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D의 아가들]삼성 센스 R530

Why-D2010.08.04
조회1,506

 

벼르고 벼르던중 노트북을 구입했습니다.

 

소니 바이오 E시리즈와 저울질 하던중 이마트에 갔는데 글쎄 이녀석이 급 세일을 하는거예요

그래서 급하게 구입하였드랬죠.

 

집에오면서 생각해보니 후회하는거 아닌가 했지만

 

 

후회는 안됬어요! ㅋㅋ

 

이게 본체 상자인데 굉장히 크죠? 안에 노트북가방이 같이 들어있어서 그런가..

 

정면 샷~

 

구입하니까 대박 큰 헤드셋이랑 잡 소모품을 주더군요.

그냥 키보호 커버같은거나 주면 좋을텐데 에이

저는 저런거 필요없어서 이러겠지만 분명 필요한분들이 있으니 주는거겠지요?

암튼 전 별로였어요.

소모품 상자를 열면

데이터 케이블이랑 삼성광마우스, 마우스패드, 쓰잘데기없는 상품권같은게 있어요.

걍 묵혀놔야겠다는.,.

 상자를 뜯으니 나타나는 R530본체의 위용.

저희 집 강아지가 조막만해 보이는군요.

 

왼쪽부터 충전케이블, 6셀 배터리, 아답터입니다.

 

요새 노트북은 아답터가 작게나와서 마음에 들어요.

 

CPU가 i5라서 사실 6셀베터리여도 실질 사용시간은 2시간 정도 되니까

 

아답터를 들고다니는게 좋거든요. -,.-

 

작아서 다행이죠.

 

비닐을 뜯어내니 블링블링한 본체가 드러났습니다. 우오

 

하도 맨질맨질해서 천장이 그대로 비춰보이네요 왕

 

자자 열어봅시다.

뚜껑을 열어보면 굉장히 클래식한 느낌이 납니다.

세련된 디자인 중요시하시는 분들은 별로안좋아하실듯 ㅋㅋ

전 컴퓨터는 뭐니뭐니해도 성능이라 여기는 편이라 ㅋ

반들반들한 LCD 거울같군요.

카메라 든 제모습이 그냥 보이네요 ㅋㅋ

15.6인치의 위용 으어어

 

노트북 키보드가 크기도 적당하고 터치감이 참 좋아요.

 

앞으로 타이핑 할일도 많을거같은데 좋아요.

 

게다가 100키라서 흐뭇하군요.

 

옆면을 볼까요.

생각외로 두껍지않습니다.

무게도 2.5정도 되는데

어이구 무겁겠다 하시는 분들 있어요.

근데 제가 크로스백에 넣어 직접 메봤는데

전혀 무게감이 안느껴지더군요.

근데 손에 들고 다니실분들은 무게감 느끼실수도 ㅋㅋ 

 

일단 지금의 만족감은 과감히 별 5개 정도 됩니다.

이제 사용하다 보면 이것저것 불편한 점이 생기겠지요.

 

그래도 지금은 좋네요 우왕

 

리뷰는 여기까지입니다.

내부 프로그램이야 뭐 거기서 거기니까 언급할 필요없을거같구요 ㅎ

 

구입하는데 참고하시고 좋은 구매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