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지도를 들고 트램을 성공적으로 타고 있다^^ 슬슬 길에 익숙해져간다. 어제 밤에 길을 해맬때 내가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해준 플래그스태프 가든!! 어제 길을 해매던중 이곳을 보고 아 내가 완전 잘못왔구나;;; 라는걸 생각했다 민트라고 해서 나는 뭔가 맛있는 상상을 했지만 조폐국. . . 멜번트램의 상징이라고 할수 있는 모델이다. 내부도 나무로 되어있고 이녀석을 탈때가 가장 기분 좋았지만 가장 적게 운행하는듯 하다. 사실 멜번여행의 시작이라고 할수있는 멜번 센트럴을 너무 늦게 방문했다. . . 여기서 좋은 지도도 입수(살필요가 없었다는거;;;) 이곳도 역시 세일세일~ 역시 여기서도 커다란 빵을 판다;;; 이녀석도 다 못먹고 반쯤 남긴듯 $8 음 이런느낌이랄까? 햄버거가게에서 사진을 보고 주문했는데 정말 사진만한 햄버거가 나오는거!!(우리나라 현실은 아쉽게도 반쯤 굶은 햄버거가 나온다) 멜번 센트럴을 방문한 이유는 바로 이것!! 센트럴 내부에 있는 타워구조물이다. 밖에서도 사진을 찍고싶었지만 근처가 전부 고층건물이라 의외로 눈에 띄지 않았다. 당구매니아를 위해 멜번에도 당구장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다시 들려보는 주립도서관 여행 4일째 처음으로 멜번에서 한국인과 대화를 시도! 그러나 아쉽게도 그가 건넨이야기는 종교적인 내용이라 반갑지만은 않았다;;; 하하 멜번까지 와서 그런 이야기를 건네는건 좀 상황이 좋지않다랄까;;; 토이스토리3 많이 사랑해주세요^^ 트램을 타고 데일리패스를 끊었다. 트램은 1회가 아닌 시간단위로 티켓을 끊을수 있기때문에 나는 데일리 이용권을 끊었다. 멜번뮤지엄을 향하는 발걸음이 빨라지고 가슴이 콩닥콩닥 거린다. 너무 멋진 광경! 멜번뮤지엄! 이 아닌 멜번 로얄박물관~ 아쉽지만 이곳은 보존을위해 일일 1회 투어로만 관람할수 있다. 이근처에서 모델들이 사진을 많이 찍고 있었다. 멋지다! 남발하는중 바로 반대쪽에 멜번뮤지엄이 위치하고 있다. 로얄뮤지엄과는 반대로 현대적인 건축물. 유리에 로얄뮤지엄이 비쳐보인다^^ 내가 갔을때는 타이타닉전도 하고 있었는데. 요금이 비싸기때문에 나는 그냥 멜번 뮤지엄 티켓으로^^ $8 밖에서 봤을때는 박물관이 가로가 넓어서 상대적으로 높이가 낮아보였지만 들어가면 높이도 엄청나다 오늘 한 중국인상점에서 구매한 과일쥬스! 정말~달다~ 뮤지엄 좌측 사이언스 겔러리부터 관람하기 시작~ 멜번주에서 봤었던 웜벳이다^^ 초대형 두더지?같은 느낌이랄까 실물도 정말 미동없이 가만히 있어서 인형같았다 뭔가 동선이라던가 관람할수 있는 구조가 편하게 되어있다 수많은 동물들을 한꺼번에 볼수 있는게 장관이다 WILD GALLERY 그냥 단순히 동물이 많은게 아니다! 화면에서 해당 동물을 클릭해서 정보를 바로 알수있게 해준다. 가장 고양이다운 녀석을 클릭했더니 사진과 설명이 나온다^^ 이것은 아마도 더 오래전에 운행된 트램인듯? 실제로 고래뼈를 만져볼수 있도록 박물관 직원한분이 설명과함께 직접 만져보라고 권한다. 고래뼈와 나를 배경으로 찍은 가방사진;; 호주 원주민인 아보리진 문화들 박물관중앙의 포레스트 겔러리! 왠 나무인가?했지만 들어가보고 반해버렸다 나무가 조금있는정도가 아니라 아예 숲을 옮겨돠 놨다. 아이들이 정말 많았던 박물관^^ 나도 재미있는데 아이들은 더 재미있을듯 다른관들보다 조금 어두었던 아보리진 역사를 다룬곳이다. 호주 이민정책의 잘못과 아보리진 탄압, 정치적 운동등이 소개되었다. 사진촬영금지여서 제지를 당했다~ sorry^^ 2층으로 옮겨서 mind & body전시관 보통 잘볼수없는 전시랄까? 사람의 감정과 심리학적인 접근을 보여주는 전시물들이 많았다. 호주의 상징물, 좌측 캥거루 우측 애뮤, 방패에는 호주의 각 주를 표시해 놓았다. 멜번뮤지엄을 나와서 한컷!(여긴 어딘가?) 근처도 역시나 대형 나무들이 있어서 이곳에 오면 사람이 참 작은 존재라고 느껴지게 되는듯 하다. 