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801) KIA vs SK/문학구장

Sunny2010.08.04
조회358

문학구장 원정대!

근욱님 지히님 나나님 양님 톰님 제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는 KIA승! 오오오 진짜 재밌게 놀았지요 하하

 

하.지.만

문학구장 정말 작더군요 .. 그리고 바베큐존이나 포수쪽 지정석을 제외한 대부분의 자리가 일반석..

잠실구장의 외야 제외한 전석 지정석에 적응 되어있던 저로써는...............

경기 시작 전 2시간전에 야구장에 가서 앉아있는걸 적응을 못하고 .. ㅋㅋ

3루쪽은 햇빛이 ........... ㅠ_ㅠ 더웠습니다 무지하게....ㅋㅋㅋ

3루쪽은 응원단상도 매우 협소합니다 ㅠㅠ 어웨이팀 응원단이 오지 않는다는 말도 들었고 ..

파울존에 안전망도 엄청나게 낮고.. 솔직히 좀 위험합니다.

결국 이마트 프랜들리존(일반석 아래 경기장 파울라인 바로 앞, 안전망이 거의 없습니다.) 에 있던 한 여성분은

1회 첫타석 파울볼을 맞고 이마가 찢어진채 실려나가는 불상사 발생..

파울 볼 주의 합시다! `

 

경기 전 선수들의 모습입니다.

거친남자 용규.........

 

최희섭 오오오오~ 최희섭 오오~!! 12월의 결혼소식........밖에 생각이 안나네..ㅋㅋㅋ

 

발차기 얍얍.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용규.. 하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상현 선수 허이짜 허이짜 

 

외야에 나가계신 용규선수 종범신님.ㅋㅋㅋ

흐응.. 용규님 옷이 작은걸까 종범신님이 마른걸까, ㅋㅋ

 

 원래 문학구장은 어웨이팀 응원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 거 같은데 ..

오셨더라구요! 아들인지 모르겠을 아이와 함께 .. ㅋㅋ 응원이 조용한걸 보다 답답하셨는지 냉큼 올라오신

능구렁이 김주일응원단장님. 아.. 나 두산팬인데 당신 너무 매력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규선수 인터뷰~ 이 사진 찍고 함께간 여성분들 일동 끼약~~~~~~~~~

 

오늘의 MVP 종범신! 아.. 멋드러진 홈런이었어요 캬캬

 

날씨가 엄청나게 덥고 끈적였지만 완전 이겨서 신난 우리,

너무 즐거웠어요^^

이 날 두산도 이겨서 기분 Up!!! 난 두산팬인데 두산경기는 못보고.......................ㅋㅋ

쨌든~ 기분 좋은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