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급 계획한 내일로 여행 시작 처음에는 혼자 여행한다는게 별로 와 닿지 않았지만 기차를 타고 이동하다보니까 다들 애인이나 친구들이나 같이 여행을 하고 있었다. 버스,기차 이동시간이 심심한게 안좋은 점,,ㅠ 우선 기차타고 청평으로 갔다. 청평에 『쁘띠 프랑스』라는 곳을 가 보았다. 여기 입장료가 8000원인데 , 여기 누나가 나 할인해줬다.아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곳은 '한국안에 작은 프랑스 마을' 과 '어린왕자' 컨셉을 가진 전원마을이다 첫 개장시간에 갔는데도 사람들이 많았다. 내부에도 이렇게 이쁜 벽화가 많이 칠해져 있었다 이 곳이 전망대인데, 기대했던것 보다는 별로,,,;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아마 이곳은 사람들이 숙박할 수 있는 곳이다. 애기와 양. 앉을까 말까 고민고민 여기 키다리 아저씨가 있는데 애들한테 인기가 별로없다. 아마 귀척이 쩔어서 아이들도 싫어하는 것 같다. 불쌍한 알바생... 이 조각 이름이.. 『술꾼』 이었던 것 같은데, 왠지 나를 보는 것 같아서 내 볼 어서 하얘저야 할텐데 ㅜ 요기 이 아저씨 말구 2명이 더있는데 , 정해진 일정시간에 연주를 한다!! 프랑스 전통음악 같았는데 '로버트 할리' 닮아서 한 컷 담았다. 한뚞배기? 여차여차 한시간정도의 관람을 한 후에 셔틀버스를 타고 청평역에서 청량리 행 열차를 타고 환승후 태백으로 이동하였다. 이날은 너무 더웠으므로 (폭염주의보발령) 시~~원한 맥주한잔 여행 첫날을 술로 시작하였다. 4시간 정도 걸려서 태백에 도착!! 태백하면 뭐가 떠오르지??? 고랭지?? 해피700?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짧게 구경할 수 있는 『황지연못』으로 걸어서 이동하였다. 이번여행은 왠만하면 걸어다니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에 , 고고씽! 시내쪽으로 쭉 걸어 들어가다보니 '보례선거'땜시 시끌시끌, 황지연못공원에 도착해보니...우리동네 소공원만도 못했다 완전 김빠짐 황지연못은 낙동강1300리의 근원지이다. 연못은 상지, 중지, 하지로 조그만 연못3개가 있다. 아... 하지라니 나쁜생각이 난다. 실제로 보면 그냥 조그만 연못이다 편의점 알바생한테 황지연못에 대해 물어보니, 태백시는 1년에 4번의 축제가 있는데 그 축제 기간에만 조명달고 꾸미고 그렇게 준비를하고, 평상시에는 그냥 주민휴식공간으로 이용된다고 했다. 황지연못공원 야경 모습 길가다가 쌩썡이 엄청 빠르게 타고다니는 아이 발견, 도저히 못찎겠음. 초스피드 알바랑 수다 떨면서 라면을 먹고, 시간이 남아서 그냥 무작정 시내를 돌아다녔다. 그러다가 [문화예술회관]발견! 의외로 건물이 컸다. 이외에 소공연장이 있었고 마을주민 몇명이 수다를 떨고 있었다. 오늘 맥주한캔 컵라면한개 먹고 돌아댕겼더니 뱃살이 쏙 들어갔다. 태백시 답게 일단 고지가 높고 마을에 언덕경사가 심해서 돌아다닐때 은근히 힘들었다 어느새 해가 저물고 간판에 불안들어오는 찜질방으루.... 사람 5명있었음, 주인아저씨도 친절 그래서 좋았음 오마이갓, 여행 첫날인데 아직까지는 여행이라는 실감이 나질 않는다 그래도 길에서 말걸어주는 사람, 질문했을때 성심성의껏 대답해주시는 분들을 보며 무언가 모를 감정이 가슴깊숙한 곳에서 새어나왔다. 이제 첫걸음이다. but 시작이 반이다. 이번 여행에서 단순한 관광보다는 하나하나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에 대해 다시한번 느끼고싶다
내일로 1일차
일요일 아침
급 계획한 내일로 여행 시작
처음에는 혼자 여행한다는게 별로 와 닿지 않았지만
기차를 타고 이동하다보니까 다들 애인이나 친구들이나 같이
여행을 하고 있었다. 버스,기차 이동시간이 심심한게 안좋은 점,,ㅠ
우선 기차타고 청평으로 갔다. 청평에 『쁘띠 프랑스』라는 곳을 가 보았다.