어제 방문하려다 못갔던 멜번의 그래피티샵인 GAINT샵을 가는 도중 배가고파서 사먹은 중국식 국수. 사실 로망은 종이패키지에 먹는건데;;; 여기서 먹는다니까 이렇게 줬다. 고기도 많이들고 맛있다^^ HOT BOX라고 했는데 전혀 맵지 않았다~ $8.9 다시 방문한 Dryburgh Street 오늘은 상점도 열고 있었고 많은수의 태거와 롸이터들이 스프레이를 구입하고 있었다. 이런곳이 바로 나에게는 꿈의 장소. . . 국내에서 생각도 못하는 수많은 색상의 스프레이들이 주인을 기다리며 애타게 나에게 신호를 보낸다. 다행이도 내가 남긴 쪽지를 보고 주인은 나의 용건을 잘알고 있었다. 나는 어제 YHA에서 스케치한 그림을 보여주고 이곳 작가들과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했고 sirum1이라는 작가를 한명 만났다. 운이 좋게도 그는 스프레이를 사러 왔는데 멜번에서 유명한 작가였고 아이언락 스프레크루의 멤버라고 했다. 나는 그와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했고. 나는 e-mail주소를 넘겨주었다. 나는 수요일쯤 그림그리길 희망한다고 했고. 스프레이를 10캔정도 구입했다. 호주의 물가는 정말 비싸다는걸 다시한번 체험했는데 10캔에 100달러가 조금 넘게 지출했다. 한화로는 10만원 정도인데 한국에서 10캔이면 1,5000원 정도 일꺼다^^(물론 캔의 퀄리티는 전혀 비교가 안된다는) 벨튼,몬타나,하드코어,블랙,블랙 뉴타입,아이언락 온같종류의 캔이 있다는게 너무 부러웠다. 오늘밤 숙소에서 투어를 신청하려고했는데 차라리 시드니를 가서 그림을 한번더 그릴까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GAINT샵 매니저의 말에 따르면 멜번에는 홀오브페임이 없고 시드니에는 있다고 했다. 시리우스폰으로 찍은 영상을 변환하는 과정에서 많은 화질저하가 일어났다...코덱 공부좀해야할듯
떠난다면 호주로떠나라! episode04 멜번뮤지엄을 가자! (영상+)
오늘은 아침부터 지도를 들고 트램을 성공적으로 타고 있다^^ 슬슬 길에 익숙해져간다.
어제 밤에 길을 해맬때 내가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해준 플래그스태프 가든!! 어제 길을 해매던중 이곳을 보고 아 내가 완전 잘못왔구나;;; 라는걸 생각했다
민트라고 해서 나는 뭔가 맛있는 상상을 했지만 조폐국. . .
멜번트램의 상징이라고 할수 있는 모델이다. 내부도 나무로 되어있고 이녀석을 탈때가 가장 기분 좋았지만 가장 적게 운행하는듯 하다.
사실 멜번여행의 시작이라고 할수있는 멜번 센트럴을 너무 늦게 방문했다. . . 여기서 좋은 지도도 입수(살필요가 없었다는거;;;)
이곳도 역시 세일세일~
역시 여기서도 커다란 빵을 판다;;; 이녀석도 다 못먹고 반쯤 남긴듯 $8
음 이런느낌이랄까? 햄버거가게에서 사진을 보고 주문했는데 정말 사진만한 햄버거가 나오는거!!(우리나라 현실은 아쉽게도 반쯤 굶은 햄버거가 나온다)
멜번 센트럴을 방문한 이유는 바로 이것!!
센트럴 내부에 있는 타워구조물이다. 밖에서도 사진을 찍고싶었지만 근처가 전부 고층건물이라 의외로 눈에 띄지 않았다.
당구매니아를 위해 멜번에도 당구장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다시 들려보는 주립도서관
여행 4일째 처음으로 멜번에서 한국인과 대화를 시도! 그러나 아쉽게도 그가 건넨이야기는 종교적인 내용이라 반갑지만은 않았다;;; 하하
멜번까지 와서 그런 이야기를 건네는건 좀 상황이 좋지않다랄까;;;
토이스토리3 많이 사랑해주세요^^
트램을 타고 데일리패스를 끊었다. 트램은 1회가 아닌 시간단위로 티켓을 끊을수 있기때문에 나는 데일리 이용권을 끊었다.
멜번뮤지엄을 향하는 발걸음이 빨라지고 가슴이 콩닥콩닥 거린다.
너무 멋진 광경! 멜번뮤지엄! 이 아닌 멜번 로얄박물관~ 아쉽지만 이곳은 보존을위해 일일 1회 투어로만 관람할수 있다.
