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햄스터 뽀의 쇼생크탈출 (사진有)

뽀쪼엄마2010.08.03
조회29,586
우와 톡됐음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영광이 있나! 오늘 덥고 습해서 짜증이 하늘에 닿길래 뽀한테 짜증내고 왔는데 톡됐음ㅋㅋㅋ 미ㅋ안ㅋ 지 얘기 하는지 알았는지 쳇바퀴 굴리기 시작하네 또ㅋㅋㅋ 아 아몬드 두개 주고 와야겠다ㅋㅋㅋㅋ 아 홈피에 뽀 사진 더 있음 쪼도 있음ㅠ.ㅠ http://www.cyworld.com/sonic26 비루한 투데이 좀..확 좀....ㅠ.ㅠ 톡의 영광을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시키쥐시키 뽀와 하늘에 있을 쪼에게 돌림   p.s.자기 햄스터가 더 예쁘다고 사진 올려주시는 분들 암만 올리셔도 우리 뽀가 제일 예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뻥이고 다 너무 이쁨 이런 공감대형성과 사진 공유 너무 반가움 감사감사     안녕하세요? (음슴체ㄱㄱ) 나님은 돼스터(돼지+햄스터)를 키우는 20살여자임. 학교를 집에서 먼곳에 다니는 바람에 외로워하는 나님를 위해 친구 짜루는 햄스터 두마리를 선물해줬고 한마리는 건강문제로 얼마전에 영원히 잠들고(ㅠ.ㅠ엉엉) 남은 한마리와 매일매일을 전쟁하듯 살고있었음 그러다 얼마전에 햄스터 집 청소 해주면서 있었던 일이 너무 기막히고 재밌어서 과감히 판에 도ㅋ전ㅋ함.   긴말말고 보시죠~ (뭐지..이 진행은...?;;;;;;)         우리집 햄스터 뽀의 쇼생크탈출 (사진有)  

 

왠지 이 녀석을 괴롭힌 것 같아서 집 다 마르고 뽀도 깨끗이 닦아주고

집에 다시 넣어주면서

아몬드나 건자두 같은 뽀가 좋아하는 밥도 줬음

 

 

우리 뽀 이쁜 사진 많아서 자랑삼아 사진 몇장 올리고

나님은 사라지겠음.

 

 

←우리 뽀는 먹을때가 제일 얌전하고 귀여움

 

←물통을 낮게 해주니까 누워서 물 먹는 뽀

←생전에 유난히 작았던 우리 쪼엉엉와 돼스터 뽀

 

←역시 우리 뽀는 먹을때가 제일 귀여움

 

마지막으로 뽀 레전드사진 한장 올리고 나님은 진짜 사라지겠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