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 날이다 벌써? 새벽 5시30분에 일어나서 씻구 찜질방을 나왔다 우와- 햇님 하이. 반가운 얼굴이다. 오늘날씨 베리굳 케써린한테 자랑해야지 통영에서 볼만한게 뭐가있을까? 하며 생각하다 [동피랑마을]과 [조각공원]을 가기로했다 케이블카는 아픈추억으로 패스하고, 절도 그냥 패스, 해저터널도 패스, 그냥 외도보타니아에 올인!!!! 나폴리모텔뒤에 동피랑마을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구 출발~ 입구가 보인다 '웰컴 투 동피랑 빌리지, 실제로 처음보는 광경이었다 마을 벽에다가 이뿐 그림들을 칠해놨는데 이뻤다 이 글을 읽고 조금 공감했다 뻥뚫린 통영항을 보면 시~~~~원하자나~ 마을 곳곳에 마을사람들의 사생활을 위해 주민들 사진 촬영 금해주시고 조용히 해달라는 표지문이 여러개 있었다 주민들에게 방해가 안돼게 조용히 다녔다 저 잉어를 보니까 어제 맥주를 사러가는도중에 아스팔트에 오른손 팔둑만한 잉어가 파닥이고 있었다. 나랑 형은 이거뭐야?? 멍때리고있는데 죠기 앞에 스쿠터타고 아저씨가 잉어 한손으로 잡더니 ';아쒸; 하더니 바로앞 바다횟집 주방으로 가져갔다 '아! 사진찍었어아됐는데x2 ' '찌찌뽕' 여기 집은 좋은집도있구 낙후된 집도있다 통영에 복 요리가 맛있나보다 곳곳에 복 요리가 많았다 간만에 예술적 그림이다 음...갈매기가 파도위에 서있는것 같다 동피랑 마을에는 꿈이 살고 있습니다 내 마음에도 꿈이 살고 있습니다 동피랑 미르~이쁘다 마을의 정상 시내가 한눈에 보였다 날씨가 무척이나 더웠다 정상에서의 해바라기 안녕!!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옆에 '동피랑 역전' 이라고 써있다 남망산 조각공원을 가는길에 전형적인 어촌풍경 조각공원인데 조각이 별로없었다 그냥 그랬던 공원 이순신 장군님볼라고 땀 엄청뺐다 길을 잘몰라서 완전 삥~~~~~돌아갔는데 아침부터 땀으로 샤워했다 통영버스터미널에서 거제도 해금강유람선선착장으로 이동!!! 바다! 거제도다~~~ 다행이 비가오지도 않았고 흐리지도 않았다 안개가 쪼~~ㄱ끔있었지만 이정도면 양.호. 기다림후에 배에 탑승! 선장님과 보조아저씨가 있었는데 이아저씨 개그맨이다 선장님이 말하면 바디랭귀지로 설명해주는데 항상 저미소를 띄고 계신다 개콘의 드라이크리닝 공감/?? 무섭게 생기신 선장님 그래두 설명과 운전실력은 프로급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십자동굴 들어간다고 하셨다 야호 해금강의 사자바위!!! 해금강은 갈곶도를 비롯한 그 주위의 경관이 마치 금강산을 바닷가에 옮겨 놓은것과 같다고하여 해금강이라한다. 사자바위는 마치 사자가 표효하는 듯한 모습으로 사자바위로하는데 일출사진장소로 유명하다 바다에 나오니까 기분이 업돼따 파도가 조금만 쳐도 들어가지 못한다는 '십자바위' 여러분은 행운입니다 라고 말하던 선장님의 말이 아직도 생생하다 조심조심 들어가는 배~ 구명조끼는 의자밑에 있다고한것 가튼데.... 기념샷 이상한 동굴도 있었다 다들 '우와~' 하는 것 같아 나도 마찬가지 캬~~ 드디어 외도보타니아 왔다. 입장료 8000 개인소유의 섬이라 그렇다고 한다 사람 무지하게 많았다 정신없을 정도로 @@ 사람 피해서 위에만..샷 제일 처음으로 보게되는 동상 외도에는 동상도 참 많았다 제주도삘? 머싯당 배가 여러군대에서 와가지고 길에 사람이 끊임없이 들어오고 나가고 그랬다 한적한곳이 없음 ㅜ 다양한 열대식물들 여기서 연인들이 많이 찍더라 이 곳도 인기 많은 곳 전망대에서 보면 멋있다 굳굳굳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마지막 이쁜거 진짜진짜 많은데 다올리면 힘들어 공포영화중에 '인간지네' 라고 있는데 감독이 이거보고 만든게 아닐까? 