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저절로 눈이떠졌다. 어느정도 여행에 적응했나 보다 7시 52분 열차를 타고 보성을 향해 출발~ 아침은 식빵 몇조각 체중은 변함없는데 왠지 살빠지는 느낌이 든다. 오늘은 꼭 밥을 먹어야겠다++ 보성역에 내려서 육교를 건너 버스를 기다리는데 내일로 사람들이 뻥안치구 20명이 넘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놀래신다 여차해서 보성녹차밭 대한다원에 도착~ 안개가 자욱~하였다 금방이라도 비가 올듯한 불길한... 안개낀 녹차밭도 이뿌다 여기올라면 언덕을 올라야하는데 은근히 힘들다~ 녹차밭이 순대밭으로 계속 느껴졋다 순대가 먹고싶다 거미줄에 이슬이 맺혔다 거미는 안보인다 이사갔나? 녹차밭 중간쯤에 저렇게 꾸며놓은 곳이있다 I♡대한다원 녹차밭 물결만 보다가 이거보니까 신선했다 이뿐 꽃들!! 요새 꽃이 왤케 이뿌지? 갑자기 안개의 습격 시야가 슬슬 좁아지기 시작했다 안돼 급기야 비까지 쏟아진다 녹차밭에서의 시간은 1시간 밖에 없었다. 전망대까지 올라가서 구경하고싶었는데 버스를 놓칠까봐 올라가지 못했다. 대신 입구 초반에 갈라지는 대나무 숲길로 가보았는데 오잉? 너무 머싯섯다 우와~ 사람들은 녹차밭에 정신팔려서 이쪽으로는 많이 안오는 듯 했다 . 사람이 2명바께 없었다 근데 장관이였다 정신팔려서 시간가는줄도 몰랐음 시계보니까 버스출발시간까지 10분밖에안남았다 정류장까지 5분정도걸리는데 황급히 뛰어갔다 입구를지나 주차장을 지나가는데 어떤 여자분2명께서 '어디까지가세요?? 저희가 태워드릴께요' 랄랄라~♬ '저 보성터미널까지 갑니다' '헐, 저희는 완도쪽으로 가거든요..' '아! 저 해남가요!!' '그래요? 방향같으면 같이 가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콜~ 어머니와 따님이 여행중이셨다. 이런 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중간에 [다산초당]을 들려서 가자고 하셨다. 나는 무조건 갑시다! 콜콜콜콜 을 외쳤다 어머니께서 여행은 즉흥적으로 다니는 거라며 호탕하게 웃으셨다 감사합니다. 네비가 이상해서 길가는도중 몇번 길을 헤맸지만 무사히 다산초당에 도착 돌담길 색상이 너무이뻣다 돌색봐 황토 주차를 하고 한 15분정도 올라가야 다산초당이 나온다고 했다. '저희는 차마시면서 천천히 구경할테니 나중에 다시 여기서봐요~~'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모습까지 정말 고마웠다 다산초당 올라가는길 울타리 올라가는길에 나무뿌리가 참 많았다 뭐지? 하면서 올라가는데 간판이 보인ㄷㅏ 나무가 쓰러져있다 멋있게 뉘여져있다 또 비가오다가 그쳤다가 정말 비때문에 고생이다 신발 밑창은 덜렁거리고, 본드로 다시 붙이고 몇번의 작업끝에 다시 고고 점박이 나뭇잎 다산초당이다!~! 이곳에는 가이드분과 관광객들이 미리 자리를 차지하고 설명을 듣고있었다. 다산 정약용이 유배생활을 했던 다산초당은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만덕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다산은 황사영 백서 사건으로 강진에 유배되어 18년간의 유배생활을 했는데 그중 1808년부터 1818년까지 약 10년간을 이곳 다산초당에서 보냈다 다산초당 건물에서 동쪽으로 연못을 지나면 만나게 되는 동암은 다산 선생이 이곳에서 유배생활을 하는 동안 거처를 하던 건물이다. 