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나는김에 써볼까하는거에여 제가격은 실화에여 뭐그냥 재미로읽어 주셨으면.. 하는 소망이 마음속 한구석에서부터 용솟음치네여 ㅎㅎ -------------------------------------------------------------------------------------- 시작해볼까여 지금은 지겨운일상이 반복되는 사회인이되어버린 방금성인된(올해 20살이라구여..ㅋ) 떩그지에여 아아 그때가 아마 제가 풋풋하기 그지없는 낙랑18세때에여 중학교때 힙합좀한다고 깝을치던 저였기에 크루도 만들고 공연까지하며 (해봐야 학교축제공연이에옄) 그때 거의 떨어지지않고 찰싹붙어댕기던 철없는 철수같은 친구들이있었어여 그냥 가명쓸께여 친구1:뎡 친구2:문 몇몇 꺵꺵이들도있지만 생략할께여 문이 중3때 전학가써여 그래서 2년뒤 여수로 이사간 문이 저와 뎡을 만나러 용인까지와써여 그래서 저희는 음주가무를 즐기려했어여 (원래 학생때는 하지말란건 더하고싶고 그러잖아옄ㅋㅋㅋㅋ) 일단 술집 뚫려버려써여 우리모두 이목구비가 나이에비해 월등히 삭았어여 일단 한잔 걸치도록할께여 간만에 상봉한 떨거지들이기에 이런저런 추억예기와 ing형이야기로 꽃이 활짝피다못해 열매를 만들어갔어여 맛나게 추억과 술에 취한우리는 다른할것을 탐색하기 시작햇어여 긍데 뭐 별거있겠어여? 노래방잖아옄ㅋㅋㅋ 갔어여 신나게놀아써여 단골이라 특실받아 스테이지를 펼치고 신세계를 건설해써여 그리고 모두 저희집에서 기절하기로하고 각종스텝을구사하며 집으로 향했어여 그때살던 빌라구조가 이따구에여↓ ※계속봐야되여 잘바두세여 1구역을 지나던우리는 뎡이 대사를읊었어여 '나토하구싶네 토하께꾸에읗웨하ㅝ훠허러후허헣' 토하네여 토하는거보고 정신이든 저와 문은 '아이C' 한마디와 주변경치를 살피고있었어여 그떄 문이 한마디하네여 '음?' 저는 '뭐' 라고하며 빨리가자고 다그쳤어여 2구역에 들어선 우리일당.. 갑자기또 문의대사가 잔잔히퍼지네여 '어?' 이러는거에여 아무도없고 거의 모든집에 불이꺼진 새벽 3시쯤인데여 저와 토하다 탈진직전인 뎡이는 뭔지모를 공포감에 휩싸였져 문이란놈이 원래 처음알았을떄부터 신끼가좀있는아이여써여 간단히말해 귀신을 잘봐여 그래서 저와뎡이는 문에게 질문해써여 '아 왜그래아까부터' 그러니 문이하는말이 '아니 아까 저기(1구역)끝쪽에 어떨헬슥한 아저씨한명이 서있길래' 아무도없는데 이딴소릴 짓거리네여 무섭게.. '뭔소리야 ;;' 제가말해써여 그러자문이 '아까는저기있었는데 지금은 여기있다 빌라로 들어가써' 저희 3명은 한순간 표정과 몸이 굳어써여 정확히 굳은지삼초뒤 마치 짠거처럼 저희 3명은 동시에 비명을지르며 3구역쪽으로 순간이동해써여 거까지 어떻게뛰갔는지도 모르겠어여 그날 문과 뎡 저 이렇게 나란히 옹기종기모여 잠들어써여 저가위눌렸어여 얼핏기억나는건 문이 아저씨가 빌라로들어갔다 란말을 내뱉을때 순간적으로 그쪽을받는데 사람인지뭔지 검은물채가 (다리쪽이 움직이는건 흐릿하게봄) 빌라쪽으로 들어가는걸 바써여 원래 저희빌라는 사람이 들어가면 불이켜지게되있는 그뭐시냐 동작감지센서? 그게있어여 긍데 불이안켜져써여 지금생각해도 섬뜩하면서 웃기네여 ㅋㅋㅋ 뭐 만들어낸각본같겠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100% 사실 리얼리티를 강조해여 지금도 뎡과 문을 만나면 이예기를하면서 문에게 아주그냥 쌍욕을퍼부어여 '그떄너때메 진짜 존X무서워떠 XX노마 ㅋㅋㅋㅋㅋ'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여 정말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은 그대들이 진정한 챔피언이에여 감사의 트로피와 훈장을드리고싶지만 트로피와 훈장이없네여 여튼 감사하구여 좋은하루되세여 밤길조심하시구여ㅎㅎㅎㅎㅎㅎ
뭔가 어이가없고 정신나간 공포이야기랄까여[스압주의에여..]
