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찜통더위 열대야.............. 하지만 이열치열이라했던가 작년부터 애들한테 먹으러가자 먹으러가자 졸라대서 '그놈의 곰탕'이 되버린 하동관으로 곰탕 먹으러 갔다 ㅋㅋ 70년 전통의 한우 곰탕집 폐점시간은 오후 4시 30분이다 그날 끓인게 다팔리면 더이상 팔지 않는다는 고집 '이 맛을 대대로 전하게 하라' 실은 이틀전에 왔었는데 하필 셋째주 일요일 ㅋㅋㅋㅋ 등이 땀으로 젖은채로 멍때리고 있는데 어떤 할아버지 분도 문을 부여잡고 절규하고 계셨다는 ㅋㅋㅋ 아무튼 가게내부 혼자서 드시러 오는 분들이 많으셨다 주변 회사원분들.. 할아버지 할머니들.. 그러다보니 합석도 있게 마련 ㅋ 메뉴는 그냥 곰탕과 수육 실은 명시되어있지는 않지만 약간 더 세분화 된다 보통 : 한 가지 종류의 고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은 고기입니다)특 :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종류의 고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은 고기와 내포입니다)맛배기 : 메뉴엔 없지만 손님들이 만든 맛배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보통에서 밥의 양을 줄이는 대신 고기를 더 넣는 것을 말합니다. 요런 기본 메뉴 말고도 손님들이 만들어낸 열두공~스무공, 깍국(깍두기국물), 냉수(소주한컵) 등등 많다는 ㅋ 더 자세한건 하동관 홈페이지에서 참조하시길ㅋ http://www.hadongkwan.com/ ㅋㅋㅋㅋㅋㅋ 이런것들도 다른분들 포스팅 보고 다 알고 있었는데.. 급하게 간다고 그냥 갔다가 먹지도 않는 내포들이 나와버려서 ㅠㅠ 그냥 버림... 테이블마다 파, 소금, 다대기가 준비되어있다 약간 익어서 약간 시큼한 김치랑 깍두기도 나오고 ㅋ 그러고 보니 깍두기 국물이 없네 ㅋㅋㅋ 정말 깍국을 달라고 해야 주는듯 ㅋㅋ 주문은 선불로 받았고 주문한뒤 10초만에 곰탕에 밥이 말아져서 한그릇 나왔다 ㅋ 요건 보통짜리 내장을 빼고 고기로 바꿀수 있지만... 으허 ㅠㅠ 미처 말을 못함.. 저게 천엽인가.... 저번에 한번 먹어봤었는데.. 무슨 수세미 먹는 맛임 ㅠㅠ수세미 먹어보진 않았찌만.. 국물은 탁하지 않고 맑다! 분명 오래 고았을 텐데 굉장히 깔끔한 맛 ㅋ 아쉬운점은 우리차례에 약간 국이 식어있었다는.. 뒷사람들은 김이 모락모락 나던데 ㅠㅠ 살코기 1+ 국내산 암소! 고기 비린내도 안나고 부드럽다 ㅋ 양이 적은게 아쉽다 ㅠㅠ 4장인가 5장인가 내장만 고기로 바꿨으면 좋았는데 으헣 ㅋㅋㅋㅋㅋㅋㅋ 후루룩 음식은 남기는게 아니지요 곰탕 다먹고 나왔는데 맞은편 커피집에 이런게 붙어있었다 ㅋㅋㅋㅋ 곰탕집 명성에 묻어가는 ㅋㅋㅋㅋㅋㅋ ㅎㅎ 깔끔한 곰탕 한그릇 드시러 가세요 ^^ 보통한그릇 10,000원 을지로 입구역 5번출구로 나가신뒤 외환은행이 나오는 골목안으로! 두갈래길 나오면 왼쪽길로 가시면 바로 보여요! 도움이 되셨다면 click! click! 1
[명동] 하동관 - 70년 전통의 곰탕
으아 찜통더위 열대야..............
하지만 이열치열이라했던가
작년부터 애들한테 먹으러가자 먹으러가자 졸라대서
'그놈의 곰탕'이 되버린 하동관으로 곰탕 먹으러 갔다 ㅋㅋ
70년 전통의 한우 곰탕집
폐점시간은 오후 4시 30분이다
그날 끓인게 다팔리면 더이상 팔지 않는다는 고집
'이 맛을 대대로 전하게 하라'
실은 이틀전에 왔었는데
하필 셋째주 일요일 ㅋㅋㅋㅋ
등이 땀으로 젖은채로 멍때리고 있는데
어떤 할아버지 분도 문을 부여잡고 절규하고 계셨다는 ㅋㅋㅋ
아무튼 가게내부
혼자서 드시러 오는 분들이 많으셨다
주변 회사원분들.. 할아버지 할머니들..
그러다보니 합석도 있게 마련 ㅋ
메뉴는 그냥 곰탕과 수육
실은 명시되어있지는 않지만 약간 더 세분화 된다
보통 : 한 가지 종류의 고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은 고기입니다)
특 :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종류의 고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은 고기와 내포입니다)
맛배기 : 메뉴엔 없지만 손님들이 만든 맛배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보통에서 밥의 양을 줄이는 대신 고기를 더 넣는 것을 말합니다.
요런 기본 메뉴 말고도
손님들이 만들어낸 열두공~스무공, 깍국(깍두기국물), 냉수(소주한컵) 등등 많다는 ㅋ
더 자세한건 하동관 홈페이지에서 참조하시길ㅋ
http://www.hadongkwan.com/
ㅋㅋㅋㅋㅋㅋ
이런것들도 다른분들 포스팅 보고 다 알고 있었는데..
급하게 간다고 그냥 갔다가 먹지도 않는 내포들이 나와버려서 ㅠㅠ
그냥 버림...
테이블마다 파, 소금, 다대기가 준비되어있다
약간 익어서 약간 시큼한 김치랑 깍두기도 나오고 ㅋ
그러고 보니 깍두기 국물이 없네 ㅋㅋㅋ
정말 깍국을 달라고 해야 주는듯 ㅋㅋ
주문은 선불로 받았고
주문한뒤 10초만에 곰탕에 밥이 말아져서 한그릇 나왔다 ㅋ
요건 보통짜리
내장을 빼고 고기로 바꿀수 있지만...
으허 ㅠㅠ 미처 말을 못함..
저게 천엽인가....
저번에 한번 먹어봤었는데..
무슨 수세미 먹는 맛임 ㅠㅠ수세미 먹어보진 않았찌만..
국물은 탁하지 않고 맑다!
분명 오래 고았을 텐데 굉장히 깔끔한 맛 ㅋ
아쉬운점은 우리차례에 약간 국이 식어있었다는..
뒷사람들은 김이 모락모락 나던데 ㅠㅠ
살코기
1+ 국내산 암소!
고기 비린내도 안나고 부드럽다 ㅋ
양이 적은게 아쉽다 ㅠㅠ 4장인가 5장인가
내장만 고기로 바꿨으면 좋았는데 으헣 ㅋㅋㅋㅋㅋㅋㅋ
후루룩
음식은 남기는게 아니지요
곰탕 다먹고 나왔는데 맞은편 커피집에 이런게 붙어있었다 ㅋㅋㅋㅋ
곰탕집 명성에 묻어가는 ㅋㅋㅋㅋㅋㅋ
ㅎㅎ
깔끔한 곰탕 한그릇 드시러 가세요 ^^
보통한그릇 10,000원
을지로 입구역 5번출구로 나가신뒤 외환은행이 나오는 골목안으로!
두갈래길 나오면 왼쪽길로 가시면 바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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