이곳에서 목민심서 등의 저술작업이 이루어졌다 근데 사람이 많아서 그냥 사진 패스 '정약용 남도 유배길' 볼거 다보구 나오는길 다시봐도 돌담길 이뿌다 이분들은 완도 구경후 청산도로 배타고 간다고하셨다. 원래 방향은 주륜산 방향이 아닌데 나때문에 두륜산 케이블카까지 태워다 주셨다 감동백배!!!!!@@@@ 두륜산 가는길 두륜산 케이블카 타는 곳에 도착하였다. 차에서내릴때 아주머니께서 '즐거운 여행하시고요,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그리고 저희도 잊지말아주세요 호호호' 어떻게 잊겠습니까ㅋㅋ 추천해주신 켈리포니아 열차관광도, 나의 꿈 목록에 추가요~ 요기는 1박2일에 나왔던 곳이다!! 요금은 8000원이다 비싸~~ 근데 중요한건 비가 오고 안개도 쩐다는거다. 매표소직원이 오늘 안개가 심해서 정상에서 관람이 수월하지 않은데 그래도 타시겠습니까? 여기까지왔는데 타야지! 한개 주쇼 두륜산 케이블카 선로길이만 1.6km로 왕복식 케이블카 중에서는 국내에서 최장거리로 해발 586m까지 51명을 최대정원으로 초속 3.6m로 정상까지 8분정도가 소요된다 이론 안보여 전망대까지는 286개의 계단을 올라가야한다 올라가면 땀난다 오늘은 안개가껴서 그런지 직원도 안보인다 전망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이게 뭐야ㅇ뭐야뭐야무ㅓ야 고계봉 정상! 케이블카 타고 와서 그런지 별로 감흥이 없었다 장마전선 왜 ㅜ 이런 날씨속에 꽃 한송이가 피었다 한송이만 딱 피었다 안녕? 쪼~기 걸어가는 커플 안개껴도 좋겟다 흥 남산처럼 자물쇠들이 몇개있었다 452일된 커플인가바- 케이블카 타구 내려와두 안개가 자욱하다 비오고 배고프고 버스야 빨리와라~~~~30분쯤기달렸다 버스 등장! 아저씨 사투리가 아주 구수했다 자기 딸은 아빠생각해서 국립대갔는데 아들새끼는 친구따라 사립대가서 한달에 뼈빠지게 일해서 등록금대준다고 철좀 들었으면 좋겠다고 나한테 말씀하셨다 부모님의 소리없는 아우성,,, 나도 어서 성공해서 부모님 노후생활 편안하게 해드리고싶다. 우선!! 안다치고 건강하게 지내는게 제일이다. 돈 많이 벌어서 국내여행, 해외여행도 시켜드리고 맛있는 음식먹으러 돌아다니고 남 부럽지 않은 그런 삶을 살게 해드릴 거다 꼭! 반드시! 절대로! 그리도 나도 자식이 생기면은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서 아이들이 보고 배울수 있는 그런 멋있는 아버지가 될 것이다. 보통 유년기에 부모의 행동이 아이의 성격에 영향을 미친다. 긍정적이고 바른생활과 남을 위해 배려할 줄 알고, 자기이익만 우선적으로 챙기지 않으며, 독서를 많이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가질 수 있게 내가 우선적으로 모범을 보일 것이다. 아 갑자기 이야기가 샛다. 해남 터미널에 내려서 보성가는 버스 탑승~ 하루에 몇대 별로 없는차를 시간맞춰서 운이좋게 탔다~ 휴! 휴! 휴! 보성시외버스터미널에 내려서 보성역까지 할머니에게 길을 여쭈었는데 같이 가자고하셨다. 어느새 하늘은 맑음, 오늘이 마지막 장마라고 한다! 제발 플리즈 내일은 내 여행의 하이라이트 거제도 !!!! 비가 안오길 빌었다. 보성역으로 가는 도중에 보인 공원~ 날씨가 급 뜨거워졌다 후끈후끈 그래도 좋다~하하하 여러갈래의 길이있다 한곳으로 모인다 인생과도 비슷한 것 같다. 성공이라는 목표아래 여러가지의 방법의 길이있다 결국 목적지는 같은데 방법과 열정과 노력에따라 5년 10년 15년 등등 기간이 틀리다 나는 어떤 길을 걷고 있나? 열차를 타고 진주역에서 내렸다. 