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자의 마음

. 20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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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위하면 누가 너를 대적 하겠니? 모든 일에 너는 나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길 거야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상황이나 장래의 어떤 일이나 그 아무 것도 너에 대한 내 사랑을 막을 수 없어. 세상 어떤 것이나 그 누구도, 말할 수 없이 놀라운

내 사랑에서 너를 끊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거라.  (로마서 8:31-39)

 

양볼을 적시는 눈물과 가슴에서 솟아오르는 자부심을 느끼면서 당신은 환호하는 수천의 관중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짓습니다. 관중을 훑던 TV카메라는 당신을 자랑스러워하고 있는 가족들에게 마침내 초점을 맞춥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격려의 함성을 보내며 곁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당신이 그들의 식구라고 큰 소리로 말고 있습니다. 우리들 대부분에겐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환희가 어떤 것인지 알 기회가 없습니다.그러나 상상 속에만은 우리 모두가 제일 높은 그 단상위에 당당히 서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까요. 당신이 살아가는 이 세상은 최고 기량의 올림픽 출전 선수들이 맞부딧하는 것과 똑같은 힘든 도전들로 가득한 곳 입니다. 거기에는 당신에게 환호를 보내는 군중도 없고, 인생의 경기에 승리하기 위해 용감무쌍하게 맹활약하는 당신에게 금메달을 줄 어떤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기다려 보세요...귀기울여 들어본다면, 당신은 희미한 응원소리를 들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 당신이 그 가능성에 조금씩 마음을 연다면, 그 환호성은 점점 더 커져서 마침내 그 진원지가 어딘지가 알게 될 것입니다. 히브리서 12장은 우리를 둘러싼 구름같이 많은 증인들이 인내심을 가지고 우리앞에 놓인 경주에서 최선을 다하라고 우리를 응원한다고 말씀합니다. 그들은 단순 관람객이 아니라 먼저 경주해본 증인들로서 당신의 희생과 당신이 견디는 고통을 이해합니다. 또 당신이 관중을 살펴본다면, 아버지께서는 당신에게 "내가 최고! 내가 최고!"라고 외치고 계실 것입니다. 그분 곁에는 당신의 형제인 에수님이 계십니다. 그분께 속한다고 말씀하고 게실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승리자로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