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아깝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얼이 아깝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고 그건 사람마다 자기 주관이 다르니까 다른 겁니다. 넷상이라고 한혜진이 아깝다고 느끼는 사람을 "종자" 로 표현하면서 자신의 생각이 진리인양 끄적여놓고 만족하고 있을 님 모습 대충 상상 가네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 친구들끼리도 "누구랑 누구랑 사귀는데 누가 좀 아깝더라." 는 표현 쓰면 그 아깝다는 기준이 일반적으로는 외몹니까? 목소립니까? 그냥 생각 없이 글 쓰는 사람들보다 더 불쌍한 사람들이 님처럼 자기 생각 확고한걸 넘어 진리인것 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한혜진이 아깝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한혜진이 아깝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얼이 아깝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고 그건 사람마다 자기 주관이 다르니까 다른 겁니다. 넷상이라고 한혜진이 아깝다고 느끼는 사람을 "종자" 로 표현하면서 자신의 생각이 진리인양 끄적여놓고 만족하고 있을 님 모습 대충 상상 가네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 친구들끼리도 "누구랑 누구랑 사귀는데 누가 좀 아깝더라." 는 표현 쓰면 그 아깝다는 기준이 일반적으로는 외몹니까? 목소립니까? 그냥 생각 없이 글 쓰는 사람들보다 더 불쌍한 사람들이 님처럼 자기 생각 확고한걸 넘어 진리인것 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