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요한 회식자리가 있어서 술을 먹고 나서 지하철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어젠 정말 녹초였는데 술까지 먹어서...정신이 없더군요..)
녹천역에 내려서 빵을 먹고 다시 지하철을 탓다가..
갑자기 깨보니 집을 지나가서 외대앞에서 내렸는데 가방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8월 1일 저녁9:30 ~ 10:30 사이에 1호선 인천으로 가는 지하철이고
처음에 방학역에서 타고 아까처럼 녹천역에서 잠시 내렸다가 다시 타서 외대앞에서 내렸는데...
위 시간 사이에 다니던 열차고 첫번째 칸에서 3번째 칸 사이에 있었던 기억이나는데..
그것 이외에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노스페이스 가방이고....검은색?회색 바탕에 중앙에 파란색조금 섞인 가방입니다..
어제 방학역에 다시 돌아가며 찾다가 역에 도착해 말씀을 드리니 알아서 다 조치해 주실테니 일단 집으로 돌아가라 말씀하시더니 전화 한통화주시더니 없다고 말하시고는 제가 좀더 찾도록 노력할수 있는 방법을 여쩌보니 사실을 못찾을거라고 말하더군요..
사실 좀 많이 속상해서 더욱 제가 할수 있는 방법을 더욱 찾아봤습니다..
그래서 구로역과 시청역에 모두 연락이 된상태고 인천역에도 연락을 드린상태입니다..
사실 저도 반쯤은 포기상태였지만 정말 중요한 물건이들어있습니다..
(노트북에는 회사에서 해야할 중요한 일과.....옷중에는 정말 의미가 깊은 옷이 있는데 거기까지 설명드리면 왠지 역에서 저를 사칭하시는 분이 생겨서 찾아갈수 도 있다는 무서운 생각도 들어...아무튼...정말 중요한 옷입니다..어머니가 사주신거입니다...그리고 생활하는데 지장이있는 신분증들과 카드가 들어있는지갑까지...저에게는 정말 모든것인 물건들이 들어있는 물건입니다..)
그래서 쉽게 포기가 되어지지 않더군요...
어제 집에 도착해 열쇠까지 없어지니...집을 담넘기까지 하면서 아저씨가 이상하게 처다보셔서 조용히 설명드리고 양해를 구하면 들어왔습니다....
전 연구원 생활하고 있고 이래저래 먹고 자는 생활때문에 물건을 그렇게 많이 갖고 다니는 거니 이해해 주시고...
술먹고 그런 행동했으니 당해도 싸다라는 말씀을 하시면 솔직히 제가 말씀 드릴게 없습니다...하지만 남에게 피해 준적도 없고, 일하는 직장인이라는게 마시지 못하더라도 마셔야 할 상황이 되면 마셔야 한다는건 직장인 분들이 더 공감해 주실거라 생각됩니다... 열심히 살았던 저에게 갑자기 이런 큰일이 닥치고 나니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제발 가방을 보셨거나 저를 보셨거나...어느쪽이든 상관없으니까...
어떤 작은 글이나 댓글이라도 환영이니 제발 재보 부탁드립니다..ㅠㅠ
사실 씨씨티비라도 보고 싶은 심정인데...(녹천역에서 잠시내릴때 제가 가방을 안갖고 내린건지...아님 다시 타고 내릴때 안갖고 내린건지...그것도 중요해서...)
기억이 안나서 답답하고...확신이 없어서 건의 조차 못하게 되었네요...
하루가 지났는데도 연락이 모두 없는걸 보면...정말 너무 힘드네요...
제 글을 얼마나 읽어 주실지는 잘 모르겠고..홍보하는 방법도 몰라서 이렇게 그저 끄적이는 한 청년의 애절함을 알아주시어 많이 홍보 해주시고..
8/1 - 1호선 인천행 지하철에게 가방을 잃어 버렸어요..
