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저희 오늘 헤어졌지만 앞으로 정말 친오빠 친동생처럼 잘지내기로했어요 저에겐 연애가 맞지안나봐요ㅋ 그래야 많은빛을갚고 힘이되는오빠가될려구요 친오빠처럼 기쁠때나 슬플때나 같이있어주고싶네요 밥도많이사주구요~ㅋ 오히려 잘된것같네요 앞으로 잘지냈으면좋겠습니다ㅋ 저에 얘기를 많은분들이 봐주시고 조언해주신거 고맙습니다 이만 (__) 하루 아침에 설마 톡이 될줄이야 몰랐네요 이렇게 많은분들이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여러분들 글 다 읽어봤습니다 나쁜의견도 다 보았구요 전 제 여자친구덕분에 많은걸 알게됐고 사랑도알게됐습니다 저도 알고있어요 제가 너무나 잘못하고 너무나 후회한단걸요 요 몇일간 저도 많이울었고 힘들어했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제 여자친구에게 말조심할것이고 잘해주고 또잘해줄꺼예요.. 여자친구 더 아프게할맘 없습니다.. 아픈많큼 성숙해질꺼라 생각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불행하게 만들꺼라면 애초부터 잡지도않았구요.. 제가 그렇게 쉽게마음먹었다면 이렇게 길게 판에 첨으로 올리지도않았을꺼예요 여러분께 남자로서 한입으로 두말하지않겠습니다 행복하게 해준다고 약속할께요 제 여자친구가 절 믿어준다면 좋겠네요 응원해주시고 박수쳐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 조언에말씀도 잘 새겨놓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 속앓이하다 마음이 너무 아파 톡에 처음으로 올려보네요 내겐 한살어린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철없고 부족한 절 사랑으로대해줬습니다 지금까지의 여자들과는 다른 사람이였죠 난 그 사랑에 자만아닌 자만을 했나 봅니다 짖굳은말장난들을 하기시작했고 결국 믿음을 깍아버리는 말실수들을 하게되었습니다,, 안그래도 말실수 쩔고 독설잘하는 인간인데다가 ;; 처음엔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해서..시험해볼려고..잼있어서 한말들이 쌓이고쌓여 터져버린거죠,,,, 하는말마다 착한 제 여자친구에게 본의 아닌 농담과 장난으로 충격과 실망을안겨준 그런 나쁜 바보 남자친구였습니다.... 친구들도 날 안좋게보는건 당연했죠... 어느날은 진심으로 사과하고싶어 어렵게만났고 밥먹고 집으로가야한다는 여자친구의 말에 실망하고 난 헤어질마음이없었지만 식어버린듯 그녀가 미워 "난 그대론데 네가 마음이 변한거라면 우리 헤어질까??" 라며 물어봤고 대답없는 그녀 확신이 없는걸까.. 대답해달라며 붙잡았죠 너무 늦어져 결국 홧김에 헤어지자며 집으로 보내고 길거리를 방황하다 잘된거야..잘한거야..라며 혼자되뇌이며 여자친구가 딴남자 생긴걸꺼야.내게 이제 마음이없는거겠지라며 생각하고 난 항상 쿨했다며 다짐하고 집에온 다음날.. 여자친구의 흔적들을 지우려는 결심을하고 마지막으로 보자며 폰에있는 문자를 하나하나다 보기시작했죠 그러자 이건 뭔가 잘못되고있는거같은 느낌들..내가 지금 뭘 했던거지 라며 갑자기 손이 떨리기 시작하더군요 처음 여행간날 찍은 사진들,, 날 보며 웃고있는 여자친구의 사진을 보며 갑자기 쏟아지는 눈물에 어찌나 펑펑 울었던지..... 