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나이차 3살인 여동생이있습니다 지금은 22살입니다. 고등학교때도 인문계지만, 뷰티미용으로 직업반으로 다녔고 졸업해서 뷰티과가 있는 전문대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막상들어가도 대학생활이 잘 안맞는지 한시간반이나 버스타고 대학에 가서,, 수업같지도않은 수업두시간 듣고 맘안맞는 과애들?(고등학교때 이런저런 알던애들)이 많고,, 결국 학교에 가기 싫다며 잘 안나가더니, 1학기마치고 바로 휴학후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점점 일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집에서도 처음엔 2년제전문대라도 졸업해야 하는거 아니냐며 복학하길 바라셨으나 동생도 싫으면 안하는 성미라,, 두고 보시는 데. 예전에 속좀 썩였던 동생이라, 착실하게 일하는 모습이 내심 보기 좋으셔서, 어차피 공부로 직업찾을거아님 억지로 학교 다니지 않아도 이대로 원하는대로 일하게 둘까 하십니다. 그런데 요즘 판에보니, 결혼앞두고 잊고지내던 학벌 많이 보시던데 2년제 전문대라도 졸업해서, 졸업증명서를 받는게 더 나을까요? 동생은 전문대 졸업장 필요성을 좀 못느끼나 봅니다. (주로 '판매'하는 일을 합니다) 혹시 시간 지난후에 , 그때 졸업하게 주위에서 말릴껄..이란 후회를 할까 걱정됩니다. 싫어하는 동생을 억지로라도 복학시켜야 할까요? 도와주세요ㅠ 1
여동생 전문대 꼭 졸업하는게 좋을까요?
제게는 나이차 3살인 여동생이있습니다 지금은 22살입니다.
고등학교때도 인문계지만, 뷰티미용으로 직업반으로 다녔고
졸업해서 뷰티과가 있는 전문대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막상들어가도 대학생활이 잘 안맞는지
한시간반이나 버스타고 대학에 가서,, 수업같지도않은 수업두시간 듣고
맘안맞는 과애들?(고등학교때 이런저런 알던애들)이 많고,,
결국 학교에 가기 싫다며 잘 안나가더니, 1학기마치고 바로 휴학후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점점 일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집에서도 처음엔 2년제전문대라도 졸업해야 하는거 아니냐며 복학하길 바라셨으나
동생도 싫으면 안하는 성미라,, 두고 보시는 데.
예전에 속좀 썩였던 동생이라, 착실하게 일하는 모습이 내심
보기 좋으셔서, 어차피 공부로 직업찾을거아님 억지로 학교 다니지 않아도
이대로 원하는대로 일하게 둘까 하십니다.
그런데 요즘 판에보니, 결혼앞두고 잊고지내던 학벌 많이 보시던데
2년제 전문대라도 졸업해서, 졸업증명서를 받는게 더 나을까요?
동생은 전문대 졸업장 필요성을 좀 못느끼나 봅니다.
(주로 '판매'하는 일을 합니다)
혹시 시간 지난후에 , 그때 졸업하게 주위에서 말릴껄..이란 후회를 할까
걱정됩니다.
싫어하는 동생을 억지로라도 복학시켜야 할까요?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