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말이 많은 영화다. 사실 메멘토랑 소재,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다를바가 없지만 개봉하기 전부터 다크나이트의 후속작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엄청나게 주목을 받았던게 사실이다. (히스레저의 죽음으로 엄청난 관심을 받았던 다크나이트에 비하면야 세발의 피지만.. )
하지만 뚜껑이 열렸을때 다크나이트와 비교될수 밖에 없는 작품성,흥행성에에 대한 압박감을 한방에 날려버렸다..(그다지 신뢰성이 없지만 역대 imdb 평점 3위를 달리고 있다.)
파워 블로거들에 의하면 총수익이 6억에서 7억달러 정도 나올거 같다고 하는데 박스오피스 모조를 보면 충분히 그럴수도 있을거 같다. 사실 오늘 이야기 하고 싶은거는 이 영화의 결말에 대한 논란도 아니요. 리뷰도, 흥행성에 대한것도 아니다. 이미 영화에 대한 해석은 너무나 많이 나왔기에 나는 오늘 인셉션을 통해 영화에 대한 단상을 몇가지 알아보고자 한다.
<결혼하기전 라스베가스, 죽기전에 헐리웃 한번 가보는게 소원이다. >
1.헐리웃의 진화
사실 헐리웃 여름 블록버스터는 단순히 눈으로 즐기는 놀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상당히 지적이며 매력적인 영화들이 매번 찾아오는거 또한 상당히 이색적이다. 과연 헐리웃엔 무슨일이 일어난것일까?
그건 좀 흐름을 거슬러 올라간다. 물론 나보다 더 오래 영화를 봐온 사람들은 내 의견에 동감하지 못할걸 알지만
나의 기억으로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알라딘'때 부터였던거 같다. 클린턴의 당선이후 인권과 타문화에 대한 인정이 이슈화가 되면서 중동인을 배척의 집단이 아닌 새로운 시장으로 인식을 하였고 문화적 영향력 확대를 위해 중동의 대표문학인 아라비안나이트를 각색, 대히트를 쳤다. 그리고 이 애니메이션을 시점으로 뮬란을 비롯 타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마찬가지로 홍콩의 반환이 시작되는 1997년 시점에는 아시아마켓에 대해 친근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홍콩스타들을 대거 끌어들여 무술영화 붐을 일으켰고 20세기말 해리포터의 등장으로 인해 판타지 붐이 일자 자신들의 거대 자본을 이용하여 판타지 영화들을 만들었다. 21세기는 어떤가? 소재가 떨어지자 그 해결책으로 마블 코믹스 즉 만화에서 답을 찾았고 전세계를 히어로 무비에 빠지게 만들었다.(물론 이 히어로 무비는 9.11테러이후 영웅을 원하는 미국인들의 소망과 맞아 떨어진 면이 적지 않다.)
늘 영리하게도 헐리웃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끊임없이 진화해왔다. 그런데 인셉션을 보고 느낀것은 기존 헐리웃과 다른곳에 서있다는것이다. 늘 일회성만 있던 헐리웃에서, 3D가 대세인 이시대에 거꾸로 역행하여 아날로그적 오락물을 창출해 냈다. 그리고 이는 원작이 있는것이 아니라 감독 스스로가 창조한 이야기다. 더군다나 대자본이 투입된 블록버스터가 이토록 머리아픈 작품을 만든다는것은 거의 미친짓이다. 아바타를 봐라. 눈으로 즐길수 있는 오락적 쾌락이 최대한 가미가 되어있지 않았는가? 그럼점에서 인셉션은 또 다른 헐리웃의 진화이다.
늘 시각적 쾌락만 가져다준 헐리웃에서 이제는 지적인 쾌락감을 최대한 느낄수 있는 영화를 만들어낸것이다.
2.헐리웃의 세대교체.
<필자가 주목하는 2인. 사실 대런이나 폴 토마스 앤더슨보단 놀란이 더 대중적이라 생각한다.>
90년대 전세계를 들썩거리게 만든 잭슨,타이슨,조던으로 대표되는 마이클의 시대는 저물었다.
그리고 헐리웃에서 엄청난 티켓파워를 자랑하던 톰행크스,크루즈,피트등도 점점 힘이 떨어져가고있다.
8,90년대 흥행의 신 블록버스터의 개념을 이루어낸 스필버그&존윌리엄스 조합 역시도 힘이 다해가고있다.
시대를 풍미한 스타들의 힘이 점점 떨어진다는것은 그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고,그들의 영화를 즐겨보았던 세대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흘러가고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것이 역사다. 좀더 앞으로 나아가려면 다음 세대들이 있어야 된다.
