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ㅁ; 슴다섯 평범한 훗녀 인사 올리옵니다. 갑자기 문득 동생이랑 대화중 옛날에 동생이 겪은 에피소드가 생각이 나서 끄적여 봅니다 ;ㅁ; 음슴체 안써요 그냥 제 식대로 쓸게요 ㅋ 저한테만 웃긴 거일수도 있으니, 안웃기더라도 이해좀요 ㅎㅎ 그냥 편하게 보세요~ 혐오는 없습니다; 벌레한테는 좀 잔인한 죽음이겠네요ㅠ; 참고로 동생이랑 저는 7살차이가 나요 동생지금 고3을 앞둔 고2여고생임 ㄷㄷ (하지만 늘 친구같음 때로는 동생이 언니같음 -_-a;) 무튼 제작년쯤인가 저희집이 지금은 3층인데 이사오기전에 1층에 살았었거든요. 그때시절에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ㅎ 저는 일하느라 바빠서 집에있는 시간이 거의 없었고 동생은 중3이였을때였죠. 부모님도 다 일하시느라 항상 동생은 학교갔다오면 혼자서 집에 있곤 했습니다. 그 집은 오래된 집이라 벌레가좀 많이 출몰했습니다ㅠ 여름만 되면 바퀴벌레가 어김없이 우리에게 인사를 하러 나오곤 했죠.. 바퀴벌레 인사따윈 받기 싫습니다ㅠ 저와 동생은 세상에서 벌레를 제일 무서워 한답니다 ; 진짜로 조그만 벌레만봐도 있는 호들갑 없는 호들갑 다떨면서 아주 집이떠나갈 정도로 소리 빽빽 질러되죠; 그럴때마다 아빠가계실땐 멋지게 벌레를 무찔러 주시곤 했습니다 ㅠ (벌레잡는 아빠의 모습은 말그대로 샤방샤방 +_+ 최고 멋짐) 그날은 동생이 학교에서 집에왔는데 여느때처럼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방에 들어와서 짐을 풀고 옷을 갈아입으려고 옷장옆 벽쪽을 보니 집게벌레 한마리가 꾸물꾸물 거리고 있다는 거였습니다. 내동생은 너무 무서워서 소리도 안나왔다고 하더군요 -_-a; 그리고는 살충제를 찾아해맸다고 합니다. 그날따라 있던 살충제가 안보이는거랍니다 ㅠ 이런....내동생은 아.. 난이제 끝났구나 저 벌레를 잡지않으면 오늘밤 분명 저벌레와 함게 오붓하게 잠을 이룰생각을 하니 온몸이 근질근질 했다는겁니다 ;ㅜ 그래서 일단 죽여야 겠다는 생각에 벌레에 뿌릴거를 찾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부엌으로.. 갔습니다... 식용유가 눈에 띄었다고 하네요;헐; 그걸로 일단 벌레를 움직이지 못하게 쭈욱쭈욱 뿌렸다고 합니다 컹; 벌레가 막 미끄러져서 더 꿈틀거렷다고 하네요 그래도 일단 도망은 못간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확실하게 죽일까 하고 생각을 햇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부엌으로 또 가더니 후추가루를 가져와서 벌레한테 투척한뒤 그래도 죽지 않자 고추가루와 온갖 조미료를 막 벌레한테 뿌리니까 벌레가 서서히 안움직이더니 얼마뒤 죽었다고 하네요..ㅠ (잔인한 내동생;;;ㅋㅋ 그치만 동생입장에선 일단 어떻게든 죽이는게 목적이엿음;) -집게벌레의명복을 이자리를 비로서 빕니다- ;; ㄷㄷㄷ- 그리곤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되나 제동생 절대로 벌레를 휴지로 못잡거든요ㅎ 저도 마찬가지고요 ㅎ 그러다 생각한게 집에 조그마한 박스가 있었는데 그거를 죠리퐁 스푼알죠 ㅋㅋㅋ 그모양으로 만들어서 쓰레받기 식으로 담아서 밖에다 내다 버렸다고 하더군요 ㅎㅎ; 아ㅠ 저는 이얘기듣고 진짜 어이없어서 너무 웃었는데 ㅋㅋ 만약 바퀴벌레였으면 식용유를 뿌려도 도망갔었을거에요. ㅠㅠ생각만해도 무섭네요;;; 그나마 집게벌려였으니 다행;; 아; 암튼 바퀴벌레는 살충제로 잡으시고 일반벌레는 식용유로 일단 도망을 못가게 한뒤 죽이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그럼 ;이만 이렇게 끝맺음 해도되는거죠?ㅎ 톡커님들 좋은하루 '-') 61
벌레를 요리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ㅁ;
슴다섯 평범한 훗녀 인사 올리옵니다.
