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가 점점 설곳이 없어진다?

냄새시러2010.08.04
조회2,900

 

흡연자가 점점 설곳이 없어진다? 물론 흡연자로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겟네요

 

이런 판들이 나올때마다 정말 비흡연자인 저로썬 웃기기만 하네요

 

흡연자들이 판에 댓글을 다는거 보면 

 

버스정류장 또는 길거리에서 담배피는것은 무개념이라고 말하고 있고,

 

또 그렇게 하지 않고 있으니 흡연을 한다는것만으로 뭐 보듯 이상하게 쳐다보는건

 

비흡연자의 이기심이라고 말하지만 ...

 

서울 시내 어디를 돌아다녀도 아직도 길거리와 버스정류장에서 담배피는 사람 많습니다.

 

단 10분만 서있어도 볼수있습니다

 

물론 , 흡연자들도 할말은 많이 있겟죠

 

길에서 못 피우게 할꺼면 피울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놓던지 세금은 다 걷고 가격은 가격대로 비싸고 담배도 내맘대로 못피우냐....등등

 

근데 제발 제발제발 길거리와 버스정류장만큼에선 안펴주셨으면 해요.

 

지나가다보면 어린 아이들도 많고 성인들도 지나가는 담배냄새 맡으면

 

숨이 턱턱 막힙니다 진짜

 

뭐 사람들지나가면 연기를 뱉는다 고개를 돌려서 뱉는다 이런분들도 많이 있는데

 

연기가 바람에 날려요?안날려요?

 

어떻게든 비흡연자는 담배연기를 마시게 되있어요

 

그리고 제발 쫌 담배꽁초들!!!!!!!!!!!!!!!!!

 

길거리에 버리지좀 마세요 뭐 쓰레기 버리는 사람 따로잇고 줍는 사람 따로있는거 아니잖아요

 

물론 요즘엔 인식이 많이 개선되어서 길거리, 버스정류장에서 안피우는 흡연자들이 많이 있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제가 본 소수 때문에 흡연자 싸잡아 매도하는건 옳지 못하다는것도 잘 알고있구요

 

그런 소수의 흡연자분들? 본인도 흡연자이니, 흡연하는것을 못 마땅하게 본다는거 싫으시죠?

 

이건 흡연자VS비흡연자 싸우자는게 아닙니다

 

부탁하는겁니다. 제발 길거리 버스정류장 에서 담배좀피우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