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디부터 설명을 해야되나 20후반이고요 회사 다니는데 그만두고싶고 죽고싶어요. 그만두고 싶은 이유는 견제,텃세,파벌만들기 등 더럽고 추잡해서고요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제가 입사한지 2달됐는데 인턴이에요. 정규직으로 들어간거고 인턴기간인데... 근데 회사에선 저를 걍 알바처럼 부려먹다 짜르려는지 영 대접이 시원치 않네요. 일 시키는것도 개노가다급 단순알바작업같은거고 사람들이 그들만의 세상에서 굉장히 배타적이에요. 지들끼리 웃고 지들끼리 떠들고 사장도 마찬가지 어울리고 싶지도 않지만 최소한의 노력을 해봐도 왠 미친년은 사람 봐가면서 가려가면서 인사받고 인사하고 ㅋㅋ 참나 뭐 이런년이 있나 싶고 꼰대같은 팀장은 지가 창업멤버라고 목에 힘주고 저를 견제하네요 제가 뭐 회사일 적극적으로 나서거나 성과라도 낼랴치면 바로 싹잘라버릴려고 권위부리고 더웃긴건 입사동기가 있는데 이놈은 뒷구녕으로 파벌만들기 하면서 이년저놈 뒤핥고 다니고 저한테 대하는거랑 그년놈들한테 대하는거랑 태도가 달라요 ㅋㅋㅋ 저 뒷통수 쳐갖고 사장한테 잘보일려고 음침한 수작부리고 성격도 병신 그냥 뭐 대화 자체가 안돼요. 걍 병신ㅋㅋㅋ 의지할곳도 없고 내가 여기서 뭐하나 하는 생각만 드네요? 회사에 뭐하러 갑니까 돈벌러 가죠. 거기서 누구한테 뭘 기대하겠어요? 그건 맞죠. 걍 일할거하고 돈이나 타먹으면 되는거죠. 걍다생까고 무시하고. 근데 행복하지가 않아요. 분명 다른 회사 다닐때 행복했던 시간이 있을때가 있었어요. 이런 그지같은 인간들이 아닌곳도 있었죠. 힘드네요. 어디서도 나름 잘 어울리고 인정받고 했지만 지금 여긴 다 사이코들만 있는곳 같고 어울리고 싶지도 않지만 어울릴수도 없네요. 제 느낌이 맞는건지 알아서 걍 인턴끝나면 나가라고 수작부리는건지. 회사도 뭐 딱히 비전도 안보이고 돈도 쥐털만큼주는데 아쉬울것도 없는데 걍 관둘까요? 20후반이고 인턴인데 그만두면 또 언제 어디서 뭐부터 시작할지 깝깝해서 1년만 버티고 이직을 생각해볼지... 직장인 선배님들 조언좀 주세요. 사는게 즐겁고 행복하지 않으며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며 하루하루가 기분이 더럽네요.
★죽고싶어요
아... 어디부터 설명을 해야되나
20후반이고요 회사 다니는데 그만두고싶고 죽고싶어요.
그만두고 싶은 이유는 견제,텃세,파벌만들기 등 더럽고 추잡해서고요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제가 입사한지 2달됐는데 인턴이에요. 정규직으로 들어간거고 인턴기간인데... 근데 회사에선 저를 걍 알바처럼 부려먹다 짜르려는지 영 대접이 시원치 않네요.
일 시키는것도 개노가다급 단순알바작업같은거고 사람들이 그들만의 세상에서 굉장히 배타적이에요. 지들끼리 웃고 지들끼리 떠들고 사장도 마찬가지
어울리고 싶지도 않지만 최소한의 노력을 해봐도 왠 미친년은 사람 봐가면서 가려가면서 인사받고 인사하고 ㅋㅋ 참나 뭐 이런년이 있나 싶고 꼰대같은 팀장은 지가 창업멤버라고 목에 힘주고 저를 견제하네요 제가 뭐 회사일 적극적으로 나서거나 성과라도 낼랴치면 바로 싹잘라버릴려고 권위부리고
더웃긴건 입사동기가 있는데 이놈은 뒷구녕으로 파벌만들기 하면서 이년저놈 뒤핥고 다니고 저한테 대하는거랑 그년놈들한테 대하는거랑 태도가 달라요 ㅋㅋㅋ 저 뒷통수 쳐갖고 사장한테 잘보일려고 음침한 수작부리고 성격도 병신 그냥 뭐 대화 자체가 안돼요. 걍 병신ㅋㅋㅋ
의지할곳도 없고 내가 여기서 뭐하나 하는 생각만 드네요? 회사에 뭐하러 갑니까 돈벌러 가죠. 거기서 누구한테 뭘 기대하겠어요? 그건 맞죠. 걍 일할거하고 돈이나 타먹으면 되는거죠. 걍다생까고 무시하고.
근데 행복하지가 않아요. 분명 다른 회사 다닐때 행복했던 시간이 있을때가 있었어요. 이런 그지같은 인간들이 아닌곳도 있었죠. 힘드네요. 어디서도 나름 잘 어울리고 인정받고 했지만 지금 여긴 다 사이코들만 있는곳 같고 어울리고 싶지도 않지만 어울릴수도 없네요.
제 느낌이 맞는건지 알아서 걍 인턴끝나면 나가라고 수작부리는건지. 회사도 뭐 딱히 비전도 안보이고 돈도 쥐털만큼주는데 아쉬울것도 없는데 걍 관둘까요?
20후반이고 인턴인데 그만두면 또 언제 어디서 뭐부터 시작할지 깝깝해서 1년만 버티고 이직을 생각해볼지...
직장인 선배님들 조언좀 주세요. 사는게 즐겁고 행복하지 않으며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며 하루하루가 기분이 더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