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대학생활을 처음 해보는 20살입니다. 전 남중 공고를 나와서 그런지 여자들 앞에서 말도 잘 못하고 부끄럼을 많이 탑니다. 근데 3월 초...mt를 갔고. 거기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거기서 제가 지금 짝사랑 하고있는 그녀를 만났습니다.전 정말 첫눈에 반한다라는말을 믿지 않았는 데 그녀를 보고 첫눈에 반했습니다.그래서 집에갈때 번호도 따고 몇일동안 밤새도록 문자를 하다보 니 서로 통하고 맞는것도 많아서 점점 그녀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잘 지내고 있는데 저와 그녀가 사귀지도 않는데 다른 동기들이나 선배들이 저희를 CC라고 착각해서 저희 둘 보고 축하한다,잘사겨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 바람에 저희 둘다 부정을 했지만 그 런 소문이 퍼지니 아무래도 어색해지고 서로를 좀 피하고...그렇게 됬습니다. 그리고 5월이 된 지금 제가 다가가려해도 그녀에겐 친한 남자동기 한명이 생겼습니다. (저랑 걘 여전히 서로 어색해하고있었고 특히 제가 더 일부러 피해다녔었는데....;;;) 부러울정도로 친한 사이요...그리고 그 남자동기가 저랑 우리과에서 친한 사이이구요. 이제 그녀와 문자도 예전보다 훨씬 줄었고...그녀는 그 남자동기랑 문자도 하고 그 남자동기는 제가 그녀를 좋아한다는걸 알구요...처음엔 저를 도와주겠다 어쩌다 하더니 그녀가 마음에 드나봅니다. 순전히 제생각일지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이녀석이 걜 좋아하는거같네요... 고백하고싶은데.......요즘 정말 생각이 너무많아집니다...... 차라리 소문난후에 좀 더 피해다니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더 악화되진않았을지..?//
이제 어떻하면 좋죠?...
안녕하세요.
올해 대학생활을 처음 해보는 20살입니다.
전 남중 공고를 나와서 그런지 여자들 앞에서 말도 잘 못하고 부끄럼을 많이 탑니다.
근데 3월 초...mt를 갔고. 거기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거기서 제가 지금 짝사랑 하고있는 그녀를 만났습니다.전 정말 첫눈에 반한다라는말을 믿지 않았는
데 그녀를 보고 첫눈에 반했습니다.그래서 집에갈때 번호도 따고 몇일동안 밤새도록 문자를 하다보
니 서로 통하고 맞는것도 많아서 점점 그녀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잘 지내고 있는데 저와 그녀가 사귀지도 않는데 다른 동기들이나 선배들이 저희를 CC라고
착각해서 저희 둘 보고 축하한다,잘사겨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 바람에 저희 둘다 부정을 했지만 그
런 소문이 퍼지니 아무래도 어색해지고 서로를 좀 피하고...그렇게 됬습니다.
그리고 5월이 된 지금 제가 다가가려해도 그녀에겐 친한 남자동기 한명이 생겼습니다.
(저랑 걘 여전히 서로 어색해하고있었고 특히 제가 더 일부러 피해다녔었는데....;;;)
부러울정도로 친한 사이요...그리고 그 남자동기가 저랑 우리과에서 친한 사이이구요.
이제 그녀와 문자도 예전보다 훨씬 줄었고...그녀는 그 남자동기랑 문자도 하고
그 남자동기는 제가 그녀를 좋아한다는걸 알구요...처음엔 저를 도와주겠다 어쩌다 하더니
그녀가 마음에 드나봅니다.
순전히 제생각일지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이녀석이 걜 좋아하는거같네요...
고백하고싶은데.......요즘 정말 생각이 너무많아집니다......
차라리 소문난후에 좀 더 피해다니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더 악화되진않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