여기 입장료가 8000원인데 ,
여기 누나가 나 할인해줬다.아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곳은 '한국안에 작은 프랑스 마을' 과 '어린왕자' 컨셉을 가진 전원마을이다
첫 개장시간에 갔는데도 사람들이 많았다.
내부에도 이렇게 이쁜 벽화가 많이 칠해져 있었다
이 곳이 전망대인데, 기대했던것 보다는 별로,,,;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아마 이곳은 사람들이 숙박할 수 있는 곳이다.
애기와 양.
앉을까 말까 고민고민
여기 키다리 아저씨가 있는데 애들한테 인기가 별로없다.
아마 귀척이 쩔어서 아이들도 싫어하는 것 같다.
불쌍한 알바생...
이 조각 이름이.. 『술꾼』 이었던 것 같은데, 왠지 나를 보는 것 같아서
내 볼 어서 하얘저야 할텐데 ㅜ
요기 이 아저씨 말구 2명이 더있는데 , 정해진 일정시간에 연주를 한다!! 프랑스 전통음악 같았는데 '로버트 할리' 닮아서
한 컷 담았다. 한뚞배기?
여차여차 한시간정도의 관람을 한 후에 셔틀버스를 타고 청평역에서 청량리 행 열차를 타고 환승후 태백으로 이동하였다.
이날은 너무 더웠으므로 (폭염주의보발령)
시~~원한 맥주한잔
여행 첫날을 술로 시작하였다.
4시간 정도 걸려서 태백에 도착!!
태백하면 뭐가 떠오르지??? 고랭지?? 해피700?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짧게 구경할 수 있는 『황지연못』으로
걸어서 이동하였다. 이번여행은 왠만하면 걸어다니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에 , 고고씽!
시내쪽으로 쭉 걸어 들어가다보니 '보례선거'땜시 시끌시끌,
황지연못공원에 도착해보니...우리동네 소공원만도 못했다
완전 김빠짐
황지연못은 낙동강1300리의 근원지이다. 연못은 상지, 중지, 하지로 조그만 연못3개가 있다. 아... 하지라니 나쁜생각이 난다.
실제로 보면 그냥 조그만 연못이다
편의점 알바생한테 황지연못에 대해 물어보니, 태백시는 1년에 4번의 축제가 있는데 그 축제 기간에만 조명달고 꾸미고 그렇게 준비를하고, 평상시에는 그냥 주민휴식공간으로 이용된다고 했다.
황지연못공원 야경 모습
길가다가 쌩썡이 엄청 빠르게 타고다니는 아이 발견,
도저히 못찎겠음. 초스피드
알바랑 수다 떨면서 라면을 먹고, 시간이 남아서 그냥 무작정 시내를 돌아다녔다. 그러다가 [문화예술회관]발견!
의외로 건물이 컸다. 이외에 소공연장이 있었고 마을주민 몇명이
수다를 떨고 있었다.
오늘 맥주한캔 컵라면한개 먹고 돌아댕겼더니 뱃살이 쏙 들어갔다.
태백시 답게 일단 고지가 높고 마을에 언덕경사가 심해서 돌아다닐때 은근히 힘들었다
어느새 해가 저물고 간판에 불안들어오는 찜질방으루....
사람 5명있었음, 주인아저씨도 친절
그래서 좋았음
오마이갓,
여행 첫날인데 아직까지는 여행이라는 실감이 나질 않는다
그래도 길에서 말걸어주는 사람, 질문했을때 성심성의껏 대답해주시는 분들을 보며
무언가 모를 감정이 가슴깊숙한 곳에서 새어나왔다.
이제 첫걸음이다.
but 시작이 반이다.
이번 여행에서 단순한 관광보다는 하나하나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에 대해 다시한번 느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