대답을안해" 라면서 막 뭐래했더니 오빠가 "니 엄마 부르더만 뭐라는건데" 이러는거임. ㅋㅋㅋㅋ 사실 어렴풋이 엄마를 부른것 같았더라구요 ㅋㅋㅋ그래서 뻘줌해져서 " 뭐!! " 이러니까 오빠가 "자다가 와서 뭐라는데" 해서 괜히 나는 " 뭐 오빠야말로 아무것도 모르면서 이상한 소리하지마라!!" 이러고 가서잠 오빠 미안ㅋㅋ 지금은 거의 안싸워요 어제 오빠 군대휴가 나온 오빠 친구랑 놀러갔다와서 같이 컴퓨터 안되서 tV 세명이서 보면서 잉여짓하면서 수박도 먹고 일주일에 한번은 같이 장봐요. 세명이라 그런지 3일되면 장본거 다 없어지거든여 ㅋㅋㅋ 그리고 같이 영화도 보러가고. 저번에는 김길태일기장 오빠가 보여준다고 했는데 봤더니 갑자기 귀신 튀어나와서 나 뒤로 자빠져서 막 울고 오빠는 웃으면서 이거 동영상 찍어야했는데 하면서 울고ㅎㅎㅎㅎㅎㅎㅎ참고로 큰오빠 폰에는 빵셔틀. 작은오빠폰에는 병신 으로 내 번호 저장되있고 내폰에는 큰오빠 번호는 빵셔틀. 작은오빠 번호는 머저리 로 저장되었어요 매우 훈훈함 ㅎㅎㅎㅎㅎ 암튼 컴퓨터중독끼 있는 큰오빠도, 결벽증끼 있는 작은오빠도 진짜 소중하긔요 ㅋㅋㅋ 이글 볼일은없겠지만 큰오빠 제발 카오스좀그만해 ㅋㅋㅋㅋㅋ 지금 친구들이랑 술마시로갔는데 오늘 빨래 걷어줘서 맛있는거 사주기로해씀 헿ㅎ헤메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읽으신분 거의없겠지만 읽어주신분이있다면감사드려요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오빠사랑행 ㅋㅋㅋㅋㅋ 다른남매분들은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네요
오빠들이랑 싸운 에피소드 들
오늘 친구랑 네이트온을 하는데 갑자기 오빠 이야기가 나왔어요
저희 오빠는 저보다 7살많은 쌍둥이 오빠에요. 저는 지금 중3이고 오빠는
군대갔다와서 탱자탱자 노는 빠른 24살이에요.(원래는23살일껄요?)
지금부터 오빠랑 싸웠던이야기를 해볼꼐요
재미없어도 읽어주세요 ㅋㅋ 혹시 만약 그럴 일은 절떄없지만 톡톡?
암튼 그거 되면은 쌍둥이오빠들 싸이 주소 올릴꼐요 ㅋㅋ
오빠 군대가기 전에는 오빠도 질풍노도의시기(?) 에다 나는 완전 초딩이여서
매일 싸우고 (오빠입장으론 그떄가 좋을듯 왜냐면 그때는 뇌 용량이 적어서..)
난 혼자울고 오빠는 게임하고 -_- 내가 울든말든 상관도 없었어요
근데 오빠 군대 들어오고 나는 중학생이 되어 머리가 크고(잔머리 레벨이 증가함)
그렇게 떡하니 만났져
처음에는 치고 박고 많이 싸웠어요.
1.
한번은 제가 막 자고있는데 큰오빠가 라면을 먹으래요.
작은오빠는 알바하로가고, 잉여 큰오빠랑 같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눈부비적거리면서 라면을끓였는데 하나남은 너구리를 망쳐놓은거에여
아 진심 화가났음. 너구리는 국물맛이 생명인데 거기에 김치와 계란을 풀어논거에요
난 너구리를 먹을 때 아무것도 첨부하지않거든요
그래서 암튼 짜증나서 안먹는다고 땡깡 부리다 싸웠어요
솔직히 이건 제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밤에 울면서 오빠한테 핑크색팬으로 편지써서 오빠 휴대폰 투명집에 끼워넣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2
그리고 몇달 지났는데 오빠랑 화기 애애 하게 이야기를 나누고있는데 오빠가 옛날에
라면이야기 (위의 이야기) 를 술자리에서 했다는거에요.
