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202158806 (오빠라고불러줘) http://pann.nate.com/b202195453 (세탁소와띵띵이) http://pann.nate.com/b202273801 (젠장파슬리도둑) http://pann.nate.com/b202295456 (피서지의똘킹왕) 우왕 나 또 톡됨. 근데 오해가있는거 같은데 저기는 내가 장사를 시작하기전 일했던 업장임-_- 그러니까 저기가도 나도없고 주방장도없고 신쉐프도 없다는 이말임.. 간지나게 홈피열어놓고 네이트 친추는 baramzzana@hotmail.com 임 이건 내꺼 http://www.cyworld.com/faraway3 이건 잘생기고 멋진 여자친구없는 신쉐프꺼 http://www.cyworld.com/20479118 주방장은 싸이안함.. ------------ 오늘 비가 죵나게 와서 그런지 삭신이 쑤셔서 일이하기싫어지는 오전임. 안녕하세요. 경기도 고양시 일산사는 26세 자영업 잉여입니다 피자를 굽고 파스타를 팔고있지요. 320도 오븐덕에 주방은 사우나입니다 ^ ^ 이렇게 시작을 해보니까 참 재미없음. 그냥 원래대로 할래염. 제목이 거창한데 별건 아니고 내가 약 24세때 만났던 나으 주방장의 이야기를 해보려고함.. 여기서 우선 깔끔하게 사진한장 들어가봄. 간지나게 뉴에라에 깔깔이 입고있는게 나임. 처음으로 사진올려봄. 내가 일하던 업장이 좀 자유로웠다는걸 말해주고싶음.. 좀 웃음이 넘치는 업장 정도로 알아줬으면함. 자유로움을 말해주고싶을 뿐임.. 그냥 좀 편해서 이러고 일도함.. 스테키랑 새우를 꾸우면서 커틀릿도 함.. 그냥 우리업장이 편하다는걸 설명해주고싶음. 이제 슬슬얘기를 들어갈텐데. 기본잡설은 뒤로하고.. 박주방장님 신쉐프 내가 등장인물인데. 내 음식스승은 박주방장 보다는 신쉐프를 음식스승으로 모시고있음. 뭐 여러가지 사건을 거치면서 였지만 이제 그 사건들을 몇가지 설명해보려고함. 여기서 박주방장 사진들어감. 위에서 편한업장이라 말했건만 그렇게 편해서 그런지 주방장이 그렇게 일하다가 가출을잘함.. 보임? 나 키 178에 몸무게 많이 나감.. 근데 저정도로 작아보일정도의 주방장임. 거기다가 부산사람임. 근데 목소리가 가냘픔 -_-... 성격은 여자쌈싸닥션을 날림. 소심하지만 가출을 좋아함 -_- 뭐 돌려말할거 없이 잘 삐짐. 싫은소리못함. 이정도의 성격인데 신쉐프라는 음식스승이 좀 까칠함. 싫은소리 잘함. 지고는 못삼. 이정도임. 반대적인 성격으로 많은 마찰이있었는데.. 무슨 파스타 라는 드라마에서 우리주방에 여자는 없다 이난리 했다는데 우리주방에 여자가 주방장이였을정도로 잘 삐졌음. 그정도로 잘 삐짐. 뭐 몇가지말하는데... 1. 주방장님/신쉐프 주방장과 세컨의 관계였는데 솔직히 따지자면 양식만으로 놓고보면 신쉐프가 몇수위에있었음. 그리고 주방장님은 칼질하다가 진짜 손을 많이베임. 한번은 나한테 칼질의진수를 보여주겠다며 솔직히 주방장이 칼에베이면 정말 쪽팔린거임. 근데 우어어어어에에엥 나 손베였다~ 아따 아프다~ 우아어어에에엥 이러고 댕김 -_- 3초만에 칼로 자기손을 썰음. 신쉐프 웃음을참고 앞으로 나갔는데 내가 거기서 하하하하푸캬캬캬카하하 그렇게 칼질을 진수를 하다가는 내 손에 고기가 남아나질 않겠다고 말함. 그이후로 3일간 주방장을 보지못했음. 2. 일본에 음식/경영을 보고 배우러 주방장님 일본에 다녀오심. 일주일후에 비장의메뉴를 개발함. 무슨 캐슈넛아몬드 볶음밥인가 였던걸로 기억하고있음. 주방장이 한것은 양식이거늘 왜 볶음밥에서 한약맛이 나는건지. 주방이모표정-_- 아따 맛있네요 홀직원들표정-_-한방맛이 나는데요 먹을만해요 신쉐프 한입먹고 뒤로감.. 나-_- 아 이게뭐임. 한방볶음밥임? 이게뭔맛임? 우에엑 일본가서 겨우 이걸배워오려고 일본감? 그 이후로 5일간 주방장을 보지못했음.. 3. 우리레스토랑 지하1층에는 영화상영관이있었는데.. 거기알바가 여자길래 내가 이상하게 여자랑 남자 엮는걸 잘함. 