그냥 생각나는김에 써볼까하는거에여
제가격은 실화에여
뭐그냥 재미로읽어 주셨으면..
하는 소망이 마음속 한구석에서부터 용솟음치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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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해볼까여
지금은 지겨운일상이 반복되는 사회인이되어버린
방금성인된(올해 20살이라구여..ㅋ) 떩그지에여
아아 그때가 아마 제가 풋풋하기 그지없는 낙랑18세때에여
중학교때 힙합좀한다고 깝을치던 저였기에
크루도 만들고 공연까지하며 (해봐야 학교축제공연이에옄)
그때 거의 떨어지지않고 찰싹붙어댕기던 철없는 철수같은 친구들이있었어여
그냥 가명쓸께여 친구1:뎡 친구2:문 몇몇 꺵꺵이들도있지만 생략할께여
문이 중3때 전학가써여
그래서 2년뒤 여수로 이사간 문이 저와 뎡을 만나러 용인까지와써여
그래서 저희는 음주가무를 즐기려했어여
(원래 학생때는 하지말란건 더하고싶고 그러잖아옄ㅋㅋㅋㅋ)
일단 술집 뚫려버려써여
우리모두 이목구비가 나이에비해 월등히 삭았어여
일단 한잔 걸치도록할께여
간만에 상봉한 떨거지들이기에 이런저런 추억예기와 ing형이야기로
꽃이 활짝피다못해 열매를 만들어갔어여
맛나게 추억과 술에 취한우리는 다른할것을 탐색하기 시작햇어여
긍데 뭐 별거있겠어여? 노래방잖아옄ㅋㅋㅋ
갔어여 신나게놀아써여
단골이라 특실받아 스테이지를 펼치고 신세계를 건설해써여
그리고 모두 저희집에서 기절하기로하고 각종스텝을구사하며 집으로 향했어여
그때살던 빌라구조가 이따구에여↓
※계속봐야되여 잘바두세여
1구역을 지나던우리는 뎡이 대사를읊었어여
'나토하구싶네 토하께꾸에읗웨하ㅝ훠허러후허헣'
토하네여
토하는거보고 정신이든 저와 문은
'아이C'
한마디와 주변경치를 살피고있었어여
그떄 문이 한마디하네여
'음?'
저는 '뭐' 라고하며 빨리가자고 다그쳤어여
2구역에 들어선 우리일당..
갑자기또 문의대사가 잔잔히퍼지네여
'어?'
이러는거에여 아무도없고 거의 모든집에 불이꺼진 새벽 3시쯤인데여
저와 토하다 탈진직전인 뎡이는 뭔지모를 공포감에 휩싸였져
문이란놈이 원래 처음알았을떄부터 신끼가좀있는아이여써여
간단히말해 귀신을 잘봐여 그래서 저와뎡이는 문에게 질문해써여
'아 왜그래아까부터'
그러니 문이하는말이
'아니 아까 저기(1구역)끝쪽에 어떨헬슥한 아저씨한명이 서있길래'
아무도없는데 이딴소릴 짓거리네여 무섭게..
'뭔소리야 ;;'
제가말해써여 그러자문이
'아까는저기있었는데 지금은 여기있다 빌라로 들어가써'
저희 3명은 한순간 표정과 몸이 굳어써여
정확히 굳은지삼초뒤 마치 짠거처럼 저희 3명은 동시에 비명을지르며 3구역쪽으로
순간이동해써여 거까지 어떻게뛰갔는지도 모르겠어여
그날 문과 뎡 저 이렇게 나란히 옹기종기모여 잠들어써여
저가위눌렸어여
얼핏기억나는건 문이 아저씨가 빌라로들어갔다 란말을 내뱉을때
순간적으로 그쪽을받는데 사람인지뭔지 검은물채가 (다리쪽이 움직이는건 흐릿하게봄)
빌라쪽으로 들어가는걸 바써여 원래 저희빌라는 사람이 들어가면 불이켜지게되있는
그뭐시냐 동작감지센서? 그게있어여
긍데 불이안켜져써여 지금생각해도 섬뜩하면서 웃기네여 ㅋㅋㅋ
뭐 만들어낸각본같겠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100% 사실 리얼리티를 강조해여
지금도 뎡과 문을 만나면 이예기를하면서 문에게 아주그냥 쌍욕을퍼부어여
'그떄너때메 진짜 존X무서워떠 XX노마 ㅋㅋㅋㅋㅋ'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여
정말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은 그대들이 진정한 챔피언이에여
감사의 트로피와 훈장을드리고싶지만 트로피와 훈장이없네여
여튼 감사하구여
좋은하루되세여
밤길조심하시구여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