시간이 별로없어서 진주산업대까지 뜀박질~ 내가 제일 앞에서 뛰니까 뒷사람들이 덩달아 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통영직통 버스를 타고 통영에 도착하였다~ 버스시간표를 체크하고 관광지도를 보고있는데 나와같은 홀로내일로인 남자분과 눈이 마주쳤다 '어디로 가야할까요?' 우리는 눈으로 대화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이야기하다가 같이 이동을 하였다.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다보니 형이였다! 슴여섯살. 커트라인 나이 난 오늘 밥을 꼭먹어야겠다고 했다. 같이 충무김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시내에 내리니 거대한 거북선이 우리를 반겼다 대충보고 김밥집을 찾아가는데 간판마다 자기가 원조라고 써져있다 그냥 손님제일 많은 곳으로 들어갔다. 맛있었다! 양이 좀 부족한감이 있었지만 우리는 서로 여행담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맛있게 잘 먹었다. 시간을 보니 9시? 그냥 자기에는 좀 아쉬운 부분이 남아 우리는 조각공원을 가기로했당 [남망산조각공원]을 가는도중에 옆에 문예회관이 있었는데 엄청 컷다 통영에서 본 건물중에 제일 컸다 네온사인도 나오고 신기 또 이대로 자기아쉬워서 형이랑 맥주랑 과자사서 부둣가에서 맥주한잔했다 이런얘기 저런얘기 하다보니 1시간이 훌쩍 넘어가고 바랏바담을 쐬면 맥주한잔하니 정말 좋았다 캬~~~ 조각공원에서 바라본 야경 이뿌다 이뿌다 찜질방 옥상에서 바라본 야경 셔터스피드를 늦춰서 오늘 무사히 통영까지 왔다 보성에서 해남까지 차태워다주신 수정누님과 어머니 정말 고맙고 통영에서 만난 일동이형 반가워써요, 오랫만에 허심탄회 하게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나 회한접시 사준다는말 기억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운대가면 연락하겠음 내일날씨는 맑기를 바라면서 찜질방 취침
내일로 5일차
아침에 저절로 눈이떠졌다. 어느정도 여행에 적응했나 보다
7시 52분 열차를 타고 보성을 향해 출발~ 아침은 식빵 몇조각
체중은 변함없는데 왠지 살빠지는 느낌이 든다.
오늘은 꼭 밥을 먹어야겠다++
보성역에 내려서 육교를 건너 버스를 기다리는데
내일로 사람들이 뻥안치구 20명이 넘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놀래신다
여차해서 보성녹차밭 대한다원에 도착~
안개가 자욱~하였다
금방이라도 비가 올듯한 불길한...
안개낀 녹차밭도 이뿌다
여기올라면 언덕을 올라야하는데 은근히 힘들다~
녹차밭이 순대밭으로 계속 느껴졋다
순대가 먹고싶다
거미줄에 이슬이 맺혔다
거미는 안보인다
이사갔나?
녹차밭 중간쯤에
저렇게 꾸며놓은 곳이있다
I♡대한다원
녹차밭 물결만 보다가 이거보니까 신선했다
이뿐 꽃들!!
요새 꽃이 왤케 이뿌지?
갑자기 안개의 습격
시야가 슬슬 좁아지기 시작했다
안돼
급기야 비까지 쏟아진다
녹차밭에서의 시간은 1시간 밖에 없었다.
전망대까지 올라가서 구경하고싶었는데
버스를 놓칠까봐 올라가지 못했다.
대신 입구 초반에 갈라지는 대나무 숲길로 가보았는데
오잉? 너무 머싯섯다
우와~ 사람들은 녹차밭에 정신팔려서 이쪽으로는 많이 안오는 듯 했다 . 사람이 2명바께 없었다
근데 장관이였다
정신팔려서 시간가는줄도 몰랐음
시계보니까 버스출발시간까지 10분밖에안남았다
정류장까지 5분정도걸리는데
황급히 뛰어갔다
입구를지나 주차장을 지나가는데
어떤 여자분2명께서
'어디까지가세요?? 저희가 태워드릴께요'
랄랄라~♬
'저 보성터미널까지 갑니다'
'헐, 저희는 완도쪽으로 가거든요..'
