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첫 톡임 요즘 음슴체가 유행이라 하여 따라해봄 이거 내용 졸라기니 귀찮으면 백스페이스하는 거임 꼭 우리나라 사람들이라 그런건 아님 나님은 피돌이임. 손님들 보면 이기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듬 이 업종이 서비스업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너님들 식당이나 이런 돈을 지불하는 곳에 가서 음식을 먹거나, pc를 이용하고 나서 돈을 낼 때 왜 카운터에다가 턱하니 올려 놓음? 주워가라 이거임? 상대방이 거지임?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임? 돈은 왜 또 꼬깃꼬깃 접어서 다님? 가정교육 안 받았음? 나이먹고 왜 그럼? 계산할 때 와서 멀뚱멀뚱 어쩌라고 우리가 몇 십명이나 되는 자리 손님 이름 다 외우고 다님? vip라운지임? 말을 하란말여, 계산이면 계산이다 뭐면 뭐다. 번호물어보면 왜 너님 이름을 말함? 아니면 회원번호 4839 뭐 이딴식임? 우린 천재가 아님 솔직히 게임만 주구장창 새벽내내 하고, 컴퓨터 x도 모르는 컴맹들 한심함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왜 기본 상식을 모름? 컴퓨터 다운되면 리셋하면 되지 않음? 왜 불러다가 해결해 달라고함 나 GM임? 게임운영자임? 컴퓨터 유지보수업체임? 우린 천재가 아님. 그저 하루벌어 하루 먹는 알바따위에 불과함. 왜 반말함? 자기가 나이 많고 상대방이 적으면 대뜸 반말함? 반말하는 것도 법적으로 언어폭력인거 모름? 그게 다 자기 수준 깍아내리는 거임 우리사장님이 카운터 계산하는데 비슷한 나이의 손님께서 '얼마여' 이러길래 사장님 싀크하게 '2000원' 순간 손님이 쳐다봄 너님이 보면 어쩔꺼임. 관상봄? 우리 사장님 옆에서 보다가 손님이 나한테 반말하면 왜 우리 일하는 애한테 반말하냐고 따짐. 손님 찍소리도 못함 왜? 그게 잘못한것임을 알거든 더 웃긴게 알고서도 계속 그 따위임. 너님이 상대방을 인간적인 대우를 안해주면 상대방에게 바라지도 않는게 당연한 것임 뿌린대로 거두는 거임. 이건 우리집 앞에서 일어난 2가지 일임 우리 아버지 오토바이 타고 다니심 평소에 배기음이 큰 아메리칸스타일을 타셔서 주변 사람들의 원성이 자자하나 이거 암? 너님들이 신고해도 우리 별 탈 없음. 그냥 경고 먹을 것임 왜? 그 배기음은 원래 부터 그따위로 두구둥 두구둥 큰거임 그거 우리 아버지가 어떻게 할 수 있음? 못함 법적으로도 생활소음이나 그런 것은 이웃이 인지하고 존중해줘야 하는 의무가 있다 라는 것이 있음. 하나는 어제 집 앞에서 자기집 앞에 차를 주차시켰다고 아줌마가 머리 벗겨진 아저씨한테 노발대발함. 근데 그 아저씨도 같이 말 싸움했음. 내용은 모르겠으나 아저씨가 무시하고 걸어가자 아줌마가 '그 따위로 사니까 머리가 벗겨지지 어쩌구 저쩌구' 모욕감을 주었음. 아저씨가 '저 TQ년 말하는거 어쩌구 저쩌구' 서로 조금만 양보하면 될 것을 좁은 주택가에서 그 지랄하고 있음. 한심하기 짝이 없음. 우리나라 사람들 언어장애임? 왜 말이 짧고, 말 끝을 흐림? 따박따박 말 못함? 애XX고 어른이고 다 똑같음. 왜 이렇게 서두름? 커피자판기에 컵이 없어서 반말 찍찍하는 나이 먹고 MMORPG게임 하는 늙은 아저씨 계심 이분 워낙 성급하고 아는 것도 없으면서 맨날 오자마자 고스트해달라고함. 뭔지 알고는 있는건지... 앞뒤 없이 ' 야 커피가 안나온다 좀 해봐' 앞에 컴 없음에 LED 점멸 중이었음. 눈은 뒀다 뭐하나 몰름. 카운터 맞은편에 정수기랑 냉장고에 녹차있음. 근데 왜 들어와서 두리번 거리다가 정수기와 카운터 사이에 서서 나한테 "여기 정수기나 녹차 어디있어요" "너님 뒤에염" 눈은 장식임. 그치? 왜 어른들 철이 이렇게나 없음? 카운터에서 라면 시키면 돈과 함께 놓고 감. ...어쩌라고 너님 어디 앉아있는지 내가 어떻게 암? 