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터무니없는글로 톡남이 되었던 26세 직딩남입니다 ㅋ 오늘도 예전 얘기를 한번 끄적여 볼랍니다^^ 글내용보단 사진이 빵터질수도 있어요~ 혹 지루하면 빽스페이스.....(그르지마용~) ============================================================================================================================================================================ 때는 제가 대딩2학년때 2005년 여름방학때군요... 같은과 동기들과 동해바다로 놀러가려 계획을 짜고 사람을 모았는데 가는사람은 달랑 남자 3 여자 2 만 모이게 되었음... (뭐 정말 여자라고는 하지만 둘다 같은과에 남자친구있는 녀석들이었음) (여자애중 한명은 지난번 톡됐을때의 무뚝뚝한 커플의 주인공~!!) (무뚝뚝한 그녀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지금 당장~ 요기로~클릭클릭!! ㅎ ) http://pann.nate.com/b202327608 뭐 그래도 동기들과의 첫여행에 설레여서 우리는 동해에 위치한 낙산으로 향했음~! 도착해서 짐풀고 바로 해수욕장으로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죠~ 차암~!! 비키니아가씨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었죠~!! 하지만 우린 가치온 여자 2명땜시 그녀들과 어울릴수가 없었답니다 ㅠㅠ 그러다 친구한놈이~ 오리발위에 해파리를 하나 잡아오는게 아니겠음?? 우린 신기해서 모두 해파리에 모였고~ 자연스레 근처에있던 다른사람들도 와서 구경함... 이때~!!!! 비키니아가씨들 3명이 와서 구경을 하는게 아님??? 우린 시선을 끌수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나와 친구한놈이 추가해파리 2마리를 생포해옴~ 아가씨들은 "어머~ 이게 해파리에요? 어떠케 잡았어요??" 막 이러면서 급관심!!! 우린 우쭐해서 막 설명하면서 즐거운 담소를 나눴드랬죠... 하지만...눈꼴시렸던 동기여자중...무뚝뚝한 친구가 다가오더니...나뭇가지로~ 휙휙~!! 거리며...해파리를 갈기갈기 찢는거임.... ㅎㄷㄷ 덕분에 식겁한 비키냐들....혐오스런 눈빛으로 떨어져나가기 시작함...ㅠㅠ 하지만 ㅎㄷㄷ한 친구에게 화낼 용기를 가진사람은 암두 없었음 ㅋ 우린 다음으로 보복성으로 여자애중 만만한?? 애를 모래에 파묻음...ㅋ 그렇게 다 놀고나서 숙소로 들어와 고기도 궈먹고~ 술도 한잔씩 캬~!! ㅎ 그리고 밤이 되자 남자들은 아까의 비키냐들의 상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서... 급만남을 원했음~!! (뭐 그런거 이짜나요~ 어릴적 해변가가면 헌팅가튼느낌에...^^) 그래서 우린 동기여자 2명 잠재우기 프로젝트를 시작함~!! "야~ 너희 안졸려??" "응!! 더 놀자! " "아...그...그래" 별의 별짓을 다해봤지만...얘넨 무슨 철인들인가 쉴생각없어보임 ㅠㅠ 그러다 무뚝뚝한 여자아이 왈 "니네 딴여자들이랑 놀고싶구나? 놀고와" 꽤 쿨하게 말하는거임~!!! 우리 남자들은 속으로~ 아싸!! 를 외쳤지만... 차마 이런말을 듣고 바로 쌩~!! 나가기엔...뭐랄까...불쌍하고...찝찝하고... 그래서 우린... 이러고 놀다 잤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노란색이 바닥이고 흰색이 벽입니다....^^;) 에헴!! 그냥...이러고 궁상떨었다는 이야기랍니다 ㅠㅠ 뭐 재밌진 않으셨겠지만... 사진까지 어렵게 구석탱이에서 꺼내와서 올리면서 썼으니... 넘 욕하진 마세요 ㅠㅠ 그리고 5년전~ 어리고 어릴적 얘기니 철없게 생각하셔도 좋음^^ 여름휴가가 다가와서 그때 그시절이 더욱 생각이 납니다^^ 톡커님들~!! 님들은 이번 여름 계획 잘짜고계신지...아님 잘 다녀오셨는지?? 시간이 훅훅~!! 지나가서 벌써 여름휴가시즌도 막바지네요^^ 모두 즐거운 여름되세요^^ (리플과 추천 환영하고요~!! 리플에 님들의 재미난 여름여행 얘기 써주심 ㄳ ^^) 5
♣♣ 궁상스런 여름바다 여행기~!! ♣♣
지난번 터무니없는글로 톡남이 되었던 26세 직딩남입니다 ㅋ
오늘도 예전 얘기를 한번 끄적여 볼랍니다^^
글내용보단 사진이 빵터질수도 있어요~ 혹 지루하면 빽스페이스.....(그르지마용~)
============================================================================================================================================================================
때는 제가 대딩2학년때 2005년 여름방학때군요...
