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한 번 뿐인건 서운해.

또이2006.11.08
조회39

인터넷 클릭질.하다가.

잘생긴 연예인에. 대해 평가한 만화. 실컷 잘 보고 나서

(매거진 티.라는 싸이트의 '티사감의 기름진 시선'이란 코너. 완전 무한동감. 매우 재미남)

 

정말 실컷. 잘 보고나서.

갑자기. 인생을 한 번 밖에 못 산다는게 아쉽게 느껴지는거 있죠.

 

오늘 너무 일찍. 일어났더니 (11시.ㅋㅋ)

맛이 갔나? 왜 이래.

 

내가 지금 가고 있는 길. 말고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못 갔던 길. 아니, 아직 가지 않은 다른 길.

그 길을 모두 갈 수는 없는걸까.

 

지금 내 삶은 너무 단조로운데.

오늘 본 기사에서 한지민이. 자기는 직업이 연예인일 뿐이다.라는 인터뷰가

있더군요. 직업이 연예인이고. 사람들에게 알려진 채 삶을 사는 사람들은 어떤 기분일까

또 궁금해집니다.

 

유명인들의. 삶에도 단점이 있을텐데.

밤도 아니고. 비도 안 오는데. 왜 궁시렁궁시렁 거리나.-_-;;;

 

결론은 연예인이 되고 싶은 모양.

아. 연예인이 되어서. 혹은 연예관계업(?)을해서.

무한 잘생긴. 멋진 연옌들 보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 (혹여나 꼬시겠다는 둥, 사겨보고 싶다는 둥

결혼을 해 보고 싶다는 둥..이런건 꿈도 못 꿈. 너무 소심하시다)

 

그냥 보기만해도. 말만해도. 일촌만되도. 문자만 보내도. 참 좋을텐데.

 

지금이라도 직업을 바꿔야하나?

 

제목은 심오한데.

내용이 너무 유치. 나이값 하며 살아야지.

 하지만.

연예인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