중국영화가 4세대,5세대등으로 나뉘듯 헐리웃도 비슷하게 나뉠수 있는데 그중 차기 헐리웃 대표감독으로 될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본다면 흥행면에서는 놀란이다. 40살 밖에 안된 감독이 이미 10억달러가 넘는 흥행작을 만들어내었고
이 작품역시도 흥행에 순항하고있다.특출나게 흥행배우들이 포함이 안됬는데도 불구하고 이정도로 흥행한다는것은 한마디로 감독의 파워가 생겼다는건데 이는 스필버그와 카메론 이외에 젊은 감독내에서, 티켓파워를 가진 감독이 없는 헐리웃에서는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다.
또한 배우에 있어서는 말들이 많겠지만 난 디카프리오라고 말하고 싶다.
(로버트 패트슨이나 샘워싱턴,토비 맥과이어, 샤이아 라포브는 연기면에서 인정을 받아야 될거 같고 ,흥행면도 지금 자신을 있게해준 시리즈 이외에 타 작품에 있어서도 티켓파워를 행해야 차세대 배우로 인정 받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로미오와 타이타닉으로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았으며 비록 잠시 방황이라는것을 했지만 마틴과의 작업으로 점점 배우가 되어 가고 있고, 특유의 티켓파워까지 발휘하는것을 보면 톰과 피트 다음으로 유력하다고 느껴진다.
어떻게 보면 참 기묘한 조합이거나 절대 이루어질수 없는 조합이지만 이들 다 헐리웃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영화,
감독들이다.헐리웃은 블록버스터 뿐만아니라 인디영화에 있어서 다양성을 존중하고 극장에 걸수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거기다가 선댄스라는 인디 영화를 위한 놀라운 영화제도 만들었고 충분히 상업과 비상업을 오갈수있는 시스템 또한 자연스레 구축이 되었다.
그결과 정말 다양한 감독들과 배우들이 속속히 등장하고 있으며 기존의 헐리웃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전세계 팬들한테 다가가고 있다. 미국내에서 인재발굴 뿐만 아니라 세계화라는 이름하에 전세계의 유명한 배우들과 감독들을 헐리웃영화로 데뷔시키며 이질감을 최소화 하려고 한다.(중국배우가 일본인역활을 하고 영어로 대사했던 게이샤를 봐봐라.)
하지만 이런 파워가 꾸준히 유지할려면 무엇보다 아메리칸 드림을 지속시키는게 중요하다.
헐리웃이 영화학도들의 꿈이 되고 자연스레 미국이란 나라가 드림을 꿈꿀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 되야된다는것이다.
이런 충족을 시킬수 있는것은 영화다.근데 냉전의 종말이후 적이 없어진 헐리웃은 안티히어로와 해피엔딩이 아닌 오픈 결말 혹은 배드엔딩의 영화가 줄을 이었다.그럼에도 과연 이 헐리웃의 꿈은 지속될 것인가?
내 대답은 예스다. 지금 영화가 개봉하면 20대 성인 이상이 보는게 영화가 아니다.
어렸을때부터 영화를 접할수 있다. 내 삶에서 8살에 봤던 쥬라기 공원이 엄청 중요하듯 지금 7~8살 어린이들도 분명 쥬라기 공원과 같은 영화가 한편씩 있을거다. 그리고 이 어렸을때 받은 충격과 기억은 평생 몰고 가며
헐리웃을 동경의 대상으로 만들어버린다.
또한 아무리 안티히어로를 표방하고 해피엔딩이 아닌 오픈결말이라던가 배드엔딩을 말해도
결론적으로 그 영화에 열광하는 순간 메이드인 헐리웃에 빠져버린다.
(인셉션의 결말이 명확하지 않아도 열광하는것을 봐라. 결국엔 헐리웃은 스스로 이미지를 완벽히 만들고 있다)
즉 헐리웃의 꿈은 지속이 될수 밖에 없다. 어느 소재를 가지고 만들어도. 문화적 이질감이 있어도 보는 재미로 무장함과 동시에 안에다가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소위 말해서 인셉션을 해버린다.(트랜스포머,스파이더맨,슈퍼맨의 의상색깔이 성조기와 비슷한점은 말안해도 무슨 의미인지 알거다.)
그러면서 영화 영향력을 확대시킨다.
이렇게 꿈을 꾸며 진화하는 헐리웃을 보면서 필연적으로 생각해야하는것이 있다. 바로 우리나라 영화계이다.
