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는 슴살 여대생임. 판을 많이보고 살면서 음슴체 써보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좀 길 수도 있으니 참고 봐주길 바람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친했던 친구들이 있음. 나까지 무려 8명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인원임 ㅋㅋㅋㅋㅋ 대학생이 되고나서는 틈만 나면 인하대에서 모여서 술을 먹었음. 중요한건 8명 중에 인하대생은 아무도 없음 다만 대부분이 그 주위에 삼. 내가 제일 가까움. 이야기를 하려는 그날은 8명중 4명만 만났음. 나와 유양 박양 김양임 유양 박양은 간호과고 나는 공대녀임 김양은 재도전을 하는 당찬여성임 다른 4명은 바쁘고 우리 4명만 한가해서 술을 먹음......ㅠㅠ 그래서 그날 인하대 후문에 4명이 모임 인하대 후문에는 쟁반안주라고 대체로 술집에서 쟁반안주를 판매함. 저렴하고 양많고 매우 좋음 그래서 인하대생이면 알만한 ㄱㄱㅅ라는 용가리 술집을 감. 그날따라 한가한 4명이 할말이 많았음. 말을 많이 하느라 술도 제대로 못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 본인 평소 주량이 한병 조금 넘는데 한병도 안마심. 저녁도 안 먹어서 술도 안 땡기고 4명 다 술을 2/3정도 마시고 술집을 나옴. 이때까지만 해도 좀 괜찮았음. 그때 본인은 매우 배가 고팠음. 다른 사람들이 인정하는 식신임 주위에 있는 삼겹살 집이 반짝거리길래 친구들과 삼겹살집으로 2차를 감. 그 삼겹살집에는 인하대 복싱부인지 여튼 무서운 운동부 형님들이 있었음. 난 조용히 삼겹살을 음미하려하는데 그분들이 단체로 일어나서 위하여를 외치고 여튼 굉장히 시끄러웠음...... 이 상황을 도피하려 소주 1병을 시켜서 먹으려는데 김양이 머리가 아프다며 사라짐. 나는 삼겹살을 먹느라 김양은 안중에도 없었음.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부터가 문제였음. 정신 멀쩡한 유양이 김양을 잡으러 뛰쳐나감. 그때 눈풀린 박양이 내 잔에 소주를 부어댐. 소주가 마구 흐르고 있었음. 애주가인 본인은 그 꼴을 절대로 못 봄. 술은 흘리면 안되는 거임. 삼겹살집에서 소주는 거의 나 혼자 다 먹음. 김양을 되찾아오고 내가 김양을 부축하고 유양이 박양을 부축함. 나와 유양은 매우 멀쩡했음. 술을 진짜 조금만 마셨기 때문에 취한 김양과 박양이 이상한 거임. 두명이 너무 무거워서 카페를 가려고 들어갔는데, 그곳은 카페로 둔갑한 술집이었음. 들어가서 메뉴판을 바라보며 무시무시한 가격에 공포에 빠져있는데 박양이 화장실이 급하다며 찡찡댐. 매우 친절한 유양이 박양을 데리고 화장실을 간 순간. 친절하지 못한 본인은 김양을 데리고 그 술집을 나감. 나중에 유양이 땀범벅이 되어서 욕을 하면서 밖으로 나옴. 배신자라고 나를 원망함. 그때 갑자기 김양이 미친듯이 웃으면서 달리기 시작함. 난 김양이 미친 줄 알았음. 미친 술버릇임. 남들은 술 먹으면 개가 된다는데 김양을 술 먹으면 말이 되나봄. 내가 김양을 잡으려고 미친듯이 인하대 후문가를 달리고 있을 때, 유양은 정신을 놓은 박양을 부축하며 뒤따라 오고 있었음. 거짓말 안 치고 김양 달리기 원래도 잘하는데 술 먹으니까 평소보다 2배는 빠르게 뜀. 난 인하대 후문가의 그 언덕을 미친듯이 달렸음. 입에서는 육두문자가 자연스레 튀어나오고 있었음........ 간신히 김양을 잡고 근처 편의점 앞에 앉힘. 박양도 앉히고 유양이 감시하고 나는 들어가서 생수를 샀음. 나와서 이 꽐라녀들에게 생수를 먹임. 그리고 집에 가려는데 갑자기 박양의 몸이 늘어짐. 마치 뼈가 없는 사람 같았음!!!!!!!!!!!!!!!!!!!!!!!!!!!!!!! 김양을 내비두고 나와 유양이 박양을 부축하려는데 인간적으로 박양 너무 무거웠음............... 난 가차없는 여자임 무거워서 박양을 내 손에서 놓아버렸음. 힘에 부친 유양도 놓아버렸음. 내 인생에 그렇게 쪽팔린 적은 없었음. 박양이 편의점앞에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벌러덩 누워버린거임. 