갑자기 문득 동생이랑 대화중 옛날에 동생이 겪은 에피소드가
생각이 나서 끄적여 봅니다 ;ㅁ; 음슴체 안써요 그냥 제 식대로 쓸게요 ㅋ
저한테만 웃긴 거일수도 있으니, 안웃기더라도 이해좀요 ㅎㅎ
그냥 편하게 보세요~ 혐오는 없습니다; 벌레한테는 좀 잔인한 죽음이겠네요ㅠ;
참고로 동생이랑 저는 7살차이가 나요 동생지금 고3을 앞둔 고2여고생임 ㄷㄷ
(하지만 늘 친구같음 때로는 동생이 언니같음 -_-a;)
무튼 제작년쯤인가 저희집이 지금은 3층인데 이사오기전에 1층에 살았었거든요.
그때시절에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ㅎ
저는 일하느라 바빠서 집에있는 시간이 거의 없었고 동생은 중3이였을때였죠.
부모님도 다 일하시느라 항상 동생은 학교갔다오면 혼자서 집에 있곤 했습니다.
그 집은 오래된 집이라 벌레가좀 많이 출몰했습니다ㅠ
여름만 되면 바퀴벌레가 어김없이 우리에게 인사를 하러 나오곤 했죠..
바퀴벌레 인사따윈 받기 싫습니다ㅠ
저와 동생은 세상에서 벌레를 제일 무서워 한답니다 ; 진짜로 조그만 벌레만봐도
있는 호들갑 없는 호들갑 다떨면서 아주 집이떠나갈 정도로 소리 빽빽 질러되죠;
그럴때마다 아빠가계실땐 멋지게 벌레를 무찔러 주시곤 했습니다 ㅠ
(벌레잡는 아빠의 모습은 말그대로 샤방샤방 +_+ 최고 멋짐)
그날은 동생이 학교에서 집에왔는데 여느때처럼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방에 들어와서 짐을 풀고 옷을 갈아입으려고 옷장옆 벽쪽을 보니
집게벌레 한마리가 꾸물꾸물 거리고 있다는 거였습니다.
내동생은 너무 무서워서 소리도 안나왔다고 하더군요 -_-a;
그리고는 살충제를 찾아해맸다고 합니다. 그날따라 있던 살충제가 안보이는거랍니다 ㅠ
이런....내동생은 아.. 난이제 끝났구나 저 벌레를 잡지않으면 오늘밤 분명
저벌레와 함게 오붓하게 잠을 이룰생각을 하니 온몸이 근질근질 했다는겁니다 ;ㅜ
그래서 일단 죽여야 겠다는 생각에 벌레에 뿌릴거를 찾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부엌으로.. 갔습니다... 식용유가 눈에 띄었다고 하네요;헐;
그걸로 일단 벌레를 움직이지 못하게 쭈욱쭈욱 뿌렸다고 합니다 컹;
벌레가 막 미끄러져서 더 꿈틀거렷다고 하네요 그래도 일단 도망은 못간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확실하게 죽일까 하고 생각을 햇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부엌으로 또 가더니 후추가루를 가져와서 벌레한테 투척한뒤 그래도
죽지 않자 고추가루와 온갖 조미료를 막 벌레한테 뿌리니까 벌레가 서서히 안움직이더니
얼마뒤 죽었다고 하네요..ㅠ
(잔인한 내동생;;;ㅋㅋ 그치만 동생입장에선 일단 어떻게든 죽이는게 목적이엿음;)
-집게벌레의명복을 이자리를 비로서 빕니다- ;; ㄷㄷㄷ-
그리곤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되나 제동생 절대로 벌레를 휴지로 못잡거든요ㅎ
저도 마찬가지고요 ㅎ 그러다 생각한게 집에 조그마한 박스가 있었는데
그거를 죠리퐁 스푼알죠 ㅋㅋㅋ 그모양으로 만들어서 쓰레받기 식으로
담아서 밖에다 내다 버렸다고 하더군요 ㅎㅎ; 아ㅠ 저는 이얘기듣고
진짜 어이없어서 너무 웃었는데 ㅋㅋ 만약 바퀴벌레였으면 식용유를 뿌려도
도망갔었을거에요. ㅠㅠ생각만해도 무섭네요;;; 그나마 집게벌려였으니 다행;;
아; 암튼 바퀴벌레는 살충제로 잡으시고 일반벌레는 식용유로 일단
도망을 못가게 한뒤 죽이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그럼 ;이만 이렇게 끝맺음 해도되는거죠?ㅎ
톡커님들 좋은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