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 10대 학원물영화

. 20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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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후반 그야 말로 아이돌 시대 무렵

 

H.O.T , SES,핑클 ,젝스키스 시대때 가수들이 10대들의 우상이 돼는 무렵

 

그시절에 잊혀져버린 3개의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97년 체인지

 

98년 세븐틴

 

99년 짱

 

하지만 이 세작품 모두다 극장에서는 일찍 간판을 내려야 돼었던 작품들이죠

저도 이 세작품 모두다 집에서 보았는데 참으로 재밌던 작품들이였습니다 ..

 

그러나 어른들은 이 작품이 10대들에게 유해 매체다

욕설난무 학생들이 담배를 피는 장면등 청소년이들이 해서는 안돼는 짓거리들이라고 해서

그런 강압때문에 일찍 내려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 이런류의 영화는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그저 나쁜영화에 속하니깐요 심지어 체인지같은영화는 일본에 무슨 영화(드라마)를 뱃겼다는 이유로

간판을 일찍내려야 했죠 체인지는 관객수가 그래도 많았죠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일단 97년 영화 체인지 ..  제가 한국영화중 뽑은 10위권 안에 들어갈정도로

많이 보고 또 보았던 영화입니다 ..

 

 

 

 

두사람이 몸이 바뀐다는 독특한 소재로 웃음을 주는 작품이죠 

정준같은 경우는 10대 청춘스타로 알려진 시기였구

김소연은 체인지로 데뷔를 해서 알리기 시작했죠 (그전까지 모델활동했는지는 저는 잘모름)  

그렇지만 제가 김소연누님을 처음 본것은 바로 여러분들도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슈퍼선데이라고 임백천,이영자,홍진경씨 MC 맡았던 주말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그때 한번 영화에 한 장면을  해보라고해서 김소연누님이

 

이장면을 연기했던걸로 기억합니다 ... 그때 이장면을 하고나서

민망했는지  신인티를 확 내더라고요

어쨰든 체인지는 이 정준과김소연을 알리는 또다른 계기가 돼었죠

근데 이때 김소연 누님이 안티들이 많았다고 하니 정말 놀라우네요

그렇지만 역시 체인지에서 볼거리는 바로 까메오들의 대거 출연

 

조연들도 이승연,이경영뿐만아니라 김민종 ,박원숙,임현식,

지금 문화부장관님,박정수,권해효 ,조형기,오지명등 당대 최고의 조연들 총출동에다가

 

 

바로 이 두사람 친구로 나왔죠 김동현과 이종수죠 사람들은 그냥 스쳐서

잘모를수도 있었을것입니다 1년후 강성민이라는 배우와 이종수가 가수로 데뷔하는

MBC 모 드라마에서 잠깐이름좀 날렸다가 군제대후 바로 신라의달밤의 성공의 힘입어

알리게 돼는 배우가 바로 이종수죠 아무튼 까메오도 대단한 배우분들이 출연합니다

당시 맥주광고 발판이 돼었던 박중훈씨와 김혜수씨가 출연을하고

남자대탐험이라는 드라마에서 인기를 얻은 변우민씨 와 이정섭씨도 까메오로 출연하죠

그때 당시 인기스타 계열이였죠 아무튼 정말 숨어있는 까메오 찾기 영화라는게

바로 이영화를 두고 하는게 아닐까 할정도로 많이들 나옵니다 . 

 

 

 

그리고 가장 제가 좋아하는 축제 장면 바로  영화제목의 노래 체인지를 열창하는

김소연씨의 모습 물론 립씽크이긴 하겠지만요 정말 슬프게 잘부르더라고요

이때 음악차트 랭킹도 상위권이라  

MBC 생방송베스트50 OR (음악캠프)  체인지를 라이브로 부르는데요  

그떄는 미쳐 몰랐는데 김소연을 대놓고 죽어라 죽어라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때 들리지않았고 왜 김소연이 영화처럼 슬피 우나 했습니다...

어째든 이 영화는 재미도 있으면서 감동도 있는 그야말로 영화임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일본의 무슨 드라마나 영화를 뱃겼다는 이유로 간판을 쉽게 내린것은

참으로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 김소연의 풋풋한 모습과 신인치곤 연기를 잘한

영화임은 분명합니다 ..

 

 

 

젝스키스를 팬들위한 영화다... 아니다 바로 10대를 겨냥한 영화입니다

물론  이 영화는 솔직히 학원물이라고 치기에는 그렇고

10대 반항물이라고 해야하나요 학교생활보다 밖에 생활하는 모습들이 많이있습니다

이 영화와 약간 유사하다는 건 뭐 봉태규가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눈물과 흡사하다고 느껴지지만

눈물은 그져 성인이돼어 가는 과정에 독립심이라고 표현한다면

세븐틴은 모라고 해야하나요 아까와 말했듯이 청소년시기 가출의 대한 고통 이라고해야하나요

아무튼 세븐틴은 옴니버스적으로 리드보컬인 강성훈 편과 리더인 은지원편으로 나뉘어집니다

그러나 솔직히 은지원 편이 쪼금더 길다고 느껴집니다 .. 이때 젝스키스 말고도

슈퍼선데이에서 활약했던 유니가 출연했고요 또 김지혜역시 출연했습니다

이때 김지헤의 인기는 엄청 높았죠 젝스키스팬도 좋아라했던것같구요 저역시 이때 김지헤는

사진을 맨날 사고 다니고 그랬습니다 정말  힙합댄스 출떄는 멋있었어요

어째든 세븐틴 영화는 구하지 못했으므로 난중에 기회됄때 더 이야기 나누고요

 

 

제가 영화중 엽기적인 그녀 다음으로 많이 시청한 그 영화

바로 짱입니다 ...

 

정말 최고죠 음악도 좋고요   

 

 

이 영화는  기존의 일본의 무슨 학원물 드라마처럼 선생님이

문제아 아이들을 위해서 올바른 길로 바꾸게 끔 만들어주는

뻔한 스토리지만 그안에 담겨지는 음악이라던지 10대들의 표현 같은게 잘 묻어 나온 작품입니다

 차인표,송윤아 선생님으로 출연하며 홍경인과 연기자로 변신한김준희

그리고 신인 장혁과 박은혜가 출연을 하죠 이때 장혁은 잘 알려지지않았습니다.

또한 박은혜 지금의 이미지와는 선뜻 틀린 모습이였구요   

 아무튼 중간 중간에 나오는 음악이라던지 또 축제때 했던 퍼포먼스라던지

너무 멋진것같습니다. 또 KBL 농구 무슨팀의 주제가로 쓰인

 

우리가 원하는건 ...

우리가 원하는건 바래 원투

 

그 음악이 바로 이 짱에서 나왔던 음악입니다 ..

 

아무튼 귀찮아서 이만 쓸려 합니다

만약 판이 됀다면 더 깊이 수정을 해서 글을 올리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