그것도 누워서 계속 쳐 웃어댔음. 우리는 무한 쪽팔림을 느끼며 어떻게든 박양을 일으키려 했음. 간신히 일으키고 한쪽 손으론 김양을 붙잡고 인하대로 감. 김양은 택시태워 보내고 박양은 일단 가까운 우리집으로 데려가기로 함. 그런데 갑자기 박양이 속이 안 좋다고 칭얼댐. 나와 유양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음. 박양이 인하대 한복판에 토를 하기 시작함. 남의 학교에!!!!!!!!!!!!!!!!!!!!!!!!!!!!!!!!!!!!! 당황한 유양이 그 토를 손으로 받아냄............ 유양의 표정은 박양을 인하대 호수에 쳐넣을 것만 같은 무시무시한 얼굴이었음. 난 유양을 이때부터 존경하기로 마음 먹었음. 토를 한 박양은 더 진상을 부리기 시작함. 나와 유양은 더이상 박양을 이끌 힘이 없었음. 그때 인하대 학생회관 근처에 홈***의 카트가 있었음!! 인하대생들이 가까운 인하 홈***에서 카트를 자주 가져간다고 그 홈***에서 알바하는 내 친구가 말했었음 그래서 잠시 그 카트를 빌리기로 함. 카트에 박양을 태우고 우린 열심히 우리집을 향해 갔음. 우린 그 밤중에 인하대 학생들의 눈요기거리가 되었음ㅠㅠㅠㅠ 거짓말 안하고 너무너무 무거움. 그와중에도 박양이 찡찡댐. 카트가 덜컹거리니 엉덩이가 아프다며 칭얼대길래 성격이 그닥 좋지않은 나는 들고있던 휴대폰으로 박양을 내리침. 박양이 그 후로부터는 조용해짐. 그리고 박양을 무사히 집으로 데려갔으나 우리집에서도 박양은 끊임없는 오바이트를 함. 내동생이 그 이후로 박양을 싫어하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끝낼지 모르겠음 톡되면 그 당시 카트 탄 박양의 사진을 올리겠음. (톡이 되어서 나와 유양을 고생시킨 박양에게 모욕감을 주고 싶음) 이 자리를 빌려 사과하겠음. 인하대 학생여러분 홈*** 보안팀 여러분 죄송합니다 5
인하대후문에서 술 먹고 꽐라된 친구
인천사는 슴살 여대생임.
판을 많이보고 살면서 음슴체 써보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좀 길 수도 있으니 참고 봐주길 바람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친했던 친구들이 있음.
나까지 무려 8명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인원임 ㅋㅋㅋㅋㅋ
대학생이 되고나서는 틈만 나면 인하대에서 모여서 술을 먹었음.
중요한건 8명 중에 인하대생은 아무도 없음
다만 대부분이 그 주위에 삼. 내가 제일 가까움.
이야기를 하려는 그날은 8명중 4명만 만났음.
나와 유양 박양 김양임
유양 박양은 간호과고 나는 공대녀임 김양은 재도전을 하는 당찬여성임
다른 4명은 바쁘고 우리 4명만 한가해서 술을 먹음......ㅠㅠ
그래서 그날 인하대 후문에 4명이 모임
인하대 후문에는 쟁반안주라고 대체로 술집에서 쟁반안주를 판매함.
저렴하고 양많고 매우 좋음
그래서 인하대생이면 알만한 ㄱㄱㅅ라는 용가리 술집을 감.
그날따라 한가한 4명이 할말이 많았음.
말을 많이 하느라 술도 제대로 못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
본인 평소 주량이 한병 조금 넘는데 한병도 안마심.
저녁도 안 먹어서 술도 안 땡기고 4명 다 술을 2/3정도 마시고 술집을 나옴.
이때까지만 해도 좀 괜찮았음.
그때 본인은 매우 배가 고팠음. 다른 사람들이 인정하는 식신임
주위에 있는 삼겹살 집이 반짝거리길래 친구들과 삼겹살집으로 2차를 감.
그 삼겹살집에는 인하대 복싱부인지 여튼 무서운 운동부 형님들이 있었음.
난 조용히 삼겹살을 음미하려하는데 그분들이 단체로 일어나서 위하여를 외치고
여튼 굉장히 시끄러웠음......
이 상황을 도피하려 소주 1병을 시켜서 먹으려는데 김양이 머리가 아프다며 사라짐.
나는 삼겹살을 먹느라 김양은 안중에도 없었음.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부터가 문제였음.
정신 멀쩡한 유양이 김양을 잡으러 뛰쳐나감.
그때 눈풀린 박양이 내 잔에 소주를 부어댐.