내가 거기알바랑 주방장이랑 막 엮음. 우왕 그랬더니-_- 약간 얽히기시작함 주방장 몸무게가 120킬로에 키가 190넘음 이런 사람이 아침마다 거기로 몸에좋은 건강차며 뭐며 배달하기 시작하는거임. 먹을것도 배달하기 시작하는거임 먹을거있으면 우선 거기로 배달감.. 근데 여자가-_-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한데 키도 그렇고 덩치도 그렇고 부담스러우세요 라고 사실상 거절을 뜻을 비춤.. 그후로 4일간 주방장을 보지못했음. 4. 먹물파스타를 할려고 재료를 시킨적이있었음. 먹물파스타에 넣는 먹물 그거 진짜 왕짬 그거 약간만 넣어야되는거임 주방장 먹물파스타 만들고 주방이모한테 줌 -_- 신쉐프나 나나 맨날 음식 뭐라하니 주질않음 주방이모한테 시식을 시켜줌 내가 보기론 그때 먹물 큰거 한숟가락넣음 내가 알기론 티스픈 하나도 많은양임 -_- 이모 먹자마자 우에에꾸에에엑 어머짜 왕짜 어머 어머짜 왕짜 물무루무루무물을 외침.. 그 이후로 주방장을 3일간 보지못했음.. 5. 쓰다보니 신쉐프얘기가 없어서 한개씀. 어느음식점이든 메뉴가 제일 중요하겠지만 주방장이 메뉴컨설을 거의다 잡아놓고 세컨이 거의 보완하는수준인데 신쉐프가 메뉴한개 하면 주방장이 거기 보완해서 복사하고 신쉐프가 메뉴한개 하면 또 주방장이 보완해서 복사하고 대충 이러다가-_- 홀 여직원들 쫑알쫑알 말도 참 많지않음? 이런소리가 주방장 귀에 들어간거임.. 근데 솔직히 메뉴 70%이상이 신쉪꺼였음. 뭐 삐질일도 아니지만 존심이있어서 그런지 3일간 주방에서 볼수없었음... 아 너무 많은데 -_- 너무 길어서 이만짤름.. 그래도 일할때 기쁘게 일할수있는 추억들이였음 나쁜것만 말했지만 참 좋은추억도 많았음. 다음에는 음식스승 신쉐프를 써봐야겠음.. 신쉐프 사랑함!!!!!!!!!!!!!!!!!! ㅋㅋㅋㅋㅋㅋㅋ 23
★-_-파스타팔다 가출하는 주방장을 소개함-_-★
http://pann.nate.com/b202158806 (오빠라고불러줘)
http://pann.nate.com/b202195453 (세탁소와띵띵이)
http://pann.nate.com/b202273801 (젠장파슬리도둑)
http://pann.nate.com/b202295456 (피서지의똘킹왕)
우왕 나 또 톡됨. 근데 오해가있는거 같은데 저기는 내가
장사를 시작하기전 일했던 업장임-_- 그러니까 저기가도 나도없고
주방장도없고 신쉐프도 없다는 이말임..
간지나게 홈피열어놓고
네이트 친추는 baramzzana@hotmail.com 임
이건 내꺼 http://www.cyworld.com/faraway3
이건 잘생기고 멋진 여자친구없는 신쉐프꺼
http://www.cyworld.com/20479118
주방장은 싸이안함..
------------
오늘 비가 죵나게 와서 그런지 삭신이 쑤셔서 일이하기싫어지는 오전임.
안녕하세요. 경기도 고양시 일산사는 26세 자영업 잉여입니다
피자를 굽고 파스타를 팔고있지요. 320도 오븐덕에 주방은 사우나입니다 ^ ^
이렇게 시작을 해보니까 참 재미없음. 그냥 원래대로 할래염.
제목이 거창한데 별건 아니고 내가 약 24세때 만났던 나으 주방장의 이야기를
해보려고함.. 여기서 우선 깔끔하게 사진한장 들어가봄.
간지나게 뉴에라에 깔깔이 입고있는게 나임. 처음으로 사진올려봄.
내가 일하던 업장이 좀 자유로웠다는걸 말해주고싶음.. 좀 웃음이 넘치는
업장 정도로 알아줬으면함. 자유로움을 말해주고싶을 뿐임..
그냥 좀 편해서 이러고 일도함..
스테키랑 새우를 꾸우면서 커틀릿도 함..
그냥 우리업장이 편하다는걸 설명해주고싶음.
이제 슬슬얘기를 들어갈텐데. 기본잡설은 뒤로하고..
박주방장님 신쉐프 내가 등장인물인데. 내 음식스승은 박주방장 보다는
신쉐프를 음식스승으로 모시고있음. 뭐 여러가지 사건을 거치면서 였지만
이제 그 사건들을 몇가지 설명해보려고함. 여기서 박주방장 사진들어감.
위에서 편한업장이라 말했건만 그렇게 편해서 그런지 주방장이
그렇게 일하다가 가출을잘함..