피시방 졸라 큰데 셀프도 아니고 해주겠다는데 자리정도는 알려주지? 자리가 지저분하다며 치워달라고해서 가주면 꼬락서니 하고는 지 담배에서 날라다니는 재들이 테이블에 눈내린듯 살포시 앉아있음. 재떨이는 별로 안더러움. 그러고 싶음? 돈도 없으면서 게임하러 왜 옴? 외상해놓고 다음날 와서 요금 지불하고 또 외상하고 사이클임 왜 다들 하루종일 열심히 번 돈 피시방에 쏟아부음? 피시방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솔직히 피돌이 좀 오래하긴 했는데 공부하면서 슬쩍 관리용 컴퓨터 보고 있으면 한숨만 나옴. 내가 이러고 있는것도 한심하지만 너님들 젋은 사람들은 무슨 직업을 가지고 있기에 새벽에 피시방에 출근도장찍음? 나이 드신 분들은 일 안함? 일용직임? 왜 그 뼈빠지게 번 돈 피시방에서 다 날림? 뭐 사행성 게임으로 돈 불린다면 그렇다고 치지만, 무슨 영양가 없는 게임해서 기쁨? 잠도 안자나봐 시간되면 맨날와 더 웃긴게 계산하고 나가지? 10분후에 또와 찔끔 하다가 나가더만 또와 난 솔직히 피돌이 전이나 후나 게임은 최대한 집에서 하고 피시방가도 하루에 한 번 이상 안가거든. 끝나고 나오면 집으로 ㄱㄳ이지 또 가고 싶진 않아. 다들 체력도 좋지 그 체력으로 공부를 하든 돈을 벌든 했으면 이 나라 샀겠다. 궁금해서 게임톡으로 대화하다가 용기내서어서 물어봤음. 예의바르게 상대방이 기분 안나쁘게 근데 한다는 소리가 일해서 돈 벌어놓고 일 그만두고 노는건데? 돈 떨어지면 다시 일해야지 막말로 한심해서 대꾸도 못했음. 난 야간 피돌이 하면서 오전에 가서 자고 일어나서 헬스장 갔다가 집에와서 씻고 공부하다가 다시 일하러 나가서 매장관리하면서 공부도 함. 무슨 공부인지는 몰라도 됨 나 그리 대단한 사람아님 나도 찌질이지만 너님들 보단 대단한거 같음 흥칫뿡
이기적인 사람들- 요즘 하도 답답하고 짜증나서 주절거리기
내가 쓰는 첫 톡임
요즘 음슴체가 유행이라 하여 따라해봄
이거 내용 졸라기니 귀찮으면 백스페이스하는 거임
꼭 우리나라 사람들이라 그런건 아님
나님은 피돌이임.
손님들 보면 이기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듬
이 업종이 서비스업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너님들 식당이나 이런 돈을 지불하는 곳에 가서
음식을 먹거나, pc를 이용하고 나서 돈을 낼 때
왜 카운터에다가 턱하니 올려 놓음?
주워가라 이거임? 상대방이 거지임?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임?
돈은 왜 또 꼬깃꼬깃 접어서 다님?
가정교육 안 받았음? 나이먹고 왜 그럼?
계산할 때 와서 멀뚱멀뚱 어쩌라고
우리가 몇 십명이나 되는 자리 손님 이름 다 외우고 다님? vip라운지임?
말을 하란말여, 계산이면 계산이다 뭐면 뭐다.
번호물어보면 왜 너님 이름을 말함? 아니면 회원번호 4839 뭐 이딴식임?
우린 천재가 아님
솔직히 게임만 주구장창 새벽내내 하고, 컴퓨터 x도 모르는 컴맹들 한심함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왜 기본 상식을 모름?
컴퓨터 다운되면 리셋하면 되지 않음? 왜 불러다가 해결해 달라고함
나 GM임? 게임운영자임? 컴퓨터 유지보수업체임?
우린 천재가 아님. 그저 하루벌어 하루 먹는 알바따위에 불과함.
왜 반말함? 자기가 나이 많고 상대방이 적으면 대뜸 반말함?
반말하는 것도 법적으로 언어폭력인거 모름?
그게 다 자기 수준 깍아내리는 거임
우리사장님이 카운터 계산하는데 비슷한 나이의 손님께서
'얼마여' 이러길래 사장님 싀크하게 '2000원'
순간 손님이 쳐다봄 너님이 보면 어쩔꺼임. 관상봄?
우리 사장님 옆에서 보다가 손님이 나한테 반말하면
왜 우리 일하는 애한테 반말하냐고 따짐. 손님 찍소리도 못함
왜? 그게 잘못한것임을 알거든
더 웃긴게 알고서도 계속 그 따위임.
너님이 상대방을 인간적인 대우를 안해주면 상대방에게 바라지도 않는게 당연한 것임
뿌린대로 거두는 거임.
