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간에는 제가 간단하게 정리해 본 트위터에 관련된 내용을 소개해보겠습니다. 트위터는 우리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 것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저는 새로운 세상의 의미를 다른 의미로 돌려 표현했습니다. 트위터가 있기 이전에 토시,미투데이,플레이톡,런파이프,피플투,(현)스타플, 한국판 트위터 야그 등 여러가지 서비스가 있지만 그들보다 트위터를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개인브랜딩의 채널로 트위터가 큰 몫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브랜딩은 상품에 품격을 주고, 기능대신 인격을 주입시켜서 새로운 생명체를 만드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브랜딩은 지금 같이 브랜드 춘추전국 시대에 그 브랜드의 구성원인 사람의 브랜드도 중요한 이미지 식별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다고 봅니다. 애플 하면 스티브잡스...를 떠올리는 것 처럼, 아이패드,아이폰을 말하면 스티브잡스가 생각나는 것 처럼 우리는 이제 브랜드가 말하는 이야기보다 브랜드를 만들고 구성하는 사람의 브랜드가 흔히 말하는 브랜드 보증 전략과 비슷한 역할을 합니다. 트위터는 이런 브랜드 보증효과와는 다른 개별브랜드이지만 보완역할을 하여 정체성이라는 레이어 위에 또 하나의 특별함이라는 레이어를 얹어 놓는 것과 같습니다. 트위터를 알아보는 이번 시간은 트위터의 사용법을 중점에 두고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트위터는 사람이 곧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이야기를 전파하면서 스스로 미디어의 틀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체계는 어느 서비스와 유사하지만 다른 이유는.. 그 서비스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열정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혹시 여러분은 타임지에 실렸던 메인 이미지에 You 라는 글자를 기억하시나요? 지금의 소셜미디어 서비스는 '나'라는 구심점을 두고 여러 서비스가 연계되어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업에서 트위터를 하는 이유도 곧 이와 같습니다. 자사의 이미지나 소식을 조금 더 소비자에게 가깝게 전파할 수 있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을 하면서 위기에는 솔직하게 반응하고 마치 하나의 이해집단이 아닌 사람과 사람이 마주하는 느낌으로 상품에서 그들의 이미지가 녹아들어가는 것처럼 말이죠... 위 표를 보시면 하루에 트윗 메시지가 어느 정도 오고가는지 일주일을 기준으로 하면 트위터에서 오고가는 메시지의 흐름이 보입니다. 트위터에 올라오는 메시지는 불과 1분,1초에도 수십 건의 메시지가 그 이상을 넘어 유통이되고 있습니다. 단, 이런 메시지를 다 보려고 하지말고 정보의 흐름의 중요한 것은 현재입니다. 현재 볼 수 있는 정보에 중점을 둬야 트위터의 피로함이 덜 할 것입니다. 트위터는 텍스트 메시지는 개인적이면서 빠른 반응을 유도합니다. RT라고 불리는 리트윗은 모바일을 통해 이동하던 속도와 비슷하게 한 사람에게 퍼져 나가는 메시지가 다양한 사람의 트위터를 통해 끊임없이 메시지가 살아 움직입니다. Hash Tag 는 # 이 표시를 붙이고 자신이 나타내고자 하는,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를 태그로 적어 트위터에 올리면 트위터에서 해당 태그만을 축출해서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 글들이 Hash Tag로 공감을 이끌어내고 다양한 주제의 명문화가 가독성을 가진다고 봅니다. (*개인의 의견) 위의 트위터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바로 이란 대통령선거 후보였던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이란의 대통령선거는 트위터를 통한 소통의 효과와 정치의 투명성을 유지하게 하는 수단으로 큰 역할을 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란의 부정선거를 비판하는 트위터의 메시지를 자국내에서 접속을 불가능하게 하지만 결국 그것은 그린 서포터 유형의 트위터로 부정 선거에 대한 비판의 여론이 크게 형성되었습니다. 트위터가 다른 서비스와 다른 이유는 바로 이러한 사람들의 여론이 사회에 영향을 주고 그 영향은 곧 긍정적인 순환으로 돌고 돌게 하였다는 것이 트위터 스스로 자신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중심은 사람이라는 구성원이 있고요... 다음 시간에는 트위터 사용법을 알아봅니다^^
트위터 입문기(1) 트위터를 알아봅시다.