여태껏 이렇게 울어본적이없었는데 정말 서럽고 울컥하는마음에 한참을 울어댔죠.. 지금까지 내가 잘못했던 기억들...미안한 마음... 모든게 다 떠오르더군요... 그리고 문자나 하나하나 다시보게됐습니다 내 여자친구는 변한게 아니였습니다.. 나의 사랑에 지쳐있던 모습..그래도 헤어질마음은 전혀없던 여자친구를 변했다며 따지던 내가 얼마나 한심후회스럽던지.. 그날이후 난 이건 잘못된것이라고 크게 느끼며 전활했고 여자친구는 그럼 일주일간 시간을 가지자고합니다.. 내게있어 내여자친구는 한살밖에어리지않지만 존댓말까지 써주며 너무나 부족한 날 하늘같은오빠라말해주던..내겐 너무 큰사랑을 줬던 그녀였습니다 믿음이라는 그 단어하나를 지켜주지지못하고 이젠 늦은거같다는 그녀를 힘들게 붙잡고있습니다... 이전에도 이런 나의 말실수때문에 친구,동생들,아는사람들에게 안좋은기억들이 많아서 절대 조심해야지하고했는데 내옆에 가장 소중한 내여자친구한테 말실수를하다니요.. 처음에 그녀에사랑이 더컷다면 이젠 내사랑이 너무커져버렸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여자를 알게될수록 내게 이런 사랑은 찾아오지않을것같은데말이죠 마음같아선 입을 때내버리고싶은 심정입니다 그후엔 내게 여자친구에대한 추억과 많은생각들이 나더군요 손에땀난다고 습하다고 막 장난을쳐도 따스히 잡아주던 기억.. 새벽에 재미없는 축구얘기떠들어대도 피곤한내색안하며 말똥말똥한 눈으로 경청해주는 모습,, 학생인날위해 데이트비를 보태주며 내손에 꼭 쥐어주고..내가 멀리 뛰어가면 바로뛰어와서 찰싹 붙어 웃는얼굴로 쳐다보는모습.. 한시라도 떨어지기싫어했던 그녀..그녀는 내가 잔소리를 해도 웃는얼굴로 날 바라봐주었습니다 정작난 완벽하지않은데말이죠.. 이제는 너무많아 귀찮았었던 문자나 전화도 이젠 받을려고도 잘 하지않네요.. 내게 실망과 믿음이 없어진 태도로 대하며 난 힘겹게 붙잡고있어요.. 날 너무나 사랑해주고 이해해주려애쓴 내 하나밖에없는 내 여자친구가 제발 용서해주고 지켜봐주길바램입니다 늦었다는 여자친구지만 100일 갖넘은 지금.. 이제 그녀의소중함과 사랑을 알게해줬는데..절대늦지않았다고생각합니다.. 내가 첫사랑으로 짝사랑을 알게됐다면 그녀는 나에게 진짜 사랑이 먼지 알게해준 진정한 내 첫사랑입니다... 학생이라 돈도없어 한참을 돌아다니다 비싼생일선물도 못해주고 꽃과 편지한통..100일때 처음으로 해보고싶은 커플링도 돈이란이름앞에 쓸쓸이 보석가게를 나왔던 기억.. 1년되는날 꼭 반지해주고싶었는데 먼훗날 일때문에 고생한 그손에 결혼반지도 꼭 껴주고싶었는데.. 차라리 싸우고 화해하고 이랬던게 쌓이진 않았을텐데.. 착한 여자친구는 가슴속에 이해하려고 가슴속에 나쁜기억만 쌓여버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억에 남기긴 싫은 사람이예요.... 전 그녀없이 못살것같네요 평생 같이있고싶은사람입니다.,, 내게 진짜 사랑이 먼지 알게해주고 사랑을 가르쳐준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이젠 내마음과 장난이 아닌 나의 모든 진심과 사랑으로 여자친구를 감싸주고 배려하고 온마음으로 사랑해주고싶습니다,, 여기 까지 제 얘기였구요. 파이팅해주시고 힘을 주셨으면 좋겟네요 여러분은 여자친구한테말장난 말실수 절대하지않길바라며 지금까지 지루한글 읽어주시느라 고맙습니다 ^^.. 좋은의견이나 욕 충고 다 괜찮으니까 많은조언 부탁드립니다,, 6
난 참 나쁜남자친구였습니다......
