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2AM 뮤비에 출연한 내 동생 인증샷

25세여성2010.08.01
조회20,441

 

 

안녕하세요 전 닉넴그대로 25세(직딩) 여성입니다.안녕

(글을 못써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겟지만... 인증샷을 올리기 위해...)

 

파견중이라서 조금 널널하게(?) 시간을 보내면서 일을 하고 잇죠 히히

 

그래서 매일 톡을 보고 잇죠

 

그 날도 열심히 하나하나 톡을 읽고 잇엇는데

 

성남에 사시는 분이 톡이 되셧더군요

 

근데 그 분이 성남에 사신다는 글을 보고 베플이 된다면 인증샷을 찍어 온다고 햇더니

 

정말정말 베플이 됐더라구요 깔깔

 

전 네티즌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인증샷을 찍어 왔습니다 하하

(2AM 뮤비에 출연한 내 동생 <------ 이글의 베플의 주인공입니다.

http://pann.nate.com/b202318121 )

 

글쓰니 분이 주말에만 알바를 하신다고 해서 일이 끝나고 금욜날 다녀 왓습니다

(사실 그날 회사에 회식이 잇엇는데 회식도 안가고 댕겨왓음 당황)

 

7시가 조금 넘은 시간 친구와 함께 '고추전쟁'으로 열심히 들어갓습니다

 

창가쪽 자리를 잡고 글쓴이 찾앗습니다

 

찾앗음 낄낄

 

글쓴이도 날 알까..... 일단 술도 시키고 안주고 시키고....

 

친구 한명이 더 오고 신선한 소주를 시키기 위해 글쓴이를 찾앗습니다

 

글쓴이는 옆 테이블에 주문을 받고 잇엇나...

 

글쓴이가 와서 신선한 소주를 시키고 사진을 한장 찍자고 부탁햇습니다

 

왜냐고 묻더라구요 크크파안 알면서~~~~~~~~

 

서로 어색하고 웃고나서 .... 신선한 소주를 가지고 올때 찍어 주겟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시 글쓴이 등장!!

 

사진을 찍자고 하니 여친님께서 보고 잇다고 통곡

그래도 전 네티즌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발딱 일어나 글쓴이 옆에 서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

 

밑에 인증샷입니다.

 

 

한방찍고 확인하고 다시 찍ㅈㅏ고 하려는 고개를 돌렷는데 없대 ㅋㅋㅋ 어디 갓니;;

 

여친님의 시선이 부담스러우셧나;; 결국 위에 사진 한장만 찍고 왓어요 ^^;

 

전 약속을 지켯습니다!! ㅋㅋㅋㅋㅋ

 

선물을 안가지고 가서 그런지 서비스 안줬어요 ㅋㅋㅋㅋ 뭐 그래도

사진을 같이 찍게 해주셧으니 하하

 

정말 어트케 이 글을 끝낼지 모르겟네더위

 

글쓴이님, 군대 잘 다녀오세요!!

휴가 나와서 보게되면 술이나 밥이나..... 사드릴게요 ㅋㅋㅋㅋㅋ

그럼 그때 또 인증샷을 ㅋㅋㅋ 하하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