물구나무 서구있다 버르장머리 없는 애기 나쁜짓 작품명이 '공허' 이다 뻥 뚫렷다 시원하니? 날씨가 엄청더워서 땀이 아주그냥 그래도 좋았다 외도에는 정말루 열대꽃과 열대식물이 많다 일부로 선글라스도 벗어제끼고 눈으로 직접 보았다 멀리서 보니 배가 작아보여, 유유히 바다를 가른다 전망대에서 옆을보니 파도가 바위를 때리고 있었다 촤~악 눈과 귀와 냄새와 몸 전체가 맑아지는 기분이다 뻥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세아님 연인들 참~~~~~~~~많다 외도에 가족들도 참~~~~~많다 혼자는 한명도 없었다 다음엔 여자친구랑 같이 와야겠다 증말 이뿌당 근데 단점으로는 강한 햇빛과 강한 물가(음료수,아이스크림)와 강한 언덕과 강한 시간제약이 있었다 전망대 올라갈려면 무시못할 경사의 언덕을 좀 오래 걸어야한다 고불고불~ 물건값이 싼것도 아니고 배값 15000원 입장료8000원 1시간 30분이라는 시간제약- 더있어도되는데 배가 언젣올지 모른다 ㅋㅋㅋㅋ 겨울연가 마지막회 촬영장소로도 유명하지? 극중 배용준 집인걸로 기억한다 그냥 돗자리깔구 도시락 까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다 근데 나는 물 바꼐 없었다 높은 곳에서 바라본 외도보타니아 또다른 각도 사무실 또한 뽀대난다 매표소 위에 언덕 또한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더라 난 풍경사진이 조아 시~~원한 분수 외도 관광을 마치고 해금강 선착장의 모습 배를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의 줄이 천막을 벗어났다 아침보다 많ㄴㅔ 원래 바람의 언덕을 보고 가려고했는데 고민을 많이했다 바람의 언덕을 보고 새벽기차를 탈 것인가 포기하고 편하게 새마을 호에 앉다서 서울까지 갈것인가 엄청 갈등했다 바람의 언덕까지 걸어서 20분인데 히치하이킹의 연속적인 실패와 하루에 별로 많지 않은 버스시간의 압박으로인해 그냥 집에 가기로 했다 버스창밖에서 찍은 바람의 언덕 풍차 외도! 남해의 파란 바다와 해금강의 절경에 어우러진 외도의 열대꽃,열대식물들의 해상식물원 연인들의 섬이라 불릴만 하다 740종의 꽃,나무와 희귀식물이 많은 열대섬 외도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었지만 왠지 모를듯한 씁쓸함 정말로 혼자온거 나 하나뿐이였다. 내가 못본거겠지 ㅋㅋㅋㅋㅋㅋ 이론, 갠차나ㅠ 암튼 오랬만에 바다구경 잘~~했다! 언제또 이런대 와 보나? 통영행버스타구 진주까지와서 순천으로 왔다 여행의 첫시작을 맥주로 시작했으니 마무리 또한 맥주다!!! 라는 말도안돼는 이론 그래두 시~원한 맥주 한잔에 기분까지 시원해졌다 나의 디카와 핸드폰과 어학기의 충전을 도와준 무궁화호 앞자리와 뒷자리의 콘센트 너의 공이 크다 중간자리 앉던 앞에 앉던 어디에 있던간, 남이 앉아있어도 양해를 구하고 무조건 열차타면 디카 충전부터했다 그래서 다행이 여행도중 배터리가 모잘라서 사진을 못찍는 그런 불상사는 없었쥐 여행하면서 책을 가져갔는데 1권 읽고 할게 없어서 옛날에 담아놓은 동영상강의를 보았다 커텐 걸이에 걸어놓고 보면 딱임 한시간도안돼서 쿨쿨,,,, 영등포역에 거의 다와간다 마지막 촬영이다 수원 부근의 야경이다 이렇게 6일간의 여행이 끝이 났다 어떻게 보면 짧고, 어떻게보면 긴시간의 6일 하지만 쉽게 잊혀지지 않을 6일 나혼자 계획하고 나혼자 다닌 여행이라 저번에 다녀온 외국여행보다도 의미가 깊은 여행이였다 [내일로 기차여행] 좋은 프로그램 같다 겨울방학때 할 것이고 내년 여름때는 2주연속으로 할 계획이다 그때는 전국 방방곳곳을 여유있게 돌아볼거다 취업에 허덕여도 자금사정이 어려워도 이런 기회를 놓칠 수야 없지!! 다음번엔 같이해요~ 21
내일로 6일차-마지막
오늘 마지막 날이다
벌써?
