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에 도착한 첫날 밤.....! 반가운 우리의 찍사와 감격?의 만남을 축하하기 위해 호텔 앞 마트에서 타이거 맥주를... 과일가게에선 망고스틴을 한 꾸러미 사서 호텔로 들어서는데... 우리는 전생에두 분명 먼 인연이었을껴,, 아 글씨 호텔 앞에 막 택시가 서더니 울 찍사 현주님이 바로 짐을 내리는 거 아니겄어~~ㅎㅎㅎ 근데 얘가 왠 양복입은 아저씨들이랑 같이 온게 아녀~~??!! "아니...현주야...너 어디서 부킹??핸겨??" 막 이러고..ㅋㅋ 알고밨더니 뱅기 옆자리 앉었던 아저씨들인데 우리가 전화루 막 아마라 호텔이라구 그러는 소리를 듣고 자기들두 아마라라구...어차피 출장비루 택시 타는 겅께 태워준댔대~ㅎㅎ 그래서 꽁짜루 얻어타구 온거랴~~ 암튼 너는 쎗뽁녀야~~!! ㅍㅎㅎㅎ 현주의 어리바리?한 모습에 한 참 어린 대학생인줄 알었대나 머래나... 아녀여~~ 애엄만대여~~그랬더니 아주 기절할라 했다나..ㅋㅋ 알구밨더니 둘은 한~ 참 어린 동생?들이구... 늙수구레한 팀장님만 한 살 많으신거...ㅠㅠ 현주 깜짝 놀래서.. 근데 저분은 아~주 나이 많은 줄 알었다고... 한 오십 넘은줄 알었다고..."야녀~~야....우리가 글케 늙은겨~~" 막 이러고 우리끼리 자학하고...ㅠㅠ 암튼 우리끼리 자축을 할라구 망고스틴 까고 타이거 맥주 땃는데... 여긴 마트에 음료 냉장고가 없댜~~ㅠㅠ 맥주가 미지근하니까 완전 붹~~ 그러나 우리가 누군가.... !! 무적의 달.욕.녀들이 아닌가..ㅋㅋㅋ 호텔 아이스 바서 얼음 포트에 담아다가 세면대다 붜 놓고 급냉 간이 냉장고를,,,, ^^ 효과 짱~~ㅎㅎ 전에 말레이시아 가서 전기 포트다 물끓여서 세면대다 붓고 햇반 데워먹은 경험을 살려서...ㅋㅋㅋ 그 비싼 망고스틴이 한 두루미에 4불..(3,600원)... !! 막 먹어야지~~~~ㅎㅎㅎㅎ 둘째날... 일어나 대충 아침을 먹고 택시타고 보타닉 가든으로 Go~~Go~~ 먼 나무 꽃들이 히안하게 이쁘구 멋지더라구~~^^ 입장료는 따로 없고 오키드 가든만 따로 입장료를 내고 들어간다... 돈 내고 볼만하다~^^ 진저가든...말 그대로 생강과의 꽃들이 있는 곳... 멀리서부터 생강 향이 그윽하다~~^^ 진짜 생강처럼 생긴 뿌리들이 땅에 심겨있는데.... 하나 파오구 싶드만..ㅋㅋ 꽃들은 의외루 디게 예쁘다~ 그니까...생강꽃....ㅎㅎㅎ 씨크린 가든 같은 정자~~ 무슨 홍학이 여러마리 앉아 있는 것 같다~~ㅎㅎ 진저 가든 위쪽으로 비밀의 정원같은 산책로가 있는데... 길 한가운데 엄청 커~다란 달팽이가 열씨미 길을 가로지르구 있는겨~~^^ 내 발하구 비교해보니...ㅎㅎㅎ 거의 내 손바닥만해~~^^ 프랑스루 보내서 달팽이 요리 해달래까~~?? 오키드 가든... 세계서 보기 드문 희귀 난들이 많기로 소문난 곳... 돈내고 들어간다...안 아까워~~^^ 곳곳에 Photo spot이 있어서 사진찍기 좋다~ 우리두 꽃 같지~~? 이러믄서...ㅋㅋㅋ 노부부가 서로 독사진을 찍어주고 계시길래 내가 찍어준다 그랬지...ㅎㅎ 고맙다구 할아부지가 우리두 단체사진 찍어주셨다..ㅋㅋ 그럼서 우리보구 넘 이쁘구 젊다?구,,, 푸하하~~^^ 사람이 얼마나 잔인한지... 가까이 가보니 이나무엔 온통 칼로 새겨놓은 인간들 이름...ㅠㅠ 한국이름두 많어서 완전 실망했다.. 이름 다 찍어다 인터넷에 어글리 코리안으루 뿌릴까하다 요즘 애들 무서?워서 참았다..ㅠㅠ "우린 비겁한 아줌마자나~~" ㅜㅜ;; 으응~~ 우리 머리에 꽃 꼬잤자나~~그래~~ㅋㅋㅋ
싱싱 여행기 4- 보타닉 가든 (1)
싱가폴에 도착한 첫날 밤.....! 반가운 우리의 찍사와 감격?의 만남을 축하하기 위해
호텔 앞 마트에서 타이거 맥주를... 과일가게에선 망고스틴을 한 꾸러미 사서 호텔로 들어서는데...