이근처에서 모델들이 사진을 많이 찍고 있었다.
멋지다! 남발하는중
바로 반대쪽에 멜번뮤지엄이 위치하고 있다. 로얄뮤지엄과는 반대로 현대적인 건축물.
유리에 로얄뮤지엄이 비쳐보인다^^
내가 갔을때는 타이타닉전도 하고 있었는데. 요금이 비싸기때문에 나는 그냥 멜번 뮤지엄 티켓으로^^ $8
밖에서 봤을때는 박물관이 가로가 넓어서 상대적으로 높이가 낮아보였지만 들어가면 높이도 엄청나다
오늘 한 중국인상점에서 구매한 과일쥬스! 정말~달다~
뮤지엄 좌측 사이언스 겔러리부터 관람하기 시작~
멜번주에서 봤었던 웜벳이다^^ 초대형 두더지?같은 느낌이랄까 실물도 정말 미동없이 가만히 있어서 인형같았다
뭔가 동선이라던가 관람할수 있는 구조가 편하게 되어있다 수많은 동물들을 한꺼번에 볼수 있는게 장관이다 WILD GALLERY
그냥 단순히 동물이 많은게 아니다! 화면에서 해당 동물을 클릭해서 정보를 바로 알수있게 해준다.
가장 고양이다운 녀석을 클릭했더니 사진과 설명이 나온다^^
이것은 아마도 더 오래전에 운행된 트램인듯?
실제로 고래뼈를 만져볼수 있도록 박물관 직원한분이 설명과함께 직접 만져보라고 권한다.
고래뼈와 나를 배경으로 찍은 가방사진;;
호주 원주민인 아보리진 문화들
박물관중앙의 포레스트 겔러리! 왠 나무인가?했지만 들어가보고 반해버렸다
나무가 조금있는정도가 아니라 아예 숲을 옮겨돠 놨다.
아이들이 정말 많았던 박물관^^ 나도 재미있는데 아이들은 더 재미있을듯
다른관들보다 조금 어두었던 아보리진 역사를 다룬곳이다. 호주 이민정책의 잘못과 아보리진 탄압, 정치적 운동등이 소개되었다.
사진촬영금지여서 제지를 당했다~ sorry^^
2층으로 옮겨서 mind & body전시관
보통 잘볼수없는 전시랄까? 사람의 감정과 심리학적인 접근을 보여주는 전시물들이 많았다.
호주의 상징물, 좌측 캥거루 우측 애뮤, 방패에는 호주의 각 주를 표시해 놓았다.
멜번뮤지엄을 나와서 한컷!(여긴 어딘가?)
근처도 역시나 대형 나무들이 있어서 이곳에 오면 사람이 참 작은 존재라고 느껴지게 되는듯 하다.
어제 방문하려다 못갔던 멜번의 그래피티샵인 GAINT샵을 가는 도중 배가고파서 사먹은 중국식 국수. 사실 로망은 종이패키지에 먹는건데;;; 여기서 먹는다니까 이렇게 줬다. 고기도 많이들고 맛있다^^ HOT BOX라고 했는데 전혀 맵지 않았다~ $8.9
다시 방문한 Dryburgh Street
오늘은 상점도 열고 있었고 많은수의 태거와 롸이터들이 스프레이를 구입하고 있었다.
이런곳이 바로 나에게는 꿈의 장소. . . 국내에서 생각도 못하는 수많은 색상의 스프레이들이 주인을 기다리며 애타게 나에게 신호를 보낸다.
다행이도 내가 남긴 쪽지를 보고 주인은 나의 용건을 잘알고 있었다. 나는 어제 YHA에서 스케치한 그림을 보여주고 이곳 작가들과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했고
sirum1이라는 작가를 한명 만났다. 운이 좋게도 그는 스프레이를 사러 왔는데 멜번에서 유명한 작가였고 아이언락 스프레크루의 멤버라고 했다.
나는 그와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했고. 나는 e-mail주소를 넘겨주었다.
나는 수요일쯤 그림그리길 희망한다고 했고. 스프레이를 10캔정도 구입했다.
호주의 물가는 정말 비싸다는걸 다시한번 체험했는데 10캔에 100달러가 조금 넘게 지출했다.
한화로는 10만원 정도인데 한국에서 10캔이면 1,5000원 정도 일꺼다^^(물론 캔의 퀄리티는 전혀 비교가 안된다는)
벨튼,몬타나,하드코어,블랙,블랙 뉴타입,아이언락 온같종류의 캔이 있다는게 너무 부러웠다.
오늘밤 숙소에서 투어를 신청하려고했는데 차라리 시드니를 가서 그림을 한번더 그릴까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GAINT샵 매니저의 말에 따르면 멜번에는 홀오브페임이 없고 시드니에는 있다고 했다.
시리우스폰으로 찍은 영상을 변환하는 과정에서 많은 화질저하가 일어났다...코덱 공부좀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