새벽 5시30분에 일어나서 씻구 찜질방을 나왔다
우와-
햇님 하이. 반가운 얼굴이다. 오늘날씨 베리굳
케써린한테 자랑해야지
통영에서 볼만한게 뭐가있을까? 하며 생각하다 [동피랑마을]과 [조각공원]을 가기로했다
케이블카는 아픈추억으로 패스하고, 절도 그냥 패스, 해저터널도 패스,
그냥 외도보타니아에 올인!!!!
나폴리모텔뒤에 동피랑마을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구 출발~
입구가 보인다
'웰컴 투 동피랑 빌리지,
실제로 처음보는 광경이었다
마을 벽에다가 이뿐 그림들을 칠해놨는데 이뻤다
이 글을 읽고 조금 공감했다
뻥뚫린 통영항을 보면
시~~~~원하자나~
마을 곳곳에
마을사람들의 사생활을 위해
주민들 사진 촬영 금해주시고
조용히 해달라는 표지문이 여러개 있었다
주민들에게 방해가 안돼게 조용히 다녔다
저 잉어를 보니까
어제 맥주를 사러가는도중에 아스팔트에
오른손 팔둑만한 잉어가 파닥이고 있었다.
나랑 형은 이거뭐야?? 멍때리고있는데 죠기 앞에 스쿠터타고 아저씨가
잉어 한손으로 잡더니 ';아쒸;
하더니 바로앞 바다횟집 주방으로 가져갔다
'아! 사진찍었어아됐는데x2 '
'찌찌뽕'
여기 집은 좋은집도있구 낙후된 집도있다
통영에 복 요리가 맛있나보다
곳곳에 복 요리가 많았다
간만에 예술적 그림이다
음...갈매기가 파도위에 서있는것 같다
동피랑 마을에는 꿈이 살고 있습니다
내 마음에도 꿈이 살고 있습니다
동피랑 미르~이쁘다
마을의 정상
시내가 한눈에 보였다
날씨가 무척이나 더웠다
정상에서의 해바라기
안녕!!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옆에
'동피랑 역전' 이라고 써있다
남망산 조각공원을 가는길에
전형적인 어촌풍경
조각공원인데
조각이 별로없었다
그냥 그랬던 공원
이순신 장군님볼라고 땀 엄청뺐다
길을 잘몰라서 완전 삥~~~~~돌아갔는데
아침부터 땀으로 샤워했다
통영버스터미널에서 거제도 해금강유람선선착장으로 이동!!!
바다!
거제도다~~~
다행이 비가오지도 않았고 흐리지도 않았다
안개가 쪼~~ㄱ끔있었지만
이정도면 양.호.
기다림후에 배에 탑승!
선장님과 보조아저씨가 있었는데
이아저씨
개그맨이다
선장님이 말하면
바디랭귀지로 설명해주는데
항상 저미소를 띄고 계신다
개콘의 드라이크리닝
공감/??
무섭게 생기신 선장님
그래두 설명과 운전실력은 프로급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십자동굴 들어간다고 하셨다
야호
해금강의 사자바위!!!
해금강은 갈곶도를 비롯한 그 주위의 경관이 마치 금강산을 바닷가에 옮겨 놓은것과 같다고하여
해금강이라한다.
사자바위는 마치 사자가 표효하는 듯한 모습으로 사자바위로하는데 일출사진장소로 유명하다
바다에 나오니까
기분이 업돼따
파도가 조금만 쳐도 들어가지 못한다는 '십자바위'
여러분은 행운입니다
라고 말하던 선장님의 말이 아직도 생생하다
조심조심 들어가는 배~
구명조끼는 의자밑에 있다고한것 가튼데....
기념샷
이상한 동굴도 있었다
다들
'우와~'
하는 것 같아
나도 마찬가지
캬~~
드디어 외도보타니아 왔다. 입장료 8000
개인소유의 섬이라 그렇다고 한다
사람 무지하게 많았다
정신없을 정도로 @@ 사람 피해서 위에만..샷
제일 처음으로 보게되는 동상
외도에는 동상도 참 많았다
제주도삘?
머싯당
배가 여러군대에서 와가지고
길에 사람이 끊임없이 들어오고 나가고 그랬다
한적한곳이 없음 ㅜ
다양한 열대식물들
여기서 연인들이 많이 찍더라
이 곳도 인기 많은 곳
전망대에서 보면 멋있다
굳굳굳
꽃!!
꽃@@
꽃$$
꽃^^
꽃##'
꽃&&
꽃(())
꽃 마지막
이쁜거 진짜진짜 많은데
다올리면 힘들어
공포영화중에 '인간지네' 라고 있는데
감독이 이거보고 만든게 아닐까?