소주가 마구 흐르고 있었음. 애주가인 본인은 그 꼴을 절대로 못 봄.
술은 흘리면 안되는 거임. 삼겹살집에서 소주는 거의 나 혼자 다 먹음.
김양을 되찾아오고 내가 김양을 부축하고 유양이 박양을 부축함.
나와 유양은 매우 멀쩡했음. 술을 진짜 조금만 마셨기 때문에
취한 김양과 박양이 이상한 거임.
두명이 너무 무거워서 카페를 가려고 들어갔는데,
그곳은 카페로 둔갑한 술집이었음.
들어가서 메뉴판을 바라보며 무시무시한 가격에 공포에 빠져있는데
박양이 화장실이 급하다며 찡찡댐. 매우 친절한 유양이 박양을 데리고 화장실을 간 순간.
친절하지 못한 본인은 김양을 데리고 그 술집을 나감.
나중에 유양이 땀범벅이 되어서 욕을 하면서 밖으로 나옴. 배신자라고 나를 원망함.
그때 갑자기 김양이 미친듯이 웃으면서 달리기 시작함.
난 김양이 미친 줄 알았음. 미친 술버릇임.
남들은 술 먹으면 개가 된다는데 김양을 술 먹으면 말이 되나봄.
내가 김양을 잡으려고 미친듯이 인하대 후문가를 달리고 있을 때, 유양은 정신을 놓은 박양을 부축하며 뒤따라 오고 있었음.
거짓말 안 치고 김양 달리기 원래도 잘하는데 술 먹으니까 평소보다 2배는 빠르게 뜀.
난 인하대 후문가의 그 언덕을 미친듯이 달렸음.
입에서는 육두문자가 자연스레 튀어나오고 있었음........
간신히 김양을 잡고 근처 편의점 앞에 앉힘. 박양도 앉히고 유양이 감시하고 나는 들어가서 생수를 샀음. 나와서 이 꽐라녀들에게 생수를 먹임.
그리고 집에 가려는데 갑자기 박양의 몸이 늘어짐.
마치 뼈가 없는 사람 같았음!!!!!!!!!!!!!!!!!!!!!!!!!!!!!!!
김양을 내비두고 나와 유양이 박양을 부축하려는데 인간적으로
박양 너무 무거웠음............... 난 가차없는 여자임
무거워서 박양을 내 손에서 놓아버렸음. 힘에 부친 유양도 놓아버렸음.
내 인생에 그렇게 쪽팔린 적은 없었음.
박양이 편의점앞에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벌러덩 누워버린거임.
그것도 누워서 계속 쳐 웃어댔음.
우리는 무한 쪽팔림을 느끼며 어떻게든 박양을 일으키려 했음.
간신히 일으키고 한쪽 손으론 김양을 붙잡고 인하대로 감.
김양은 택시태워 보내고 박양은 일단 가까운 우리집으로 데려가기로 함.
그런데 갑자기 박양이 속이 안 좋다고 칭얼댐.
나와 유양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음.
박양이 인하대 한복판에 토를 하기 시작함.
남의 학교에!!!!!!!!!!!!!!!!!!!!!!!!!!!!!!!!!!!!!
당황한 유양이 그 토를 손으로 받아냄............
유양의 표정은 박양을 인하대 호수에 쳐넣을 것만 같은 무시무시한 얼굴이었음.
난 유양을 이때부터 존경하기로 마음 먹었음.
토를 한 박양은 더 진상을 부리기 시작함.
나와 유양은 더이상 박양을 이끌 힘이 없었음.
그때 인하대 학생회관 근처에 홈***의 카트가 있었음!!
인하대생들이 가까운 인하 홈***에서 카트를 자주 가져간다고
그 홈***에서 알바하는 내 친구가 말했었음
그래서 잠시 그 카트를 빌리기로 함.
카트에 박양을 태우고 우린 열심히 우리집을 향해 갔음.
우린 그 밤중에 인하대 학생들의 눈요기거리가 되었음ㅠㅠㅠㅠ
거짓말 안하고 너무너무 무거움.
그와중에도 박양이 찡찡댐.
카트가 덜컹거리니 엉덩이가 아프다며 칭얼대길래
성격이 그닥 좋지않은 나는 들고있던 휴대폰으로 박양을 내리침.
박양이 그 후로부터는 조용해짐.
그리고 박양을 무사히 집으로 데려갔으나 우리집에서도 박양은 끊임없는 오바이트를 함.
내동생이 그 이후로 박양을 싫어하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끝낼지 모르겠음
톡되면 그 당시 카트 탄 박양의 사진을 올리겠음.
(톡이 되어서 나와 유양을 고생시킨 박양에게 모욕감을 주고 싶음)
이 자리를 빌려 사과하겠음.
인하대 학생여러분 홈*** 보안팀 여러분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