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너무커요..줄어들생각을안해요....

제발부탁이다작아져라2007.10.21
조회1,314

 

 

 

안녕하세요^^톡님들~

하루도 빠짐없이 톡을 재밌게보는 20살초반 여성입니다^^

 

 

오늘은 저의 고민을 적어볼까합니다..........

얼굴이 너무 큽니다...

일단광대뼈가 돌출되었으며 볼살이 어마어마합니다......ㅡㅡ

별명으로는 신정환이라는소리도 들어봤죠...

여자가 신정환닮았단소리 들었을때의..그충격.....정말죽을때까지 잊지 못할것같습니다.

 

볼살이라도 빼보려고 톡톡두들겨주기도하고 나름대로 마사지도하는데

전혀...더부어오르고있습니다..................

먹기만하면 살이전부 얼굴로가는것 같습니다..ㅜㅜ

저번엔 친구가..........

"야 넌 어떻게 얼굴크기가 가면갈수록 남산타워만해지냐???????"

 

 

....................뚜두둥.................................엄청난충격에휩싸였죠..

네..저도알고있습니다 얼굴이너무크다는걸ㅡㅡ

몸집은외소한데 얼굴만커요..다들아시죠..

전머리도크고 얼굴도큽니다.. 모자가아예안들어가요 머리에..ㅡㅡ

그래서태어나서 모자쓰고 밖에나가본적..한번도없습니다..

모자가머리에걸쳐지거든요.....................

 

 

아 슬픕니다진짜 여자가얼굴도크고 머리도크다는사실이..

 

 

전가게에서 직원으로 일하고있습니다.

어느날 어느손님이 오셔서 제가일하기전의 직원분을 찾고계셨습니다..

들어오시더니..

"어머언니~저왔어요~" 이러시길래.. 전처음보는 손님이라

".....?"라며 고개를 갸우뚱거렸습니다

그랬더니

"아!!!!!!아니신가?비슷하게생기셨는데?"

네..맞습니다 그전직원과 저는 비슷하게생겼단소리 많이들었습니다..ㅡㅡ

그런데 이어서하시는 말씀이 저에겐 더충격적이었어요..

"아!!!!!!전또 그언니 얼굴이 왜이렇게 커졌나했죠............"

"아!!!!!!전또 그언니 얼굴이 왜이렇게 커졌나했죠............"

"아!!!!!!전또 그언니 얼굴이 왜이렇게 커졌나했죠............"

"아!!!!!!전또 그언니 얼굴이 왜이렇게 커졌나했죠............"

 

 

정말너무충격적 이었습니다..

얼굴크신분들..볼살이 너무심하게많아서 눈 코 입 이..파묻히신분들..

같이성형하러가실래요..?얼굴이너무커요..줄어들생각을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