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원래 톡같은건 잘안하는데 다이어트하기전에 톡에 들어와서 살빼신분들 글도보고 도움이 많이되었기에 저두 다이어트에 성공했으니 도움이 되시는분들이 있으실까하구 글을남깁니다. 저위에있는 사진들이 115키로때 찍은사진들이구요 저 사진들도 그나마 잘나온 것들입니다. 등치를보시면 정말 엄청나게 살이 많았죠. 허리도옷입을때 40인치였구요.저때는 정말 맞는옷이없구 있어봤자 너무 꽉끼길래 그냥 2XL 3XL라지 남방들만 입고다녔습니다. 뭐그럼 일단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다이어트방법에대해세요 7개월전이니깐 정확히 2010년 1월말쯤 시작했는데요 너무나 많은 다이어트방법과 식이요법 몇백가지에 이르니 정말 머리도많이아팠고 도대체 어떻게 어떤식으로 시작을해야되나 깜깜했습니다. 그중에서 고르고 고른것이 저같이 비만체질인 사람들의 얘기를듣고 책도보고 딱 실생활에서 실천할수있는것만 뽑아서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가 저같이 많이 뚱뚱하신 분들은 단기간에 끝낼수없기에 정말 현실적인 방법에서 꾸준히 포기하지않아야 되기에 저는 이렇게 했습니다 1.아침 점심밥은 절대 거르지도않고 소금끼가 너무많은 음식과 찌개류는 피했습니다 굶고 하는것은 뚱뚱한 사람들은 있을수없는일입니다 적은양에 식사를 하시면서 다이어트를하면 살이 많이 쳐질수두있구 금방 포기하고 순간 폭식으로 이어질가능성이 너무 크기때문이죠. 저는 어느정도였냐면 참고 자다가두 새벽에 가끔 화장실갈려고깨면 그사이를 못참고 밥통열고 계란튀겨서 김치에 참치에 비벼서 먹을정도로 엄청난 식욕이였기에 처음부터 굶을 생각은 안했습니다. 대신 소금량이많은 반찬이랑 찌개는 피했습니다. 몸속에 나트륨성분이 지방은 잡고있다는 뭐그런 역할을 한다네요 사실 이것도 힘든거죠.짭짤하고 김치찌개나 부대찌개 소금끼잇는게 땡기구 맛있는거니깐요.하지만 저는 절대 짠음식은 왠만하면 안먹었습니다. 김치도 잘안먹엇을 정도였으니깐요 2.야쿠르트에서 나오는 하루야채와 우유200ML는 꼭 먹어주었습니다 비타민C랑 비타민B도 꼭 챙겨먹엇구요 C는 다들 아시겠지만 B는 몸을 활성화를 시켜서 운동을 하면 더욱 효과가 크다네요. 3.저녁은 5섯시정도에 닭가슴살 200g에서 300g정도 먹어줬습니다. 닭가슴살 맛없다고 하시는분들많은데. 자기 취향에 맞춰서 드시면 배고고프니깐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ㅡㅡ; 저는 진한 카레국물쫄여서 양파랑 가슴살만너서 삶은계란이랑 먹엇는데 항상먹어두 질리지두않구 맛있었습니다. 막 바닥까지 핧아먹구 그랬어요ㅡㅡㅋㅋㅋㅋㅋ쫀득쫀득한 닭가슴살이 왜맛없다고 하는지 모르겟네요.배고프면 뭐든 맛잇는데요ㅋㅋ 4.중간중간 점심 저녁에는 허기지면 고구마로 달래구요 그리구 운동 하기 30분전에 고구마 2개정도를 항상 먹어줬습니다. 가끔 바나나두먹구요 왜냐면 운동하기전에 고구마같이 정말 좋은 복합탄수화물을 드셔주면 몸에 에너지도 생겨서 한층더 웨이트운동하실때 힘도나시구요 건강에두좋구 일석2조더라구요 고구마가 엄청나게 좋은 식품인건 아시죠 ?ㅎㅎ 5.그리구 주말에는 항상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운동했던것같습니다. 그래야지 음식으로인한 몸에서받은 스트레스도 풀리구 포기도 안하게되더라구요 주말에는 술두먹구 삼겹살먹구 먹을거는 잘먹엇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삼겹살먹을때두 된장찌개 계란찜 뭐 각각에 음식마다 있는 싸이드메뉴는 안먹었습니다. 그리구 저는 절대 저녁9시이후에는 절대 안먹었습니다. 