'아! 저 해남가요!!'
'그래요? 방향같으면 같이 가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콜~
어머니와 따님이 여행중이셨다.
이런 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면서 중간에 [다산초당]을 들려서 가자고 하셨다.
나는 무조건 갑시다!
콜콜콜콜 을 외쳤다
어머니께서 여행은 즉흥적으로 다니는 거라며 호탕하게 웃으셨다
감사합니다.
네비가 이상해서 길가는도중 몇번 길을 헤맸지만 무사히 다산초당에 도착
돌담길 색상이 너무이뻣다
돌색봐 황토
주차를 하고 한 15분정도 올라가야 다산초당이 나온다고 했다.
'저희는 차마시면서 천천히 구경할테니 나중에 다시 여기서봐요~~'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모습까지 정말 고마웠다
다산초당 올라가는길 울타리
올라가는길에 나무뿌리가 참 많았다
뭐지? 하면서 올라가는데 간판이 보인ㄷㅏ
나무가 쓰러져있다
멋있게 뉘여져있다
또 비가오다가 그쳤다가 정말 비때문에 고생이다
신발 밑창은 덜렁거리고, 본드로 다시 붙이고 몇번의 작업끝에 다시 고고
점박이 나뭇잎
다산초당이다!~!
이곳에는 가이드분과 관광객들이 미리 자리를 차지하고 설명을 듣고있었다.
다산 정약용이 유배생활을 했던 다산초당은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만덕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다산은 황사영 백서 사건으로 강진에 유배되어 18년간의 유배생활을 했는데
그중 1808년부터 1818년까지 약 10년간을 이곳 다산초당에서 보냈다
다산초당 건물에서 동쪽으로 연못을 지나면 만나게 되는 동암은
다산 선생이 이곳에서 유배생활을 하는 동안 거처를 하던 건물이다.
이곳에서 목민심서 등의 저술작업이 이루어졌다
근데 사람이 많아서 그냥 사진 패스
'정약용 남도 유배길'
볼거 다보구 나오는길
다시봐도 돌담길
이뿌다
이분들은 완도 구경후 청산도로 배타고 간다고하셨다.
원래 방향은 주륜산 방향이 아닌데
나때문에 두륜산 케이블카까지 태워다 주셨다
감동백배!!!!!@@@@
두륜산 가는길
두륜산 케이블카 타는 곳에 도착하였다.
차에서내릴때 아주머니께서
'즐거운 여행하시고요,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그리고 저희도 잊지말아주세요 호호호'
어떻게 잊겠습니까ㅋㅋ 추천해주신 켈리포니아 열차관광도, 나의 꿈 목록에 추가요~
요기는 1박2일에 나왔던 곳이다!!
요금은 8000원이다 비싸~~
근데 중요한건 비가 오고 안개도 쩐다는거다. 매표소직원이
오늘 안개가 심해서 정상에서 관람이 수월하지 않은데 그래도 타시겠습니까?
여기까지왔는데 타야지!
한개 주쇼
두륜산 케이블카
선로길이만 1.6km로 왕복식 케이블카 중에서는 국내에서 최장거리로
해발 586m까지 51명을 최대정원으로 초속 3.6m로 정상까지 8분정도가 소요된다
이론
안보여
전망대까지는 286개의 계단을 올라가야한다
올라가면 땀난다
오늘은 안개가껴서 그런지
직원도 안보인다
전망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이게
뭐야ㅇ뭐야뭐야무ㅓ야
고계봉 정상!
케이블카 타고 와서 그런지 별로 감흥이 없었다
장마전선 왜 ㅜ
이런 날씨속에
꽃 한송이가 피었다
한송이만 딱 피었다
안녕?
쪼~기 걸어가는 커플
안개껴도 좋겟다
흥
남산처럼 자물쇠들이 몇개있었다
452일된 커플인가바-
케이블카 타구 내려와두
안개가 자욱하다
비오고
배고프고
버스야 빨리와라~~~~30분쯤기달렸다
버스 등장!
