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결혼은...

fortis2010.08.04
조회437

저도 2년간 국제결혼생활중인 한 사람이지요, 제나이 36살!!

 

우선 전 오래 해외생활을 하고, (15년) 대학원 과정까지 해외에서 하고 한국에서 10년간 살다가 제 살아왔던 유럽의 어느나라 현지인과 결혼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쭉 자라온 분들과는 조금 다른 케이스여서.. 제가 권하고 싶은건..., 우리 나라의 좋은점을 유지 하시면서 결혼 생활하시면 부부사이는 물론.. 외지에서 가족들과, 새친구들과도 행복을 찾으실거에요,

그리고.. 그곳 문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드려야 하고요.. 또 시댁은 시댁이지요..ㅋㅋ

시어머니가 아무리 잘해주셔서.. 어려워 하시면서 대하시는게 현명하신거구요.. 아무리, 집안일 안시키시고 (다들 독립해서 살기에, 그리고 며느리에게 시댁일 안주시지만..) 하시지만.. 도와주시면.. 사랑 받으시지요.

 

저는.. 한국에 살적에, 약간 성격이나 사고가 이국적이어서 시선을 끌었을지는 모르지만... 항상 한국인보다 예의가 바르다고 들었어요.. 그대로 그거 유지하면서.. 여기(해외)서 생활하니. 그게 우리나라 알리는 길인듯합니다.

 

또..  남편과 싸울적에도...ㅋㅋ, 우리나라는.. 우리는.. 이런말은 쓰지 마세요.. 본인이 스스로.. 차이를 두는거거든요..

 

가장 행복한 국제결혼 케이스를 보면, 사랑을 바탕으로 해서 서로 서로 문화를 준중해주고, 알아가려고 하는 모습이 쌓여지면서 그 부부의 정이 커지는거 같아요.

 

그리고. 하나 꼭 말씀드리고 싶은거..., 우리나라 사람의 한모습이. 우리나라를 좋게 알리느냐 못하느냐 란거 잊지 마세요...

 

국제화 될려면.. 한사람부터... 선진국가인이 되야하니까요.

 

모두들. 그럼.. 사랑으로. 행복하시고. 이글.. 그냥 좋게 읽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아!! 국제 결혼하셔서 외지에서 생활하시는분들께 한가지 궈한고 싶은게 있답니다., 외국에서 살면서 외롭기도 하고, 한국에 대한 그리움이 강해지는거 우리 알잖아요, 그걸 이기고 가족과 더 행복하시는건, 꼭 본인의 job을 구하세요, 집안일도 물론 중요하지만, 경제적의 힘을 잃치 마시고요, 그리고 일이 있어야 그만큼 보람을 가지실거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