왠만하면 7시전에 다먹고 운동하구 밤에 딱 자는걸로 몸패턴을 유지했습니다. 6.항상 배가 부를때까지 드시면안됩니다.순식간에 식사량을 줄이시지마시구요 조금씩조금씩 약간의 허기가 남을정도라면 드시다보면 천천히 위는 작아들어 나중가면 어느정도만 드셔도 포만감을 느끼실구있구요 저는 밥이나 고기나 좋은 자연식품 음식들은 먹되 절대 콜라 햄버거 피자 치킨 이런 인스턴트 음식들은 절대 입에 안대었습니다. 7.정체기라는 것이 있습니다.저도 몸이 100키로때부터 죽어라 운동해도 변화가없드라구요.하지만 포기안하고 꾸준히 하니깐 또 점점 빠지기 시작해서 90키로때가왓을때 그때도 정말 죽어라 해도 안빠졋습니다 하지만 또참고 이겨내니 계속 슬슬 빠지더라구요. 그니깐 다이어트 하시다가 안빠지신다구 쉽게 포기하지마시고 꾸준히 하세요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말이있듯이.적당히 드시구 운동하시면 지방은 절대 안빠지고 못빼깁니다. 8.물은요 하루에 4L정도 먹어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시간 이내로 1L는 꼭먹엇으니깐요. 물먹는것도 이것도 습관을 들이셔야지 잘먹게되는데요 계속 먹기시르셔두 드시다보면 이것도 습관이 되셔서 괜찮아지세요 피부도 좋아지시구요.잡티나 여드름 같은것도 안나더라구요. 정말 앞뒤안맞고 허접하게 글을썻는데 이해해주세요ㅠㅠ 어느정도 식이요법이라고 할건없지만 그래도 정말 현실적인 생활에서 할수있는 저만의 방법을 말씀드렸습니다.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시는 분들이 있으실까봐요 아마 저처럼 비만체질이신분들은 이렇게 유사하게 하시는게 좋지않을까라는 생각이드네요. 운동은 하루는 줄넘기 1시간 또하루는 런닝 1시간을 번갈아가면서 했습니다. 그래야 질리지가 않더라구요 웨이트운동은 복근운동 윗몸일으키기 가슴운동 등운동 중심으로 했는데요 운동법은 저도허접해서 설명은 못들이겟네요ㅠㅠ 뭐 어쨋든 헬스장가면 뻔한 운동들 있잖습니까. 가슴운동 등운동 복근운동 기본자세들로 운동을 했는데요 대신 웨이트 운동 45분동안 하는데 계속 땀식을일이없게 쉬는시간없이 빡쎄게 45분 하구 줄넘기나 런닝 1시간씩 꼬박꼬박했습니다. 뭐 다들아시겟지만 웨이트를 먼저 해주는이유가 웨이트를해주면 근육도 근육이지만 탄수화물이 웨이트운동을 할때 에너지로 다 쓰인다네요.그래서 그후에 유산소를 하셔야지 바로 지방연소가 되니깐 효과가 더운많다고 보았습니다. 아마 저처럼 많이 뚱뚱하셨던 분들이라면 처음에 헬스장을 등록하시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같이 운동을 하는 분위기에서 운동을 하셔야지 운동이 몸에 익숙해지고 버릇이 되니깐요. 저도 처음에는 헬스장가면 막 사람들이 쳐다보고 옷갈아입을때 민망하고그랫는데 1주 2주 다니다보면 헬스장사람들하고도 서로 눈에익어서 이상한 시선으로 안쳐다보고 슬슬 말도 몇마디씩 걸고 그러면서 조금씩 빠지다보면 헬스장 사람들이랑 친구들이나 주위에서 조금씩 좀 빠진것같다라는 말을 들으면 그떄부터 더욱 의지를 굳게 하시구 가속력을 내시면 더욱 효과가 있을것같네요. 지금 사진은 37키로 뺀다음에 최근에 찍은 사진인데요 정말 옛날보다는 많이 빠졋죠?ㅋㅋ 모든건 안된는것 없다고봅니다. 저도 워낙 어렷을때부터 비만체질이였고 정말 절대 안빠질줄알았는데 노력을 하니깐 되더라구요 그니깐 저처럼 과도하게 체중 있으신분들 열심히 하시면 정말 몸은 거짓말안하니깐 열심히 하시기바랄게요^^뽜팅 4
★115kg→78kg감량했습니다 사진有
안녕하세요~ㅋㅋ
원래 톡같은건 잘안하는데 다이어트하기전에
톡에 들어와서 살빼신분들 글도보고 도움이 많이되었기에
저두 다이어트에 성공했으니 도움이 되시는분들이
있으실까하구 글을남깁니다.
