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살아온길..(배꼽빠져도책임못짐)

이시대의마지막킹카2007.10.21
조회2,839

안녕하세요 ! 져는 22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요즘 고민이 너무많아요

 

제가 좋아하는게 생기면 그거하나에 푹빠지거든요..??

 

유치원때는 한문이너무좋아서 천자문을 매일 독서해서 눈감고 외울수있을정도였죠 매일 노래처럼

 

흥얼거리며 다녔습니다 ^^ 물론지금은 한글자도 생각이안나지만요^^ 기억력이 좋은편이아니라..

 

그리고 고등학교때는 공부가 너무좋아서 친구랑 인연다끊고 공부만했어요 .

 

그래서 지금은 친구가 1명도 없죠 . 공부는썩잘하는편이아니였어요^^

 

그리고 제가 뛰어내릴때 느낌이좋아서 바이킹 꼭대기에서 내려올때느낌 <--대충아시죠?

 

아무튼이게너무좋아서 그내타다가 정상에서 뛰어내리기를 10시간동안한적도있어요.

 

1달정도 꾸준히했습니다.. 져는 그내에서 뛰어내릴때 묘기를 부릴수있을정도였죠..;;

 

주변에잇는 초등학생들이 매일구경와서 응원해주고 박수쳐주고 싸인받아가고..

 

져는 너무좋았습니다. 하루는 팬서비스 차원에서 자신잇게 전봇대를 타고올라갔어요~

 

아래를 내려다보니 응원해주던 초등학생들이 정말 영웅처럼 쳐다보더군요.

 

져는 자신감이 붙어서 뛰어내렸어요^^ 많은 박수갈체를 받았지만 기부스를하고 1달동안 병원

 

에서 신세를 ...

 

그리고 져는 산을 참좋아했어요 그런대 집이 도시다보니 매일 산보러 고속버스를타고 몇시간을

 

가야했죠.. 그래서 져는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어요 ^^ 아파트 옥상에 산을 만들었습니다.

 

힘든작업이였지만 보람이있었어요 ^^ 그렇게 힘들지도안았어요 엘레베이터라는 좋은물건이

 

많은 힘을주었죠. 그래서져는 엘레베이터가 좋아졌습니다. 하루종일 엘레베이터 안에서놀았죠

 

1층부터 옥상까지 반복으로 계속 왔다 갔다. 잼있습니다 하루는 엘레베이터랑 떨어지기가 싫어서

 

집에가서 이불이랑 가져와서 잠이 들었습니다. 한달정도 지냈죠^^ 그내묘기할때 져를응원해주던

 

초등학생들이 빵이랑 우유 과자등을 매일 가져다주었습니다. 눈물이 핑돌았죠 고마웠습니다.

 

좋아하는일에 집중하는 제모습 멋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