보임? 나 키 178에 몸무게 많이 나감.. 근데 저정도로 작아보일정도의 주방장임.
거기다가 부산사람임. 근데 목소리가 가냘픔 -_-...
성격은 여자쌈싸닥션을 날림. 소심하지만 가출을 좋아함 -_-
뭐 돌려말할거 없이 잘 삐짐. 싫은소리못함. 이정도의 성격인데
신쉐프라는 음식스승이 좀 까칠함. 싫은소리 잘함. 지고는 못삼. 이정도임.
반대적인 성격으로 많은 마찰이있었는데..
무슨 파스타 라는 드라마에서 우리주방에 여자는 없다 이난리 했다는데
우리주방에 여자가 주방장이였을정도로 잘 삐졌음. 그정도로 잘 삐짐.
뭐 몇가지말하는데...
1. 주방장님/신쉐프 주방장과 세컨의 관계였는데 솔직히 따지자면
양식만으로 놓고보면 신쉐프가 몇수위에있었음.
그리고 주방장님은 칼질하다가 진짜 손을 많이베임.
한번은 나한테 칼질의진수를 보여주겠다며
솔직히 주방장이 칼에베이면 정말 쪽팔린거임. 근데 우어어어어에에엥
나 손베였다~ 아따 아프다~ 우아어어에에엥 이러고 댕김 -_-
3초만에 칼로 자기손을 썰음. 신쉐프 웃음을참고 앞으로 나갔는데
내가 거기서 하하하하푸캬캬캬카하하 그렇게 칼질을 진수를 하다가는
내 손에 고기가 남아나질 않겠다고 말함. 그이후로 3일간 주방장을 보지못했음.
2. 일본에 음식/경영을 보고 배우러 주방장님 일본에 다녀오심.
일주일후에 비장의메뉴를 개발함. 무슨 캐슈넛아몬드 볶음밥인가 였던걸로
기억하고있음. 주방장이 한것은 양식이거늘 왜 볶음밥에서 한약맛이 나는건지.
주방이모표정-_- 아따 맛있네요
홀직원들표정-_-한방맛이 나는데요 먹을만해요
신쉐프 한입먹고 뒤로감..
나-_- 아 이게뭐임. 한방볶음밥임? 이게뭔맛임? 우에엑
일본가서 겨우 이걸배워오려고 일본감?
그 이후로 5일간 주방장을 보지못했음..
3. 우리레스토랑 지하1층에는 영화상영관이있었는데..
거기알바가 여자길래 내가 이상하게 여자랑 남자 엮는걸 잘함.
내가 거기알바랑 주방장이랑 막 엮음. 우왕 그랬더니-_- 약간 얽히기시작함
주방장 몸무게가 120킬로에 키가 190넘음 이런 사람이 아침마다 거기로
몸에좋은 건강차며 뭐며 배달하기 시작하는거임.
먹을것도 배달하기 시작하는거임 먹을거있으면 우선 거기로 배달감..
근데 여자가-_- 너무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한데 키도 그렇고 덩치도 그렇고
부담스러우세요 라고 사실상 거절을 뜻을 비춤..
그후로 4일간 주방장을 보지못했음.
4. 먹물파스타를 할려고 재료를 시킨적이있었음. 먹물파스타에 넣는 먹물
그거 진짜 왕짬 그거 약간만 넣어야되는거임 주방장 먹물파스타 만들고
주방이모한테 줌 -_- 신쉐프나 나나 맨날 음식 뭐라하니 주질않음
주방이모한테 시식을 시켜줌 내가 보기론 그때 먹물 큰거 한숟가락넣음
내가 알기론 티스픈 하나도 많은양임 -_- 이모 먹자마자 우에에꾸에에엑
어머짜 왕짜 어머 어머짜 왕짜 물무루무루무물을 외침..
그 이후로 주방장을 3일간 보지못했음..
5. 쓰다보니 신쉐프얘기가 없어서 한개씀.
어느음식점이든 메뉴가 제일 중요하겠지만
주방장이 메뉴컨설을 거의다 잡아놓고 세컨이 거의 보완하는수준인데
신쉐프가 메뉴한개 하면 주방장이 거기 보완해서 복사하고
신쉐프가 메뉴한개 하면 또 주방장이 보완해서 복사하고
대충 이러다가-_- 홀 여직원들 쫑알쫑알 말도 참 많지않음?
이런소리가 주방장 귀에 들어간거임..
근데 솔직히 메뉴 70%이상이 신쉪꺼였음.
뭐 삐질일도 아니지만 존심이있어서 그런지 3일간 주방에서 볼수없었음...
아 너무 많은데 -_- 너무 길어서 이만짤름..
그래도 일할때 기쁘게 일할수있는 추억들이였음
나쁜것만 말했지만 참 좋은추억도 많았음.
다음에는 음식스승 신쉐프를 써봐야겠음..
신쉐프 사랑함!!!!!!!!!!!!!!!!!! ㅋㅋㅋㅋㅋㅋㅋ