저위에있는 사진들이 115키로때 찍은사진들이구요
저 사진들도 그나마 잘나온 것들입니다. 등치를보시면
정말 엄청나게 살이 많았죠.
허리도옷입을때 40인치였구요.저때는 정말 맞는옷이없구
있어봤자 너무 꽉끼길래 그냥 2XL 3XL라지 남방들만
입고다녔습니다.
뭐그럼 일단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다이어트방법에대해세요
7개월전이니깐 정확히 2010년 1월말쯤 시작했는데요
너무나 많은 다이어트방법과 식이요법 몇백가지에 이르니
정말 머리도많이아팠고 도대체 어떻게 어떤식으로 시작을해야되나
깜깜했습니다.
그중에서 고르고 고른것이 저같이 비만체질인 사람들의 얘기를듣고
책도보고 딱 실생활에서 실천할수있는것만 뽑아서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가 저같이 많이 뚱뚱하신 분들은 단기간에 끝낼수없기에
정말 현실적인 방법에서 꾸준히 포기하지않아야 되기에 저는 이렇게 했습니다
1.아침 점심밥은 절대 거르지도않고 소금끼가 너무많은 음식과 찌개류는 피했습니다
굶고 하는것은 뚱뚱한 사람들은 있을수없는일입니다
적은양에 식사를 하시면서 다이어트를하면 살이 많이 쳐질수두있구
금방 포기하고 순간 폭식으로 이어질가능성이 너무 크기때문이죠.
저는 어느정도였냐면 참고 자다가두 새벽에 가끔 화장실갈려고깨면
그사이를 못참고 밥통열고 계란튀겨서 김치에 참치에 비벼서 먹을정도로
엄청난 식욕이였기에 처음부터 굶을 생각은 안했습니다.
대신 소금량이많은 반찬이랑 찌개는 피했습니다.
몸속에 나트륨성분이 지방은 잡고있다는 뭐그런 역할을 한다네요
사실 이것도 힘든거죠.짭짤하고 김치찌개나 부대찌개 소금끼잇는게 땡기구
맛있는거니깐요.하지만 저는 절대 짠음식은 왠만하면 안먹었습니다.
김치도 잘안먹엇을 정도였으니깐요
2.야쿠르트에서 나오는 하루야채와 우유200ML는 꼭 먹어주었습니다
비타민C랑 비타민B도 꼭 챙겨먹엇구요
C는 다들 아시겠지만 B는 몸을 활성화를 시켜서 운동을 하면
더욱 효과가 크다네요.
3.저녁은 5섯시정도에 닭가슴살 200g에서 300g정도 먹어줬습니다.
닭가슴살 맛없다고 하시는분들많은데.
자기 취향에 맞춰서 드시면 배고고프니깐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ㅡㅡ;
저는 진한 카레국물쫄여서 양파랑 가슴살만너서 삶은계란이랑 먹엇는데 항상먹어두
질리지두않구 맛있었습니다.
막 바닥까지 핧아먹구 그랬어요ㅡㅡㅋㅋㅋㅋㅋ쫀득쫀득한 닭가슴살이
왜맛없다고 하는지 모르겟네요.배고프면 뭐든 맛잇는데요ㅋㅋ
4.중간중간 점심 저녁에는 허기지면 고구마로 달래구요
그리구 운동 하기 30분전에 고구마 2개정도를 항상 먹어줬습니다.
가끔 바나나두먹구요 왜냐면 운동하기전에 고구마같이 정말 좋은
복합탄수화물을 드셔주면 몸에 에너지도 생겨서 한층더 웨이트운동하실때
힘도나시구요 건강에두좋구 일석2조더라구요
고구마가 엄청나게 좋은 식품인건 아시죠 ?ㅎㅎ
5.그리구 주말에는 항상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운동했던것같습니다.
그래야지 음식으로인한 몸에서받은 스트레스도 풀리구 포기도 안하게되더라구요
주말에는 술두먹구 삼겹살먹구 먹을거는 잘먹엇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삼겹살먹을때두 된장찌개 계란찜 뭐 각각에 음식마다 있는
싸이드메뉴는 안먹었습니다.