일종의 뒷담이라고 생각한나는 오빠에게 바락바락 대들며
왜술자리에어 여동생 뒷담을하냐고 화내는거에요 근데 오빠는 죽어라 사과를안하는거에
요 그래서 또 치고 박고 싸우고.. -_- 솔직히 이건 내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해요ㅠㅠ
3
이번에는 어떻게 싸운건지는 기억않나는데 아무튼 컴퓨터 때문으로 기억해요
하여튼 컴퓨터가 말썽이죠 -_-;;그래서 제가 막 울면서 욕하면서 뛰쳐나갔어요
근데 이 오빠란놈들은 쫒아오지도 않는거에요 -_- 막상 집나오는거 할것도 없어서 그냥
아빠한테 전화해서 오빠 짜증난다면서 엉엉 울면서 끊었는데 아빠가 오빠한테
전화한거에요.. 그래서 작은오빠 완전 열받아서 나한테 폭풍전화하는데 그게 너무 무서
워서 울면서 옥상으로 도망갔어요. 그래서 작은오빠 계속 나한테 전화오고
결국 전화를 받으니까 오빠가 막 뭐라 화내는거에요. 그래서 나 막울고
그리고 오빠 옥상으로 올라와서 작은오빠가 나 막 서럽게 우는데 등 두드려주고
처음으로 이때 작은오빠가 나한테 사과를한것같네요. 솔직히 내 잘못인데
오빠한테 너무 미안했어요 부끄럽네 ㅋㅋㅋ
4
중간고사때인데요. 제가 평균이 부끄럽지만 50,60대거든요 ㅠ_ㅠ 그래서 이번에는 진짜
공부 열심히 해본다고 시험 3일전에 독서실에갔어요. 근데 요즘 세상이 무섭잖아요..
거기다 제가 막둥이라 엄마가 걱정되서 오빠를 보낸거에요. 난 괜찮다고 했는데도.
암튼 그래서 오빠 왔는데 엄마가 말하는 독서실과 내가 말하는 독서실과 다른거에요
그래서 큰오빠가 전화로 나한테 막 소리지르고 솔직히 난 뭔말인지몰라서 결국
오빠있는데로가니까 중학생이 왜 벌써부터 독서실이나면서 ㅡㅡ 난 열심히 해볼려는데
진짜 화나고 솔찍히 이번에는 큰오빠가 나빴음. 그래서 작은오빠는 내편들어주고
암튼 그때 시험 매우 잘쳤어요 ㅋㅋㅋ
5.
난 진심 이해할수 없는게있어요. 그게뭐냐면 오빠가 컴퓨터 하는건 되면서 왜 내가
컴퓨터 하는건 용납안되냐는거에요 ㅡㅡ 지금도그런데, 큰오빠가 컴퓨터를 하면 인격체가
변해요. 레알 ㅇㅇ;; 암튼 큰오빠가 컴퓨터 하다가 내가 비키라하면 약 20분 정도 친구랑
인사를해요 ㅡㅡ 근데 내가 네이트온에서 친구랑 인사한다하면 그냥 ㅂㅇ 치고 꺼버림
그리고 꼭 지금안해도될껄 해야한다면서 난리에여. 암튼 그날은 오빠가 컴퓨터한다고
찡찡거려서 내가 비킨다고, 비킨다고 했어요. 근데 컴퓨터 안하면 집에서 할게없어요
그래서 폰에 소설만 다운받는다고 그랬더니 오빠가 알았데요
그래서 블로그에서 소설찾는데 그건 다운버튼이 없어서 다른블로그가는데 승리사진이
나온거에요. 빅뱅에 승리 아시나요. 암튼 제가 그분을 좋아해요. 솔직히 미친듯 좋아하는
사람은아니고 그냥 좋아해요. 근데 갑자기 지 컴퓨터 빨리안비켜주니까
오ㅐ 빅뱅사진보냐면서 막 투덜거리는거에요. 나 완전 짜증나는거 있죠?
그래서 내가 오빠 왜그러냐고 막 그러다가 계속 뭐라뭐라 짜증나게해서 ㅡㅡ
솔직히 8살이나 차이나니까 말빨이 세잖아요 제가 딸려요. 그래서 진짜 기분나쁜
말들만하니까 짜증나서 베게던졌는데 오빠가 완전 세게 베게로 때리는거에요
덕분에 안경 부러짐 ㄳ ㅋ
솔직히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씀
6
벌써 6번쨰야?ㅋㅋㅋㅋ진짜 겁나 많이 싸웠네 ㅋㅋ이건 싸운축에도 못끼는건데요
그냥적어봐요. 돈까스를 큰오빠랑먹고 디저트가 나온거에요. 근데 커피를 시켰어요
근데 커피에 빨때 압축(?) 된 그거있죠. 그거가지고 다퉜는데요
큰오빠는요 그게 커피 빨아먹는거래요.
근데 그거 그냥 설탕 섞을때 써라고 쓰는거아닌가요?