우리는 전생에두 분명 먼 인연이었을껴,, 아 글씨 호텔 앞에 막 택시가 서더니 울 찍사 현주님이 바로
짐을 내리는 거 아니겄어~~ㅎㅎㅎ 근데 얘가 왠 양복입은 아저씨들이랑 같이 온게 아녀~~??!!
"아니...현주야...너 어디서 부킹??핸겨??" 막 이러고..ㅋㅋ 알고밨더니 뱅기 옆자리 앉었던 아저씨들인데
우리가 전화루 막 아마라 호텔이라구 그러는 소리를 듣고 자기들두 아마라라구...어차피 출장비루 택시 타는
겅께 태워준댔대~ㅎㅎ 그래서 꽁짜루 얻어타구 온거랴~~ 암튼 너는 쎗뽁녀야~~!! ㅍㅎㅎㅎ 현주의 어리바리?한
모습에 한 참 어린 대학생인줄 알었대나 머래나... 아녀여~~ 애엄만대여~~그랬더니 아주 기절할라 했다나..ㅋㅋ
알구밨더니 둘은 한~ 참 어린 동생?들이구... 늙수구레한 팀장님만 한 살 많으신거...ㅠㅠ 현주 깜짝 놀래서.. 근데
저분은 아~주 나이 많은 줄 알었다고... 한 오십 넘은줄 알었다고..."야녀~~야....우리가 글케 늙은겨~~" 막 이러고
우리끼리 자학하고...ㅠㅠ
암튼 우리끼리 자축을 할라구 망고스틴 까고 타이거 맥주 땃는데... 여긴 마트에 음료 냉장고가 없댜~~ㅠㅠ
맥주가 미지근하니까 완전 붹~~ 그러나 우리가 누군가.... !! 무적의 달.욕.녀들이 아닌가..ㅋㅋㅋ
호텔 아이스 바서 얼음 포트에 담아다가 세면대다 붜 놓고 급냉 간이 냉장고를,,,, ^^ 효과 짱~~ㅎㅎ
전에 말레이시아 가서 전기 포트다 물끓여서 세면대다 붓고 햇반 데워먹은 경험을 살려서...ㅋㅋㅋ
그 비싼 망고스틴이 한 두루미에 4불..(3,600원)... !! 막 먹어야지~~~~ㅎㅎㅎㅎ
둘째날... 일어나 대충 아침을 먹고 택시타고 보타닉 가든으로 Go~~Go~~
먼 나무 꽃들이 히안하게 이쁘구 멋지더라구~~^^ 입장료는 따로 없고 오키드 가든만 따로 입장료를 내고
들어간다... 돈 내고 볼만하다~^^
진저가든...말 그대로 생강과의 꽃들이 있는 곳... 멀리서부터 생강 향이 그윽하다~~^^
진짜 생강처럼 생긴 뿌리들이 땅에 심겨있는데.... 하나 파오구 싶드만..ㅋㅋ 꽃들은 의외루 디게 예쁘다~
그니까...생강꽃....ㅎㅎㅎ
씨크린 가든 같은 정자~~
무슨 홍학이 여러마리 앉아 있는 것 같다~~ㅎㅎ
진저 가든 위쪽으로 비밀의 정원같은 산책로가 있는데... 길 한가운데 엄청 커~다란 달팽이가
열씨미 길을 가로지르구 있는겨~~^^ 내 발하구 비교해보니...ㅎㅎㅎ
거의 내 손바닥만해~~^^ 프랑스루 보내서 달팽이 요리 해달래까~~??
오키드 가든... 세계서 보기 드문 희귀 난들이 많기로 소문난 곳... 돈내고 들어간다...안 아까워~~^^
곳곳에 Photo spot이 있어서 사진찍기 좋다~ 우리두 꽃 같지~~? 이러믄서...ㅋㅋㅋ
노부부가 서로 독사진을 찍어주고 계시길래 내가 찍어준다 그랬지...ㅎㅎ 고맙다구 할아부지가 우리두
단체사진 찍어주셨다..ㅋㅋ 그럼서 우리보구 넘 이쁘구 젊다?구,,, 푸하하~~^^
사람이 얼마나 잔인한지... 가까이 가보니 이나무엔 온통 칼로 새겨놓은 인간들 이름...ㅠㅠ 한국이름두 많어서
완전 실망했다.. 이름 다 찍어다 인터넷에 어글리 코리안으루 뿌릴까하다 요즘 애들 무서?워서 참았다..ㅠㅠ
"우린 비겁한 아줌마자나~~" ㅜㅜ;;
으응~~ 우리 머리에 꽃 꼬잤자나~~그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