같은과 동기들과 동해바다로 놀러가려 계획을 짜고 사람을 모았는데
가는사람은 달랑 남자 3 여자 2 만 모이게 되었음...
(뭐 정말 여자라고는 하지만 둘다 같은과에 남자친구있는 녀석들이었음)
(여자애중 한명은 지난번 톡됐을때의 무뚝뚝한 커플의 주인공~!!)
(무뚝뚝한 그녀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지금 당장~ 요기로~클릭클릭!! ㅎ )
http://pann.nate.com/b202327608
뭐 그래도 동기들과의 첫여행에 설레여서 우리는 동해에 위치한 낙산으로 향했음~!
도착해서 짐풀고 바로 해수욕장으로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죠~
차암~!! 비키니아가씨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었죠~!! 하지만 우린 가치온 여자 2명땜시
그녀들과 어울릴수가 없었답니다 ㅠㅠ
그러다 친구한놈이~ 오리발위에 해파리를 하나 잡아오는게 아니겠음??
우린 신기해서 모두 해파리에 모였고~ 자연스레 근처에있던 다른사람들도 와서 구경함...
이때~!!!! 비키니아가씨들 3명이 와서 구경을 하는게 아님???
우린 시선을 끌수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나와 친구한놈이 추가해파리 2마리를 생포해옴~
아가씨들은 "어머~ 이게 해파리에요? 어떠케 잡았어요??" 막 이러면서 급관심!!!
우린 우쭐해서 막 설명하면서 즐거운 담소를 나눴드랬죠...
하지만...눈꼴시렸던 동기여자중...무뚝뚝한 친구가 다가오더니...나뭇가지로~
휙휙~!! 거리며...해파리를 갈기갈기 찢는거임.... ㅎㄷㄷ
덕분에 식겁한 비키냐들....혐오스런 눈빛으로 떨어져나가기 시작함...ㅠㅠ
하지만 ㅎㄷㄷ한 친구에게 화낼 용기를 가진사람은 암두 없었음 ㅋ
우린 다음으로 보복성으로 여자애중 만만한?? 애를 모래에 파묻음...ㅋ
그렇게 다 놀고나서 숙소로 들어와 고기도 궈먹고~ 술도 한잔씩 캬~!! ㅎ
그리고 밤이 되자 남자들은 아까의 비키냐들의 상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서...
급만남을 원했음~!! (뭐 그런거 이짜나요~ 어릴적 해변가가면 헌팅가튼느낌에...^^)
그래서 우린 동기여자 2명 잠재우기 프로젝트를 시작함~!!
"야~ 너희 안졸려??" "응!! 더 놀자! " "아...그...그래"
별의 별짓을 다해봤지만...얘넨 무슨 철인들인가 쉴생각없어보임 ㅠㅠ
그러다 무뚝뚝한 여자아이 왈 "니네 딴여자들이랑 놀고싶구나? 놀고와"
꽤 쿨하게 말하는거임~!!! 우리 남자들은 속으로~ 아싸!! 를 외쳤지만...
차마 이런말을 듣고 바로 쌩~!! 나가기엔...뭐랄까...불쌍하고...찝찝하고...
그래서 우린...
이러고 놀다 잤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노란색이 바닥이고 흰색이 벽입니다....^^;)
에헴!! 그냥...이러고 궁상떨었다는 이야기랍니다 ㅠㅠ
뭐 재밌진 않으셨겠지만... 사진까지 어렵게 구석탱이에서 꺼내와서 올리면서 썼으니...
넘 욕하진 마세요 ㅠㅠ 그리고 5년전~ 어리고 어릴적 얘기니 철없게 생각하셔도 좋음^^
여름휴가가 다가와서 그때 그시절이 더욱 생각이 납니다^^
톡커님들~!! 님들은 이번 여름 계획 잘짜고계신지...아님 잘 다녀오셨는지??
시간이 훅훅~!! 지나가서 벌써 여름휴가시즌도 막바지네요^^ 모두 즐거운 여름되세요^^
(리플과 추천 환영하고요~!! 리플에 님들의 재미난 여름여행 얘기 써주심 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