후기-
저희 오늘 헤어졌지만 앞으로 정말
친오빠 친동생처럼 잘지내기로했어요
저에겐 연애가 맞지안나봐요ㅋ
그래야 많은빛을갚고 힘이되는오빠가될려구요
친오빠처럼 기쁠때나 슬플때나 같이있어주고싶네요
밥도많이사주구요~ㅋ
오히려 잘된것같네요
앞으로 잘지냈으면좋겠습니다ㅋ
저에 얘기를 많은분들이 봐주시고 조언해주신거
고맙습니다 이만 (__)
하루 아침에 설마 톡이 될줄이야 몰랐네요
이렇게 많은분들이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여러분들 글 다 읽어봤습니다
나쁜의견도 다 보았구요
전 제 여자친구덕분에 많은걸 알게됐고 사랑도알게됐습니다
저도 알고있어요 제가 너무나 잘못하고 너무나 후회한단걸요
요 몇일간 저도 많이울었고 힘들어했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제 여자친구에게 말조심할것이고 잘해주고
또잘해줄꺼예요.. 여자친구 더 아프게할맘 없습니다..
아픈많큼 성숙해질꺼라 생각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불행하게 만들꺼라면 애초부터 잡지도않았구요..
제가 그렇게 쉽게마음먹었다면 이렇게 길게
판에 첨으로 올리지도않았을꺼예요
여러분께 남자로서 한입으로 두말하지않겠습니다
행복하게 해준다고 약속할께요
제 여자친구가 절 믿어준다면 좋겠네요
응원해주시고 박수쳐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
조언에말씀도 잘 새겨놓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
속앓이하다 마음이 너무 아파 톡에 처음으로 올려보네요
내겐 한살어린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철없고 부족한 절 사랑으로대해줬습니다
지금까지의 여자들과는 다른 사람이였죠
난 그 사랑에 자만아닌 자만을 했나 봅니다 짖굳은말장난들을 하기시작했고결국 믿음을 깍아버리는 말실수들을 하게되었습니다,,
안그래도 말실수 쩔고 독설잘하는 인간인데다가 ;;
처음엔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해서..시험해볼려고..잼있어서
한말들이 쌓이고쌓여 터져버린거죠,,,,
하는말마다 착한 제 여자친구에게
본의 아닌 농담과 장난으로 충격과 실망을안겨준
그런 나쁜 바보 남자친구였습니다....
친구들도 날 안좋게보는건 당연했죠...
어느날은 진심으로 사과하고싶어 어렵게만났고
밥먹고 집으로가야한다는 여자친구의 말에 실망하고
난 헤어질마음이없었지만 식어버린듯 그녀가 미워
"난 그대론데 네가 마음이 변한거라면 우리 헤어질까??"
라며 물어봤고 대답없는 그녀 확신이 없는걸까..
대답해달라며 붙잡았죠
너무 늦어져 결국 홧김에 헤어지자며 집으로 보내고
길거리를 방황하다 잘된거야..잘한거야..라며 혼자되뇌이며
여자친구가 딴남자 생긴걸꺼야.내게 이제 마음이없는거겠지라며 생각하고
난 항상 쿨했다며 다짐하고 집에온 다음날..
여자친구의 흔적들을 지우려는 결심을하고
마지막으로 보자며 폰에있는 문자를 하나하나다 보기시작했죠
그러자 이건 뭔가 잘못되고있는거같은 느낌들..내가 지금 뭘 했던거지 라며
갑자기 손이 떨리기 시작하더군요
처음 여행간날 찍은 사진들,,
날 보며 웃고있는 여자친구의 사진을 보며 갑자기 쏟아지는 눈물에
어찌나 펑펑 울었던지.....
여태껏 이렇게 울어본적이없었는데
정말 서럽고 울컥하는마음에 한참을 울어댔죠..
지금까지 내가 잘못했던 기억들...미안한 마음...
