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한살 어린 후배남동생. 제 성격이 조금 당차고 까칠한 면이 있는데요.(무조건 까칠까칠한 성격은 아니구요.ㅋ 장난으로) 저를 무서워하는 건가요?? 처음엔 말도 잘하고 친하게 잘 지냈는데, 지금은 저에게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말도 잘 못걸고, 부끄럼타고 쑥쓰러워하네요. 처음엔 절 좋아해서 그런지 알았습니다. ㅡㅡ; 저도 그에게 호감이 있었기에, 틈을 보였죠. 전혀 다가오질 않더라구요. 깨달았죠. 아~~ 나 좋아하는 거 아니구나, 착각했구나 하고. 그리고 두번째. 저를 싫어해서 그렇다는 결론밖에 안나오더라고요.ㅡㅡ 완전 정떨어졌죠. 그동안 제가 후배라고 챙겨주고 도와주고 상담해주고 등등등 여러일들이 많았거든요. 그리고 못해준것도 없는데. 잘만해줬는데. 그래서 그냥 냉랭하게 지켜봤더니,,,,,그렇다고 또 절 싫어하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저한텐 관심없는 척, 제 앞에선 저에게 말도 안걸더니 제 뒤에서 제 친구들에게 저에 대한얘기를 줄줄이하고 묻고, 걱정을 하더래요. ㅡㅡ; 대체.....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면 절 무서워하는걸가요?? 애가 성격이 활달한데 좀 심하게 소심해요. 겉으론 굉장히 남자다운데,,,, 저처럼 1살많은 여자를 무서워할수도 있는거예요??
이 남자 왜 이러죠??
저보다 한살 어린 후배남동생.
제 성격이 조금 당차고 까칠한 면이 있는데요.(무조건 까칠까칠한 성격은 아니구요.ㅋ 장난으로)
저를 무서워하는 건가요??
처음엔 말도 잘하고 친하게 잘 지냈는데,
지금은 저에게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말도 잘 못걸고, 부끄럼타고 쑥쓰러워하네요.
처음엔 절 좋아해서 그런지 알았습니다. ㅡㅡ;
저도 그에게 호감이 있었기에, 틈을 보였죠.
전혀 다가오질 않더라구요.
깨달았죠. 아~~ 나 좋아하는 거 아니구나, 착각했구나 하고.
그리고 두번째. 저를 싫어해서 그렇다는 결론밖에 안나오더라고요.ㅡㅡ
완전 정떨어졌죠. 그동안 제가 후배라고 챙겨주고 도와주고 상담해주고 등등등
여러일들이 많았거든요. 그리고 못해준것도 없는데. 잘만해줬는데.
그래서 그냥 냉랭하게 지켜봤더니,,,,,그렇다고 또 절 싫어하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저한텐 관심없는 척, 제 앞에선 저에게 말도 안걸더니
제 뒤에서 제 친구들에게 저에 대한얘기를 줄줄이하고 묻고, 걱정을 하더래요. ㅡㅡ;
대체.....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면 절 무서워하는걸가요?? 애가 성격이 활달한데 좀 심하게 소심해요.
겉으론 굉장히 남자다운데,,,, 저처럼 1살많은 여자를 무서워할수도 있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