이번 시간에는 제가 간단하게 정리해 본 트위터에 관련된 내용을 소개해보겠습니다.
트위터는 우리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 것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저는 새로운 세상의 의미를 다른 의미로 돌려 표현했습니다.
트위터가 있기 이전에 토시,미투데이,플레이톡,런파이프,피플투,(현)스타플, 한국판 트위터 야그 등
여러가지 서비스가 있지만 그들보다 트위터를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개인브랜딩의 채널로 트위터가 큰 몫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브랜딩은 상품에 품격을 주고, 기능대신 인격을 주입시켜서 새로운 생명체를 만드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브랜딩은 지금 같이 브랜드 춘추전국 시대에 그 브랜드의 구성원인 사람의 브랜드도 중요한 이미지 식별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다고 봅니다.
애플 하면 스티브잡스...를 떠올리는 것 처럼,
아이패드,아이폰을 말하면 스티브잡스가 생각나는 것 처럼
우리는 이제 브랜드가 말하는 이야기보다
브랜드를 만들고 구성하는 사람의 브랜드가 흔히 말하는 브랜드 보증 전략과 비슷한 역할을 합니다.
트위터는 이런 브랜드 보증효과와는 다른 개별브랜드이지만 보완역할을 하여
정체성이라는 레이어 위에 또 하나의 특별함이라는 레이어를 얹어 놓는 것과 같습니다.
트위터를 알아보는 이번 시간은 트위터의 사용법을 중점에 두고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트위터는 사람이 곧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이야기를 전파하면서 스스로
미디어의 틀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체계는 어느 서비스와 유사하지만 다른 이유는.. 그 서비스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열정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혹시 여러분은 타임지에 실렸던 메인 이미지에 You 라는 글자를 기억하시나요?
지금의 소셜미디어 서비스는 '나'라는 구심점을 두고 여러 서비스가 연계되어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업에서 트위터를 하는 이유도 곧 이와 같습니다.
자사의 이미지나 소식을 조금 더 소비자에게 가깝게 전파할 수 있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을 하면서 위기에는 솔직하게 반응하고
마치 하나의 이해집단이 아닌 사람과 사람이 마주하는 느낌으로
상품에서 그들의 이미지가 녹아들어가는 것처럼 말이죠...
위 표를 보시면 하루에 트윗 메시지가 어느 정도 오고가는지
일주일을 기준으로 하면 트위터에서 오고가는 메시지의 흐름이
보입니다.
트위터에 올라오는 메시지는 불과 1분,1초에도 수십 건의 메시지가
그 이상을 넘어 유통이되고 있습니다.
단, 이런 메시지를 다 보려고 하지말고 정보의 흐름의 중요한 것은
현재입니다. 현재 볼 수 있는 정보에 중점을 둬야 트위터의 피로함이
덜 할 것입니다.
트위터는 텍스트 메시지는 개인적이면서 빠른 반응을 유도합니다.
RT라고 불리는 리트윗은 모바일을 통해 이동하던 속도와 비슷하게 한 사람에게 퍼져
나가는 메시지가 다양한 사람의 트위터를 통해 끊임없이 메시지가 살아 움직입니다.
Hash Tag 는 # 이 표시를 붙이고 자신이 나타내고자 하는,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를
태그로 적어 트위터에 올리면 트위터에서 해당 태그만을 축출해서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 글들이 Hash Tag로 공감을 이끌어내고 다양한 주제의 명문화가
가독성을 가진다고 봅니다. (*개인의 의견)
위의 트위터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바로 이란 대통령선거 후보였던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이란의 대통령선거는 트위터를 통한 소통의 효과와
정치의 투명성을 유지하게 하는 수단으로 큰 역할을 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란의 부정선거를 비판하는 트위터의 메시지를 자국내에서
접속을 불가능하게 하지만
결국 그것은 그린 서포터 유형의 트위터로 부정 선거에 대한 비판의 여론이 크게 형성되었습니다.
트위터가 다른 서비스와 다른 이유는 바로 이러한 사람들의 여론이 사회에 영향을 주고
그 영향은 곧 긍정적인 순환으로 돌고 돌게 하였다는 것이 트위터 스스로 자신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중심은 사람이라는 구성원이 있고요...
다음 시간에는 트위터 사용법을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