인셉션을 통해 본 영화에 대한 단상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오마쥬라고 생각하는 장면.>
참 말이 많은 영화다. 사실 메멘토랑 소재,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다를바가 없지만 개봉하기 전부터 다크나이트의 후속작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엄청나게 주목을 받았던게 사실이다. (히스레저의 죽음으로 엄청난 관심을 받았던 다크나이트에 비하면야 세발의 피지만.. )
하지만 뚜껑이 열렸을때 다크나이트와 비교될수 밖에 없는 작품성,흥행성에에 대한 압박감을 한방에 날려버렸다..(그다지 신뢰성이 없지만 역대 imdb 평점 3위를 달리고 있다.)
파워 블로거들에 의하면 총수익이 6억에서 7억달러 정도 나올거 같다고 하는데 박스오피스 모조를 보면 충분히 그럴수도 있을거 같다. 사실 오늘 이야기 하고 싶은거는 이 영화의 결말에 대한 논란도 아니요. 리뷰도, 흥행성에 대한것도 아니다. 이미 영화에 대한 해석은 너무나 많이 나왔기에 나는 오늘 인셉션을 통해 영화에 대한 단상을 몇가지 알아보고자 한다.
<결혼하기전 라스베가스, 죽기전에 헐리웃 한번 가보는게 소원이다. >
1.헐리웃의 진화
사실 헐리웃 여름 블록버스터는 단순히 눈으로 즐기는 놀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상당히 지적이며 매력적인 영화들이 매번 찾아오는거 또한 상당히 이색적이다. 과연 헐리웃엔 무슨일이 일어난것일까?
그건 좀 흐름을 거슬러 올라간다. 물론 나보다 더 오래 영화를 봐온 사람들은 내 의견에 동감하지 못할걸 알지만
나의 기억으로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알라딘'때 부터였던거 같다. 클린턴의 당선이후 인권과 타문화에 대한 인정이 이슈화가 되면서 중동인을 배척의 집단이 아닌 새로운 시장으로 인식을 하였고 문화적 영향력 확대를 위해 중동의 대표문학인 아라비안나이트를 각색, 대히트를 쳤다. 그리고 이 애니메이션을 시점으로 뮬란을 비롯 타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마찬가지로 홍콩의 반환이 시작되는 1997년 시점에는 아시아마켓에 대해 친근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홍콩스타들을 대거 끌어들여 무술영화 붐을 일으켰고 20세기말 해리포터의 등장으로 인해 판타지 붐이 일자 자신들의 거대 자본을 이용하여 판타지 영화들을 만들었다. 21세기는 어떤가? 소재가 떨어지자 그 해결책으로 마블 코믹스 즉 만화에서 답을 찾았고 전세계를 히어로 무비에 빠지게 만들었다.(물론 이 히어로 무비는 9.11테러이후 영웅을 원하는 미국인들의 소망과 맞아 떨어진 면이 적지 않다.)
늘 영리하게도 헐리웃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끊임없이 진화해왔다. 그런데 인셉션을 보고 느낀것은 기존 헐리웃과 다른곳에 서있다는것이다. 늘 일회성만 있던 헐리웃에서, 3D가 대세인 이시대에 거꾸로 역행하여 아날로그적 오락물을 창출해 냈다. 그리고 이는 원작이 있는것이 아니라 감독 스스로가 창조한 이야기다. 더군다나 대자본이 투입된 블록버스터가 이토록 머리아픈 작품을 만든다는것은 거의 미친짓이다. 아바타를 봐라. 눈으로 즐길수 있는 오락적 쾌락이 최대한 가미가 되어있지 않았는가? 그럼점에서 인셉션은 또 다른 헐리웃의 진화이다.
늘 시각적 쾌락만 가져다준 헐리웃에서 이제는 지적인 쾌락감을 최대한 느낄수 있는 영화를 만들어낸것이다.
2.헐리웃의 세대교체.
<필자가 주목하는 2인. 사실 대런이나 폴 토마스 앤더슨보단 놀란이 더 대중적이라 생각한다.>
90년대 전세계를 들썩거리게 만든 잭슨,타이슨,조던으로 대표되는 마이클의 시대는 저물었다.
그리고 헐리웃에서 엄청난 티켓파워를 자랑하던 톰행크스,크루즈,피트등도 점점 힘이 떨어져가고있다.
8,90년대 흥행의 신 블록버스터의 개념을 이루어낸 스필버그&존윌리엄스 조합 역시도 힘이 다해가고있다.
시대를 풍미한 스타들의 힘이 점점 떨어진다는것은 그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고,그들의 영화를 즐겨보았던 세대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흘러가고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것이 역사다. 좀더 앞으로 나아가려면 다음 세대들이 있어야 된다.