아저씨 사투리가 아주 구수했다
자기 딸은 아빠생각해서 국립대갔는데
아들새끼는 친구따라 사립대가서 한달에 뼈빠지게
일해서 등록금대준다고
철좀 들었으면 좋겠다고
나한테 말씀하셨다
부모님의 소리없는 아우성,,,
나도 어서 성공해서 부모님 노후생활 편안하게 해드리고싶다.
우선!! 안다치고 건강하게 지내는게 제일이다.
돈 많이 벌어서 국내여행, 해외여행도 시켜드리고
맛있는 음식먹으러 돌아다니고
남 부럽지 않은 그런 삶을 살게 해드릴 거다 꼭! 반드시! 절대로!
그리도 나도 자식이 생기면은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서 아이들이 보고 배울수 있는
그런 멋있는 아버지가 될 것이다.
보통 유년기에 부모의 행동이 아이의 성격에 영향을 미친다. 긍정적이고 바른생활과
남을 위해 배려할 줄 알고, 자기이익만 우선적으로 챙기지 않으며, 독서를 많이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가질 수 있게 내가 우선적으로 모범을 보일 것이다.
아 갑자기 이야기가 샛다.
해남 터미널에 내려서 보성가는 버스 탑승~ 하루에 몇대 별로 없는차를 시간맞춰서 운이좋게
탔다~ 휴! 휴! 휴!
보성시외버스터미널에 내려서 보성역까지 할머니에게 길을 여쭈었는데
같이 가자고하셨다.
어느새 하늘은 맑음,
오늘이 마지막 장마라고 한다! 제발 플리즈
내일은 내 여행의 하이라이트 거제도 !!!! 비가 안오길 빌었다.
보성역으로 가는 도중에 보인 공원~
날씨가 급 뜨거워졌다
후끈후끈
그래도 좋다~하하하
여러갈래의 길이있다
한곳으로 모인다
인생과도 비슷한 것 같다. 성공이라는 목표아래 여러가지의 방법의 길이있다
결국 목적지는 같은데
방법과 열정과 노력에따라 5년 10년 15년 등등 기간이 틀리다
나는 어떤 길을 걷고 있나?
열차를 타고 진주역에서 내렸다.
시간이 별로없어서 진주산업대까지 뜀박질~
내가 제일 앞에서 뛰니까
뒷사람들이 덩달아 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통영직통 버스를 타고 통영에 도착하였다~
버스시간표를 체크하고 관광지도를 보고있는데
나와같은 홀로내일로인 남자분과 눈이 마주쳤다
'어디로 가야할까요?'
우리는 눈으로 대화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이야기하다가 같이 이동을 하였다.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다보니 형이였다! 슴여섯살. 커트라인 나이
난 오늘 밥을 꼭먹어야겠다고 했다.
같이 충무김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시내에 내리니 거대한 거북선이 우리를 반겼다
대충보고 김밥집을 찾아가는데
간판마다 자기가 원조라고 써져있다
그냥 손님제일 많은 곳으로 들어갔다.
맛있었다! 양이 좀 부족한감이 있었지만
우리는 서로 여행담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맛있게 잘 먹었다.
시간을 보니 9시? 그냥 자기에는 좀 아쉬운 부분이 남아 우리는 조각공원을 가기로했당
[남망산조각공원]을 가는도중에 옆에 문예회관이 있었는데 엄청 컷다
통영에서 본 건물중에 제일 컸다 네온사인도 나오고 신기
또 이대로 자기아쉬워서
형이랑 맥주랑 과자사서
부둣가에서 맥주한잔했다
이런얘기 저런얘기 하다보니 1시간이 훌쩍 넘어가고
바랏바담을 쐬면 맥주한잔하니 정말 좋았다
캬~~~
조각공원에서 바라본 야경
이뿌다 이뿌다
찜질방 옥상에서 바라본 야경
셔터스피드를 늦춰서
오늘 무사히 통영까지 왔다
보성에서 해남까지 차태워다주신 수정누님과 어머니 정말 고맙고
통영에서 만난 일동이형 반가워써요, 오랫만에 허심탄회 하게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나 회한접시 사준다는말 기억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운대가면 연락하겠음
내일날씨는 맑기를 바라면서
찜질방 취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