그리구 저는 절대 저녁9시이후에는 절대 안먹었습니다.
왠만하면 7시전에 다먹고 운동하구 밤에 딱 자는걸로 몸패턴을
유지했습니다.
6.항상 배가 부를때까지 드시면안됩니다.순식간에 식사량을 줄이시지마시구요
조금씩조금씩 약간의 허기가 남을정도라면 드시다보면 천천히 위는 작아들어
나중가면 어느정도만 드셔도 포만감을 느끼실구있구요
저는 밥이나 고기나 좋은 자연식품 음식들은 먹되
절대 콜라 햄버거 피자 치킨 이런 인스턴트 음식들은 절대 입에 안대었습니다.
7.정체기라는 것이 있습니다.저도 몸이 100키로때부터 죽어라 운동해도
변화가없드라구요.하지만 포기안하고 꾸준히 하니깐 또 점점 빠지기 시작해서
90키로때가왓을때 그때도 정말 죽어라 해도 안빠졋습니다 하지만 또참고 이겨내니
계속 슬슬 빠지더라구요.
그니깐 다이어트 하시다가 안빠지신다구 쉽게 포기하지마시고 꾸준히 하세요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말이있듯이.적당히 드시구 운동하시면
지방은 절대 안빠지고 못빼깁니다.
8.물은요 하루에 4L정도 먹어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시간 이내로 1L는 꼭먹엇으니깐요.
물먹는것도 이것도 습관을 들이셔야지 잘먹게되는데요
계속 먹기시르셔두 드시다보면 이것도 습관이 되셔서 괜찮아지세요
피부도 좋아지시구요.잡티나 여드름 같은것도 안나더라구요.
정말 앞뒤안맞고 허접하게 글을썻는데 이해해주세요ㅠㅠ
어느정도 식이요법이라고 할건없지만 그래도 정말 현실적인 생활에서
할수있는 저만의 방법을 말씀드렸습니다.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시는 분들이 있으실까봐요
아마 저처럼 비만체질이신분들은 이렇게 유사하게 하시는게
좋지않을까라는 생각이드네요.
운동은 하루는 줄넘기 1시간 또하루는 런닝 1시간을 번갈아가면서 했습니다.
그래야 질리지가 않더라구요
웨이트운동은 복근운동 윗몸일으키기 가슴운동 등운동 중심으로 했는데요
운동법은 저도허접해서 설명은 못들이겟네요ㅠㅠ
뭐 어쨋든 헬스장가면 뻔한 운동들 있잖습니까.
가슴운동 등운동 복근운동 기본자세들로 운동을 했는데요
대신 웨이트 운동 45분동안 하는데 계속 땀식을일이없게
쉬는시간없이 빡쎄게 45분 하구 줄넘기나 런닝 1시간씩 꼬박꼬박했습니다.
뭐 다들아시겟지만 웨이트를 먼저 해주는이유가
웨이트를해주면 근육도 근육이지만 탄수화물이 웨이트운동을 할때
에너지로 다 쓰인다네요.그래서 그후에 유산소를 하셔야지
바로 지방연소가 되니깐 효과가 더운많다고 보았습니다.
아마 저처럼 많이 뚱뚱하셨던 분들이라면 처음에 헬스장을 등록하시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같이 운동을 하는 분위기에서 운동을 하셔야지
운동이 몸에 익숙해지고 버릇이 되니깐요.
저도 처음에는 헬스장가면 막 사람들이 쳐다보고 옷갈아입을때 민망하고그랫는데
1주 2주 다니다보면 헬스장사람들하고도 서로 눈에익어서 이상한 시선으로 안쳐다보고
슬슬 말도 몇마디씩 걸고 그러면서 조금씩 빠지다보면 헬스장 사람들이랑
친구들이나 주위에서 조금씩 좀 빠진것같다라는 말을 들으면 그떄부터
더욱 의지를 굳게 하시구 가속력을 내시면 더욱 효과가 있을것같네요.
지금 사진은 37키로 뺀다음에 최근에 찍은 사진인데요
정말 옛날보다는 많이 빠졋죠?ㅋㅋ
모든건 안된는것 없다고봅니다.
저도 워낙 어렷을때부터 비만체질이였고 정말 절대
안빠질줄알았는데 노력을 하니깐 되더라구요
그니깐 저처럼 과도하게 체중 있으신분들
열심히 하시면 정말 몸은 거짓말안하니깐 열심히 하시기바랄게요^^뽜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