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개를 하자면 전라도 녀자 2ne1 (21살) 지금은 서울로 실습온 대학생입니다. 과가 관광경영이라 여행사에서 실습하고 있습니다. 자! 인제부터 요즘대세인 음어로 글쓰겠음--------------------------- 친구들이 전라도 지그 집에서 살다가 대학교를 서울로 유학가버려서 잘 만나지 못하다가 서울로 실습와서 친구들과의 만남을 가짐 오랫동안 안만나서 어색한것도 있었지만 서울에서의 외로움보단 낳다고 싶음 (진짜 서울에 아는이 하나 없으면 우울증걸리기 딱좋겠다 싶었음) 실습끝나고 6시쯤 되면 항상 저 친구 이친구 만나서 밥먹고 이러다보니 어색함은 금방사라지고 어느새 둘도 없는 친구가 되버림 글다가 일요일에 친구들과 강남에 *b 클럽에 가기로 약속을 했음 난 전라도 촌년이기에 강남클럽 간다는 기분에 들떠 이옷 저옷 입어보고 흥분과 기대에 일주일이 얼른 지나가길 바라고 있음 그 당일...강남역 앞에서 만나기로 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을때쯤 한친구한테서 급전화가 옴 그 친구를 A라고 부르겠음 A는 나의 가장 best한 프렌드임ㅋ.ㅋ 초중을 같이 나오고 고등학교는 달라서 모의고사때 일찍보내주면 항상 만나고 했음 그친구가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수화기에 대고 징징 울고불고 난리가남 그남자 아니면 안되겠다 밥도 안넘어간다 어찐다 저찐다 일단 난 A를 만나야 겠다고 생각한뒤 논현동으로 감 허르.. 내친구가 눈탱이방탱이가 되어 있었음 '(존내 깝놀람-_-;;;) 내친구 눈물 콧물 다 닦아주고 난 내 소중한 친구가 우선이기에 강남 *b는 안중에 없었음 일단 포차로 들어가 쇠주 한잔을 하며 나쁜놈 1818181818욕을 퍼붓고 난 사랑은 사랑으로 잊어야되 다른 사랑을 찾으러 강남으로 가자고 부추기고 ㅋㅋㅋㅋ 내친구는 쇠주한잔 한잔을 입에 털어 넣으며 눈에 눈물이 맺힘 난 안쓰러워 좋은말도 해주고 그만울어라 나까지 우울해질까 이리저리 재롱도 떨면서 드뎌 눈물을 그치게함 와 진심 이가스나 징하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A이름이 민아인제 실제 신민아하고 쪼까 비슷하게 생김 키가 딸려서 리틀민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아야 미안하다 사랑한다) 근디 이년이 헤어진 남자친구랑 통화하더니 갑자기 얼굴에 웃음꽃이 핌 그것도 화알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진심 이표정) 그 남자친구도 못헤어지것다고 내 친구 민아한테 매달림 그러다가 결국 30분뒤 남자친구 오더니 그뒤로 난 투명인간.. 둘이 이산가족 상봉한것 마냥 실실 좋다고 쪼개고 난 난 난 ...!!!! 집에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B를 포기하고 꿈같은 주말을 그 친구와 보냈것만 나를 뻥 차버리고 ..ㅜ_ㅜ 나님: 내친구 A양 > 강남 *B 민아님: 나님 < 남자친구^^♥ 역시 친구보다 사랑인가여... 나도 주말에 친구 말고 남자친구랑 보내고 싶은디 그날만큼은 내친구가 그저 부러울 뿐이였슴. 이것은 제사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ㅈㅅ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솔로인 분들은 제 심정 이해가겠거니 하시고 커플분들은 아름다운 사랑하세요 1
(사진有)솔로의 서러움
제 소개를 하자면 전라도 녀자 2ne1 (21살)
지금은 서울로 실습온 대학생입니다.
과가 관광경영이라 여행사에서 실습하고 있습니다.
자! 인제부터 요즘대세인 음어로 글쓰겠음---------------------------
친구들이 전라도 지그 집에서 살다가 대학교를 서울로 유학가버려서
잘 만나지 못하다가
서울로 실습와서 친구들과의 만남을 가짐
오랫동안 안만나서 어색한것도 있었지만
서울에서의 외로움보단 낳다고 싶음
(진짜 서울에 아는이 하나 없으면 우울증걸리기 딱좋겠다 싶었음)
실습끝나고 6시쯤 되면 항상 저 친구 이친구 만나서 밥먹고
이러다보니 어색함은 금방사라지고
어느새 둘도 없는 친구가 되버림
글다가 일요일에 친구들과 강남에 *b 클럽에 가기로 약속을 했음
난 전라도 촌년이기에
강남클럽 간다는 기분에 들떠 이옷 저옷 입어보고
흥분과 기대에 일주일이 얼른 지나가길 바라고 있음
그 당일...강남역 앞에서 만나기로 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을때쯤
한친구한테서 급전화가 옴
그 친구를 A라고 부르겠음
A는 나의 가장 best한 프렌드임ㅋ.ㅋ
초중을 같이 나오고 고등학교는 달라서 모의고사때 일찍보내주면 항상
만나고 했음
그친구가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수화기에 대고 징징 울고불고 난리가남
그남자 아니면 안되겠다 밥도 안넘어간다 어찐다 저찐다
일단 난 A를 만나야 겠다고 생각한뒤 논현동으로 감
허르.. 내친구가 눈탱이방탱이가 되어 있었음
'(존내 깝놀람-_-;;;)
내친구 눈물 콧물 다 닦아주고
난 내 소중한 친구가 우선이기에 강남 *b는 안중에 없었음
일단 포차로 들어가 쇠주 한잔을 하며
나쁜놈 1818181818욕을 퍼붓고
난 사랑은 사랑으로 잊어야되
다른 사랑을 찾으러 강남으로 가자고 부추기고 ㅋㅋㅋㅋ
내친구는 쇠주한잔 한잔을 입에 털어 넣으며
눈에 눈물이 맺힘
난 안쓰러워 좋은말도 해주고
그만울어라 나까지 우울해질까
이리저리 재롱도 떨면서 드뎌 눈물을 그치게함
와 진심 이가스나 징하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A이름이 민아인제 실제 신민아하고 쪼까 비슷하게 생김
키가 딸려서 리틀민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아야 미안하다 사랑한다)
근디 이년이 헤어진 남자친구랑 통화하더니 갑자기
얼굴에 웃음꽃이 핌
그것도 화알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진심 이표정)
그 남자친구도 못헤어지것다고 내 친구 민아한테 매달림
그러다가 결국 30분뒤
남자친구 오더니 그뒤로 난 투명인간..
둘이 이산가족 상봉한것 마냥 실실 좋다고 쪼개고
난 난 난 ...!!!!
집에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B를 포기하고 꿈같은 주말을 그 친구와 보냈것만
나를 뻥 차버리고 ..ㅜ_ㅜ
나님: 내친구 A양 > 강남 *B
민아님: 나님 < 남자친구^^♥
역시 친구보다 사랑인가여...
나도 주말에 친구 말고 남자친구랑 보내고 싶은디
그날만큼은 내친구가 그저 부러울 뿐이였슴.
이것은 제사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ㅈㅅ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솔로인 분들은 제 심정 이해가겠거니 하시고
커플분들은 아름다운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