어제 중요한 회식자리가 있어서 술을 먹고 나서 지하철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어젠 정말 녹초였는데 술까지 먹어서...정신이 없더군요..)
녹천역에 내려서 빵을 먹고 다시 지하철을 탓다가..
갑자기 깨보니 집을 지나가서 외대앞에서 내렸는데 가방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8월 1일 저녁9:30 ~ 10:30 사이에 1호선 인천으로 가는 지하철이고
처음에 방학역에서 타고 아까처럼 녹천역에서 잠시 내렸다가 다시 타서 외대앞에서 내렸는데...
위 시간 사이에 다니던 열차고 첫번째 칸에서 3번째 칸 사이에 있었던 기억이나는데..
그것 이외에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노스페이스 가방이고....검은색?회색 바탕에 중앙에 파란색조금 섞인 가방입니다..
어제 방학역에 다시 돌아가며 찾다가 역에 도착해 말씀을 드리니 알아서 다 조치해 주실테니 일단 집으로 돌아가라 말씀하시더니 전화 한통화주시더니 없다고 말하시고는 제가 좀더 찾도록 노력할수 있는 방법을 여쩌보니 사실을 못찾을거라고 말하더군요..
사실 좀 많이 속상해서 더욱 제가 할수 있는 방법을 더욱 찾아봤습니다..
그래서 구로역과 시청역에 모두 연락이 된상태고 인천역에도 연락을 드린상태입니다..
사실 저도 반쯤은 포기상태였지만 정말 중요한 물건이들어있습니다..
(노트북에는 회사에서 해야할 중요한 일과.....옷중에는 정말 의미가 깊은 옷이 있는데 거기까지 설명드리면 왠지 역에서 저를 사칭하시는 분이 생겨서 찾아갈수 도 있다는 무서운 생각도 들어...아무튼...정말 중요한 옷입니다..어머니가 사주신거입니다...그리고 생활하는데 지장이있는 신분증들과 카드가 들어있는지갑까지...저에게는 정말 모든것인 물건들이 들어있는 물건입니다..)
그래서 쉽게 포기가 되어지지 않더군요...
어제 집에 도착해 열쇠까지 없어지니...집을 담넘기까지 하면서 아저씨가 이상하게 처다보셔서 조용히 설명드리고 양해를 구하면 들어왔습니다....
전 연구원 생활하고 있고 이래저래 먹고 자는 생활때문에 물건을 그렇게 많이 갖고 다니는 거니 이해해 주시고...
술먹고 그런 행동했으니 당해도 싸다라는 말씀을 하시면 솔직히 제가 말씀 드릴게 없습니다...하지만 남에게 피해 준적도 없고, 일하는 직장인이라는게 마시지 못하더라도 마셔야 할 상황이 되면 마셔야 한다는건 직장인 분들이 더 공감해 주실거라 생각됩니다... 열심히 살았던 저에게 갑자기 이런 큰일이 닥치고 나니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제발 가방을 보셨거나 저를 보셨거나...어느쪽이든 상관없으니까...
어떤 작은 글이나 댓글이라도 환영이니 제발 재보 부탁드립니다..ㅠㅠ
사실 씨씨티비라도 보고 싶은 심정인데...(녹천역에서 잠시내릴때 제가 가방을 안갖고 내린건지...아님 다시 타고 내릴때 안갖고 내린건지...그것도 중요해서...)
기억이 안나서 답답하고...확신이 없어서 건의 조차 못하게 되었네요...
하루가 지났는데도 연락이 모두 없는걸 보면...정말 너무 힘드네요...
제 글을 얼마나 읽어 주실지는 잘 모르겠고..홍보하는 방법도 몰라서 이렇게 그저 끄적이는 한 청년의 애절함을 알아주시어 많이 홍보 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물건 찾아주시는 분께도 직접 만나서 찾게 되면 사례하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하고...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
물건 잃어버리시지 않길 바랍니다...그리고 잃어버린 물건들 모두 찾으시길 바랄게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