중국영화가 4세대,5세대등으로 나뉘듯 헐리웃도 비슷하게 나뉠수 있는데 그중 차기 헐리웃 대표감독으로 될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본다면 흥행면에서는 놀란이다. 40살 밖에 안된 감독이 이미 10억달러가 넘는 흥행작을 만들어내었고
이 작품역시도 흥행에 순항하고있다.특출나게 흥행배우들이 포함이 안됬는데도 불구하고 이정도로 흥행한다는것은 한마디로 감독의 파워가 생겼다는건데 이는 스필버그와 카메론 이외에 젊은 감독내에서, 티켓파워를 가진 감독이 없는 헐리웃에서는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다.
또한 배우에 있어서는 말들이 많겠지만 난 디카프리오라고 말하고 싶다.
(로버트 패트슨이나 샘워싱턴,토비 맥과이어, 샤이아 라포브는 연기면에서 인정을 받아야 될거 같고 ,흥행면도 지금 자신을 있게해준 시리즈 이외에 타 작품에 있어서도 티켓파워를 행해야 차세대 배우로 인정 받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로미오와 타이타닉으로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았으며 비록 잠시 방황이라는것을 했지만 마틴과의 작업으로 점점 배우가 되어 가고 있고, 특유의 티켓파워까지 발휘하는것을 보면 톰과 피트 다음으로 유력하다고 느껴진다.
이제 35살 밖에 안되지 않았는가?
3.영원한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헐리웃의 꿈은 과연 이루어질것인가?
<필자는 정말 공룡이 사는지 알았다.>
묻지마 물량공세영화인 트랜스포머와 인디펜더스데이, 참신한 소재와 풋풋한 영상인 파라노말 엑티브티와 주노
상업영화 영향력 1위 스필버그와 비상업영화의 거장 코엔
어떻게 보면 참 기묘한 조합이거나 절대 이루어질수 없는 조합이지만 이들 다 헐리웃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영화,
감독들이다.헐리웃은 블록버스터 뿐만아니라 인디영화에 있어서 다양성을 존중하고 극장에 걸수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거기다가 선댄스라는 인디 영화를 위한 놀라운 영화제도 만들었고 충분히 상업과 비상업을 오갈수있는 시스템 또한 자연스레 구축이 되었다.
그결과 정말 다양한 감독들과 배우들이 속속히 등장하고 있으며 기존의 헐리웃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전세계 팬들한테 다가가고 있다. 미국내에서 인재발굴 뿐만 아니라 세계화라는 이름하에 전세계의 유명한 배우들과 감독들을 헐리웃영화로 데뷔시키며 이질감을 최소화 하려고 한다.(중국배우가 일본인역활을 하고 영어로 대사했던 게이샤를 봐봐라.)
하지만 이런 파워가 꾸준히 유지할려면 무엇보다 아메리칸 드림을 지속시키는게 중요하다.
헐리웃이 영화학도들의 꿈이 되고 자연스레 미국이란 나라가 드림을 꿈꿀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 되야된다는것이다.
이런 충족을 시킬수 있는것은 영화다.근데 냉전의 종말이후 적이 없어진 헐리웃은 안티히어로와 해피엔딩이 아닌 오픈 결말 혹은 배드엔딩의 영화가 줄을 이었다.그럼에도 과연 이 헐리웃의 꿈은 지속될 것인가?
내 대답은 예스다. 지금 영화가 개봉하면 20대 성인 이상이 보는게 영화가 아니다.
어렸을때부터 영화를 접할수 있다. 내 삶에서 8살에 봤던 쥬라기 공원이 엄청 중요하듯 지금 7~8살 어린이들도 분명 쥬라기 공원과 같은 영화가 한편씩 있을거다. 그리고 이 어렸을때 받은 충격과 기억은 평생 몰고 가며
헐리웃을 동경의 대상으로 만들어버린다.
또한 아무리 안티히어로를 표방하고 해피엔딩이 아닌 오픈결말이라던가 배드엔딩을 말해도
결론적으로 그 영화에 열광하는 순간 메이드인 헐리웃에 빠져버린다.
(인셉션의 결말이 명확하지 않아도 열광하는것을 봐라. 결국엔 헐리웃은 스스로 이미지를 완벽히 만들고 있다)
즉 헐리웃의 꿈은 지속이 될수 밖에 없다. 어느 소재를 가지고 만들어도. 문화적 이질감이 있어도 보는 재미로 무장함과 동시에 안에다가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소위 말해서 인셉션을 해버린다.(트랜스포머,스파이더맨,슈퍼맨의 의상색깔이 성조기와 비슷한점은 말안해도 무슨 의미인지 알거다.)
그러면서 영화 영향력을 확대시킨다.
이렇게 꿈을 꾸며 진화하는 헐리웃을 보면서 필연적으로 생각해야하는것이 있다. 바로 우리나라 영화계이다.
//2부 한국영화는 살아남을수 있을것인가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