이건 우리집 앞에서 일어난 2가지 일임
우리 아버지 오토바이 타고 다니심
평소에 배기음이 큰 아메리칸스타일을 타셔서 주변 사람들의 원성이 자자하나
이거 암? 너님들이 신고해도 우리 별 탈 없음. 그냥 경고 먹을 것임
왜? 그 배기음은 원래 부터 그따위로 두구둥 두구둥 큰거임 그거 우리 아버지가
어떻게 할 수 있음? 못함 법적으로도 생활소음이나 그런 것은 이웃이 인지하고
존중해줘야 하는 의무가 있다 라는 것이 있음.
하나는 어제 집 앞에서 자기집 앞에 차를 주차시켰다고 아줌마가 머리 벗겨진 아저씨한테
노발대발함. 근데 그 아저씨도 같이 말 싸움했음. 내용은 모르겠으나 아저씨가 무시하고
걸어가자 아줌마가 '그 따위로 사니까 머리가 벗겨지지 어쩌구 저쩌구' 모욕감을 주었음.
아저씨가 '저 TQ년 말하는거 어쩌구 저쩌구' 서로 조금만 양보하면 될 것을 좁은 주택가에서 그 지랄하고 있음. 한심하기 짝이 없음.
우리나라 사람들 언어장애임?
왜 말이 짧고, 말 끝을 흐림? 따박따박 말 못함?
애XX고 어른이고 다 똑같음.
왜 이렇게 서두름?
커피자판기에 컵이 없어서 반말 찍찍하는 나이 먹고 MMORPG게임 하는 늙은 아저씨 계심
이분 워낙 성급하고 아는 것도 없으면서 맨날 오자마자 고스트해달라고함. 뭔지 알고는 있는건지...
앞뒤 없이 ' 야 커피가 안나온다 좀 해봐'
앞에 컴 없음에 LED 점멸 중이었음. 눈은 뒀다 뭐하나 몰름.
카운터 맞은편에 정수기랑 냉장고에 녹차있음.
근데 왜 들어와서 두리번 거리다가 정수기와 카운터 사이에 서서 나한테
"여기 정수기나 녹차 어디있어요"
"너님 뒤에염"
눈은 장식임. 그치?
왜 어른들 철이 이렇게나 없음?
카운터에서 라면 시키면 돈과 함께 놓고 감.
...어쩌라고 너님 어디 앉아있는지 내가 어떻게 암? 피시방 졸라 큰데
셀프도 아니고 해주겠다는데 자리정도는 알려주지?
자리가 지저분하다며 치워달라고해서 가주면
꼬락서니 하고는
지 담배에서 날라다니는 재들이 테이블에 눈내린듯 살포시 앉아있음.
재떨이는 별로 안더러움.
그러고 싶음?
돈도 없으면서 게임하러 왜 옴?
외상해놓고 다음날 와서 요금 지불하고 또 외상하고 사이클임
왜 다들 하루종일 열심히 번 돈 피시방에 쏟아부음?
피시방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솔직히 피돌이 좀 오래하긴 했는데
공부하면서 슬쩍 관리용 컴퓨터 보고 있으면 한숨만 나옴.
내가 이러고 있는것도 한심하지만
너님들 젋은 사람들은 무슨 직업을 가지고 있기에 새벽에 피시방에 출근도장찍음?
나이 드신 분들은 일 안함? 일용직임? 왜 그 뼈빠지게 번 돈 피시방에서 다 날림?
뭐 사행성 게임으로 돈 불린다면 그렇다고 치지만, 무슨 영양가 없는 게임해서 기쁨?
잠도 안자나봐 시간되면 맨날와
더 웃긴게 계산하고 나가지? 10분후에 또와 찔끔 하다가 나가더만 또와
난 솔직히 피돌이 전이나 후나 게임은 최대한 집에서 하고 피시방가도 하루에 한 번 이상 안가거든. 끝나고 나오면 집으로 ㄱㄳ이지 또 가고 싶진 않아.
다들 체력도 좋지 그 체력으로 공부를 하든 돈을 벌든 했으면 이 나라 샀겠다.
궁금해서 게임톡으로 대화하다가 용기내서어서 물어봤음. 예의바르게 상대방이 기분 안나쁘게
근데 한다는 소리가
일해서 돈 벌어놓고 일 그만두고 노는건데?
돈 떨어지면 다시 일해야지
막말로 한심해서 대꾸도 못했음.
난 야간 피돌이 하면서 오전에 가서 자고 일어나서 헬스장 갔다가 집에와서 씻고 공부하다가 다시 일하러 나가서 매장관리하면서 공부도 함. 무슨 공부인지는 몰라도 됨
나 그리 대단한 사람아님
나도 찌질이지만
너님들 보단 대단한거 같음
흥칫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