이건 아직까지도 미스터리
7
내 앞머리 때문에 싸웠던걸로 기억해요. 제가 모르고 앞머리를 비대칭으로 잘라버렸어요
그냥 비대칭이아니라 완전 한쪽 앞머리가 없는 비대칭으로. 나도 서러워 죽겠어요
거울을보며 엉엉 울어제꼈어요. 근데 큰오빠가 내 앞머리가지고 놀리는거에요
저도 서러워죽겠는데. 그렇게 가족들이랑 뷔폐에 갔는데요 오빠 자꾸 앞머리가지고 놀리
고 막 싸웠어요. 지금은 원상 복귀 ㅋㅋㅋㅋㅋㅋ흐헤케켘ㅋㅋㅋㅋㅋ
8
이건 좀 옜날인데. 우리 작은오빠가 조금 결벽증이있나봐요 큰오빠랑나랑은 조금 반대
되는성격ㅋㅋ 아무튼 나한테 갑자기 방을치우제요 나그때 아마 TV 보고 있었던 듕인듯
근데 웃긴게, 작은오빠는 자기 할거 끝나면 방을치우제요 ㅡㅡ 그래서 막 치우는데
자꾸 잔소리를하는거에요. 렙하는줄 알았음.
그래서 짜증나서 옷을 아주 거칠게 했어요. 그러니까 오빠가 또 짱나게 막머라머라
추궁하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막 울었어요 ㅡㅡ 난 눈물많은여자..
지금도 생각하면 성나네요. 그래서 큰오빠랑 작은오빠 또 싸우고
9
우리 큰오빠 짱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싸웠는데 너무 귀엽게 싸웠어요
영화관에서 내가 장난으로 작은오빠는알바하는데 큰오빠는 잉여라서 친구들이
우리오빠 구별할떄 일안하는 오빠? 이런걸로 구별한다고 막 말하니까 큰오빠 삐져서
내가 일해서 돈 벌면은 니한테 절떄 뭐 안쓴다면서 ㅋㅋㅋㅋㅋㅋ귀여움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큰오빠가 조아 ㅋㅋㅋㅋㅋ
10
이건 얼마전에 싸운건데, 이건 100%내탓임.. 미안오빠 ..
제가 꿈을꿧나봐요 그래서 꿈에서 오빠를 찾는데내가미친듯 "오빠!! 오빠!!" 이러면서
불렀어요. 근데 오빠는 대답을 안하는거에요 그래서 갔더니 오빠가 컴퓨터하는거에요
그래서 "오빠뭐야 왜 대답을안해" 라면서 막 뭐래했더니 오빠가
"니 엄마 부르더만 뭐라는건데" 이러는거임. ㅋㅋㅋㅋ 사실 어렴풋이 엄마를 부른것
같았더라구요 ㅋㅋㅋ그래서 뻘줌해져서 " 뭐!! " 이러니까 오빠가
"자다가 와서 뭐라는데" 해서 괜히 나는 " 뭐 오빠야말로 아무것도 모르면서 이상한
소리하지마라!!" 이러고 가서잠
오빠 미안ㅋㅋ
지금은 거의 안싸워요 어제 오빠 군대휴가 나온 오빠 친구랑 놀러갔다와서
같이 컴퓨터 안되서 tV 세명이서 보면서 잉여짓하면서 수박도 먹고
일주일에 한번은 같이 장봐요. 세명이라 그런지 3일되면 장본거 다 없어지거든여 ㅋㅋㅋ
그리고 같이 영화도 보러가고.
저번에는 김길태일기장 오빠가 보여준다고 했는데 봤더니 갑자기 귀신 튀어나와서
나 뒤로 자빠져서 막 울고 오빠는 웃으면서 이거 동영상 찍어야했는데 하면서 울고ㅎㅎㅎㅎㅎㅎㅎ참고로 큰오빠 폰에는 빵셔틀. 작은오빠폰에는 병신 으로 내 번호 저장되있고
내폰에는 큰오빠 번호는 빵셔틀. 작은오빠 번호는 머저리 로 저장되었어요
매우 훈훈함 ㅎㅎㅎㅎㅎ
암튼 컴퓨터중독끼 있는 큰오빠도, 결벽증끼 있는 작은오빠도 진짜 소중하긔요 ㅋㅋㅋ
이글 볼일은없겠지만 큰오빠 제발 카오스좀그만해 ㅋㅋㅋㅋㅋ
지금 친구들이랑 술마시로갔는데 오늘 빨래 걷어줘서 맛있는거 사주기로해씀
헿ㅎ헤메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읽으신분 거의없겠지만 읽어주신분이있다면감사드려요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오빠사랑행 ㅋㅋㅋㅋㅋ
다른남매분들은 어떻게 지내나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