모든게 다 떠오르더군요... 그리고 문자나 하나하나 다시보게됐습니다
내 여자친구는 변한게 아니였습니다..
나의 사랑에 지쳐있던 모습..그래도 헤어질마음은 전혀없던
여자친구를 변했다며 따지던 내가 얼마나 한심후회스럽던지..
그날이후 난 이건 잘못된것이라고 크게 느끼며 전활했고
여자친구는 그럼 일주일간 시간을 가지자고합니다..
내게있어 내여자친구는 한살밖에어리지않지만
존댓말까지 써주며 너무나 부족한 날
하늘같은오빠라말해주던..내겐 너무 큰사랑을 줬던 그녀였습니다
믿음이라는 그 단어하나를 지켜주지지못하고
이젠 늦은거같다는 그녀를 힘들게 붙잡고있습니다...
이전에도 이런 나의 말실수때문에 친구,동생들,아는사람들에게
안좋은기억들이 많아서 절대 조심해야지하고했는데
내옆에 가장 소중한 내여자친구한테 말실수를하다니요..
처음에 그녀에사랑이 더컷다면 이젠 내사랑이 너무커져버렸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여자를 알게될수록 내게 이런 사랑은
찾아오지않을것같은데말이죠 마음같아선 입을 때내버리고싶은 심정입니다
그후엔 내게 여자친구에대한 추억과 많은생각들이 나더군요
손에땀난다고 습하다고 막 장난을쳐도 따스히 잡아주던 기억..
새벽에 재미없는 축구얘기떠들어대도 피곤한내색안하며 말똥말똥한
눈으로 경청해주는 모습,, 학생인날위해 데이트비를 보태주며 내손에 꼭 쥐어주고..내가 멀리 뛰어가면 바로뛰어와서 찰싹 붙어 웃는얼굴로 쳐다보는모습..
한시라도 떨어지기싫어했던 그녀..그녀는 내가 잔소리를 해도 웃는얼굴로
날 바라봐주었습니다 정작난 완벽하지않은데말이죠..
이제는 너무많아 귀찮았었던 문자나 전화도 이젠 받을려고도 잘 하지않네요..
내게 실망과 믿음이 없어진 태도로 대하며 난 힘겹게 붙잡고있어요..
날 너무나 사랑해주고 이해해주려애쓴 내 하나밖에없는 내 여자친구가
제발 용서해주고 지켜봐주길바램입니다 늦었다는 여자친구지만 100일 갖넘은 지금..
이제 그녀의소중함과 사랑을 알게해줬는데..절대늦지않았다고생각합니다..
내가 첫사랑으로 짝사랑을 알게됐다면 그녀는 나에게 진짜 사랑이 먼지 알게해준
진정한 내 첫사랑입니다...
학생이라 돈도없어 한참을 돌아다니다 비싼생일선물도 못해주고 꽃과 편지한통..100일때 처음으로 해보고싶은 커플링도 돈이란이름앞에 쓸쓸이 보석가게를 나왔던 기억..
1년되는날 꼭 반지해주고싶었는데 먼훗날 일때문에 고생한 그손에
결혼반지도 꼭 껴주고싶었는데..
차라리 싸우고 화해하고 이랬던게 쌓이진 않았을텐데..
착한 여자친구는 가슴속에 이해하려고 가슴속에 나쁜기억만
쌓여버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억에 남기긴 싫은 사람이예요....
전 그녀없이 못살것같네요 평생 같이있고싶은사람입니다.,,
내게 진짜 사랑이 먼지 알게해주고 사랑을 가르쳐준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이젠 내마음과 장난이 아닌 나의 모든 진심과 사랑으로 여자친구를 감싸주고
배려하고 온마음으로 사랑해주고싶습니다,,
여기 까지 제 얘기였구요.
파이팅해주시고 힘을 주셨으면 좋겟네요
여러분은 여자친구한테말장난 말실수 절대하지않길바라며
지금까지 지루한글 읽어주시느라 고맙습니다 ^^..
좋은의견이나 욕 충고 다 괜찮으니까
많은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