물구나무 서구있다
버르장머리 없는 애기
나쁜짓
작품명이 '공허' 이다
뻥 뚫렷다
시원하니?
날씨가 엄청더워서
땀이 아주그냥
그래도 좋았다
외도에는 정말루 열대꽃과 열대식물이 많다
일부로 선글라스도 벗어제끼고
눈으로 직접 보았다
멀리서 보니 배가 작아보여,
유유히 바다를 가른다
전망대에서 옆을보니 파도가 바위를 때리고 있었다
촤~악
눈과 귀와 냄새와 몸 전체가 맑아지는 기분이다
뻥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세아님
연인들 참~~~~~~~~많다 외도에
가족들도 참~~~~~많다
혼자는 한명도 없었다
다음엔 여자친구랑 같이 와야겠다
증말 이뿌당
근데 단점으로는
강한 햇빛과
강한 물가(음료수,아이스크림)와
강한 언덕과
강한 시간제약이 있었다
전망대 올라갈려면 무시못할 경사의 언덕을 좀 오래 걸어야한다 고불고불~
물건값이 싼것도 아니고
배값 15000원 입장료8000원
1시간 30분이라는 시간제약- 더있어도되는데 배가 언젣올지 모른다 ㅋㅋㅋㅋ
겨울연가 마지막회 촬영장소로도
유명하지? 극중 배용준 집인걸로 기억한다
그냥 돗자리깔구 도시락 까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다
근데 나는 물 바꼐 없었다
높은 곳에서 바라본 외도보타니아
또다른 각도
사무실 또한 뽀대난다
매표소 위에 언덕 또한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더라
난 풍경사진이 조아
시~~원한 분수
외도 관광을 마치고
해금강 선착장의 모습
배를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의 줄이 천막을 벗어났다
아침보다 많ㄴㅔ
원래 바람의 언덕을 보고 가려고했는데
고민을 많이했다
바람의 언덕을 보고 새벽기차를 탈 것인가
포기하고 편하게 새마을 호에 앉다서 서울까지 갈것인가
엄청 갈등했다
바람의 언덕까지 걸어서 20분인데 히치하이킹의 연속적인 실패와
하루에 별로 많지 않은 버스시간의 압박으로인해
그냥 집에 가기로 했다
버스창밖에서 찍은 바람의 언덕 풍차
외도!
남해의 파란 바다와 해금강의 절경에 어우러진 외도의 열대꽃,열대식물들의 해상식물원
연인들의 섬이라 불릴만 하다
740종의 꽃,나무와 희귀식물이 많은 열대섬 외도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었지만
왠지 모를듯한 씁쓸함
정말로 혼자온거 나 하나뿐이였다. 내가 못본거겠지 ㅋㅋㅋㅋㅋㅋ
이론, 갠차나ㅠ
암튼 오랬만에 바다구경 잘~~했다! 언제또 이런대 와 보나?
통영행버스타구 진주까지와서 순천으로 왔다
여행의 첫시작을 맥주로 시작했으니
마무리 또한 맥주다!!!
라는 말도안돼는 이론
그래두 시~원한 맥주 한잔에 기분까지 시원해졌다
나의 디카와 핸드폰과 어학기의 충전을 도와준
무궁화호 앞자리와 뒷자리의 콘센트
너의 공이 크다
중간자리 앉던 앞에 앉던 어디에 있던간, 남이 앉아있어도
양해를 구하고 무조건 열차타면
디카 충전부터했다
그래서 다행이 여행도중 배터리가 모잘라서 사진을 못찍는
그런 불상사는 없었쥐
여행하면서 책을 가져갔는데 1권 읽고 할게 없어서
옛날에 담아놓은 동영상강의를 보았다
커텐 걸이에 걸어놓고 보면 딱임
한시간도안돼서 쿨쿨,,,,
영등포역에 거의 다와간다
마지막 촬영이다
수원 부근의 야경이다
이렇게 6일간의 여행이 끝이 났다
어떻게 보면 짧고, 어떻게보면 긴시간의 6일
하지만 쉽게 잊혀지지 않을 6일
나혼자 계획하고 나혼자 다닌 여행이라
저번에 다녀온 외국여행보다도
의미가 깊은 여행이였다
[내일로 기차여행]
좋은 프로그램 같다
겨울방학때 할 것이고
내년 여름때는 2주연속으로 할 계획이다
그때는 전국 방방곳곳을 여유있게 돌아볼거다
취업에 허덕여도 자금사정이 어려워도
이런 기회를 놓칠 수야 없지!!
다음번엔 같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